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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열받는 토론 보다가

힐링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8-01-02 23:10:30
너무 깝깢해서
ebs 돼지 교실 보다가
이제그냥 사랑하는 사이 드라마로 튀어서

힐링합니다.

한결같은 새누리당>자한당의 실체를 보는 것도 지치네요.
IP : 1.232.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lrol
    '18.1.2 11:12 PM (211.185.xxx.68)

    전 오늘 해를 넘기고 무력했던 저에게 불을 확 당겨져서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어요. 투지가 솟아 올라요.
    적폐는 다 청산할 때까지 지칠 수 없다!!!!

  • 2. 김성태에서
    '18.1.2 11:13 PM (116.127.xxx.144)

    흡! 하고 들이쉬다가
    한마디 끝나기도 전에 돌려버렸습니다.

    면상하며 말하며
    지겨워

    다른 세사람은 듣고 싶었는데
    김성태 때문에 도저히 들을 자신이..

    전 뭐...솔직히
    손앵커(말이 좀 삐딱하지 않습디까? 여론조사 '는' 높게 나왔다..이런식으로 말하던데)하고 그 여자앵커도 사실 별로라....

  • 3. 총선때
    '18.1.2 11:1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까지 쫌만 참으세요.

  • 4. 김성태에서
    '18.1.2 11:15 PM (116.127.xxx.144)

    지방선거가 기대돼요. 하여간
    전 자한당은 절대 안뽑을라구요.
    하는짓들보니
    지금도 나라말아먹겠어요

  • 5. richwoman
    '18.1.2 11:15 PM (27.35.xxx.78)

    전 이제 그런 토론 프로 안봐요. 자한당쪽 벌레가 미친 소리 하는거
    더이상 들어줄 시간도 없고요. 우리쪽 패널이 하는 말이야 뭐 다 아는 사실.

  • 6. ..
    '18.1.2 11:32 PM (218.54.xxx.18)

    철새가 조잘대는데
    벌레가 귀 안으로 들어오는듯요
    어휴 혐오자체예요

  • 7. 쓸개코
    '18.1.2 11:43 PM (14.53.xxx.79)

    저도 롤롤님과 같습니다.

  • 8.
    '18.1.3 12:58 AM (110.70.xxx.9)

    그러게요 오늘그인성바닥
    뻘까지 다드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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