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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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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에서

청매실 조회수 : 4,768
작성일 : 2017-12-30 20:56:47
김영란 눈치 더럽게 없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모지리 같아요. 아들 여원 박원숙 앞에서 아들 자랑으로 양양대는건 뭔지? 박원숙이 눈물 흘리는걸보니 저도 울컥하여 눈물이 쏟아지네요.자식 키우다 보니 감정 이입되서 그러나봐요.박원숙씨 사람 좋아보여요.
IP : 116.41.xxx.11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qjaq
    '17.12.30 9:00 PM (101.235.xxx.207)

    저도 박원숙씨 진짜 마음이 바다라고 생각
    그런데 현실에 꼭 저런 캐릭터 꼭 있지 않나요
    심지어 그냥 자랑이 습관이어서
    어머 제가 그냥 마냥 밝은 스타일이고 우리끼린 자연스러운거라서 ㅎㅎ 하는 스타일

  • 2. 거기서
    '17.12.30 9:00 PM (114.201.xxx.169) - 삭제된댓글

    어른은 김혜정하나뿐이고 박원숙님은 성품자체가 인정많은 배려심있는 사람이더군요 박준금 공주이고 김영란은 눈치없고 못된 스타일

  • 3. ...
    '17.12.30 9:03 P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배려심이 많이 부족한듯 했어요. 인터뷰도 그닥이고..
    김혜정씨외 두멤버는 바뀌었으면 좋겠던데 아쉽 ㅜ

  • 4.
    '17.12.30 9:05 PM (39.120.xxx.98)

    박준금도 이상해요 치렁치렁한머리좀 묶고싶어요

  • 5.
    '17.12.30 9:07 PM (121.159.xxx.115)

    저도 그생각했어요
    거기 김명란 혼자만 자식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지ᆞ
    전화하고 싶으면 혼자있을때나 하지
    참 철딱서니 없고 그냥 보이는 인상도
    깍쟁이 갔다 했더니ᆞ 참
    저런 류의 사람하곤 친구 하고 싶지 않죠

  • 6. 에휴
    '17.12.30 9:09 PM (1.241.xxx.6)

    손녀낳고 산후조리원으로 저녁마다 오셔서 거실에서 손녀안고 좋아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서 남같이 안 느껴졌는데....

  • 7. ㅈ.ㅈ
    '17.12.30 9:09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

    박준금은 인공수정 노력하고.

    김영란 밉상 되네요

  • 8. jaqjaq
    '17.12.30 9:11 PM (101.235.xxx.207)

    남 마음 아픈거
    나는 모르겠고...
    그냥 밝게 사는게 다 좋은거다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밝게 못사는 니가 이상한거 이런식 ㅋㅋ

    저는 오늘 분량은 정말 별로였어요
    방송이 사람 푼수 만드는건지
    정말 인격 문제있는 사람들 대표해서 보여주는건지

  • 9. ..
    '17.12.30 9:11 PM (175.208.xxx.220)

    박원숙 울고 박준금 우는데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김영란 눈치없고 얄밉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10. ///
    '17.12.30 9:14 PM (106.102.xxx.21)

    김영란이 저 정도일줄 몰랐어요.
    괴기스럽기까지 해요.

  • 11. 릴리
    '17.12.30 9:16 PM (210.90.xxx.171)

    저도 그 장면 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자식 먼저 앞세운 분 앞에서 그러고 싶을까요ㅜㅜ 저도 이입되서 눈물 나더라구요

  • 12. 울화
    '17.12.30 9:19 PM (101.235.xxx.107)

    진짜 보다가 너무 울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어른이라는 사람이 아무리 연예인으로 사회를 모르고 살았다 하더라도
    타인에 대한 공감 배려 능력 제로입니다.
    얘기 하는 거 보니 어렸을때부터 애도 해외로 내보내서 양육도 제대로 안하신거 같은데
    정말 내가 다 속상해서 혼났어요

  • 13.
    '17.12.30 9:20 PM (219.250.xxx.88) - 삭제된댓글

    심지어 두번째에요.
    저번에는 박원숙이랑 둘이 있을때
    딸한테 전화하더라고요.
    일부러 그러는것 같기도해요.
    참 철딱서니~~

  • 14. jaqjaq
    '17.12.30 9:24 PM (101.235.xxx.207)

    반복되는거면 겉으로 안보이는 뭔가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저는 평생 자기 아버지 자랑하던 친구가
    저희 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됐는데도
    자기 아버지가 하면서 자랑하는거보고
    아 이거 병이구나 하고 끊었네요
    아마 뭔가 있을지도

  • 15. ㅡㅡ
    '17.12.30 9:24 P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

    진짜 미친.
    보면서 욕했어요.
    지난번에 딸이랑 통화할때도 참 속없다 싶었는데.
    아까도 다들 그림그리는데 혼자 카톡하고 있더만.
    어디로 나이를 먹으면 저렇게 눈치없고. 생각도 없고.
    오늘 진짜 제가 막 열이 오르더라구요.
    싸이코같아요.

