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사로 방 결로 잡아보신 분 계신가요?

안방모서리결로 조회수 : 5,632
작성일 : 2011-09-18 16:20:51
안방 장농 뒷편 한쪽 모서리, 천장과 만나는 부분(3면이 만나는 곳)을 거울로 비춰보니 약간 물이 흐른 듯한 흔적이 있어요.
약 3년 전에도 이런 자국을 발견하고 수리를 했는데요,
공사하시는 분 말로는 아래 세대의 안방 화장실에서 더운 물을 쓰면 수증기가 올라와서 그런다고 하시던데,
같은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또 그러네요.
결로 잡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공사해서 결로 잡은 분 계실까요?
최상층이라 옥상에서 새는 건 아닐까 생각도 했는데, 모서리 조금이 젖어있고,
최상층 아닌 세대에서도 이런 하자가 있어 장농 뒤편이 썩었다고 하는 걸 보면 최상층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이런 결로 공사해서 잡힐까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4.202.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ㅇㅇ
    '11.9.18 4:19 PM (119.192.xxx.98)

    수양대군이 댄싱추고 문채원이 문밖으로 보고 머라 하는거 말씀하는건가요
    이미 자게에서 한바탕 휩쓸고 갔어요

  • 원글
    '11.9.18 4:32 PM (114.202.xxx.208)

    이해할 수 없는 유머인지, 시스템이 꼬인 건지..
    왜 제 글에 이런