  • 16. ㅇㅇㅇ
    '17.12.30 9:25 PM (117.111.xxx.65)

    방송 초반에 박원숙씨가 아들먼저 보낸 얘기 꺼내며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는데..몇년이 지나도 아픈 사고인데,
    절친이란 사람이 그앞에서 아들딸 자랑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김영란씨 참 이 방송 출연으로 공주병, 얌체에다가
    배려없는 모지리 이미지로 잃는거 많겠네요.

  • 17. 김영란
    '17.12.30 9:31 PM (1.240.xxx.7)

    철이 없어도
    너무 .....개념없네요

  • 18. 그냥
    '17.12.30 9:34 PM (27.1.xxx.155)

    생각없이 사는 사람..

  • 19. ..
    '17.12.30 9:36 PM (116.37.xxx.118)

    1회부터 시청했는데..
    공감능력 부족하고 눈치제로예요
    주뱡근처에도 안가보거같고
    방송제목기획의도와는 거리가 멀어보여요
    고구마먹이는타입..속터지고 답답..

  • 20. ..
    '17.12.30 9:42 PM (116.37.xxx.118)

    노천탕 물 온도
    안맞다고 투정할때
    흡사 초딩어린아이같더라구요

  • 21. ㅡㅡ
    '17.12.30 9:42 P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말하는것도 혼자 못알아먹고 딴소리하고.
    아까도 노천탕 물을 박원숙씨한테 받으라고.
    박원숙씨가 떽! 햏지만.
    원래는 마사지였는데, 자기가 반신욕 좋아한다고 바꾸자고.
    예능이니까 대본이 있겠지만.진짜 얄밉고 밉상이네요.

  • 22. ...
    '17.12.30 9:58 PM (220.86.xxx.41)

    이런 글 있을 줄 알았어요.
    되려 배려랍시고 박원숙 눈치보며 평상시 자주 문자하고 통화하는 자식들하고 연락 아예 안하는 것도 이상하죠. 그리고 같이 삽시다 첨부터 보고 있는데 김영란 공주과라 눈치 없고 손이 많이가서 피곤할 때도 있지만 박원숙이 아무리 구박해도 웃으며 받아들이고 요리도 잘 못하지만 아침식사 만들고 뭐 도움 필요한 거 없냐고 나서서 일하고 하더라구요 생긴것과 달리.

  • 23. 윗님
    '17.12.30 10:04 PM (219.250.xxx.88) - 삭제된댓글

    배려할려면 사람들 없을때나 엎는곳에서 해야하지 않나요?
    아들죽은 박원숙에 나머지 둘도 자식이 없잖아요!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이더만요.

  • 24. 공주과라기 보다
    '17.12.30 10:19 PM (112.148.xxx.109)

    많이 모자라보여요
    그나마 얼굴이 이뻐서 연에인생활로 잘 살아왔지
    요즘 같으면 그리 행동하면 무시당하죠

  • 25.
    '17.12.30 11:21 PM (61.83.xxx.48)

    박원숙씨 사람 좋아보여요

  • 26. 그린 티
    '17.12.31 12:39 AM (39.115.xxx.14)

    나이 들었다고 철드는 것도 아니더군요.
    볼때마다 타인에 대해서 배려심 부족한 듯해보이고
    걍 제 주변에 있으면 불편할 것 같아요.

  • 27. 아이고
    '17.12.31 2:49 PM (119.64.xxx.84)

    그냥 속없고 아기같은 철부지 캐릭터던데 뭐 욕할게 있나요?
    김영란씨 억울하겠어요 .
    주변사람들이 뭐라 하면 방글방글 웃으면서 쉽게 받아들이는 양순한 사람같던데요.
    귀여운 철부지로 캐릭터 설정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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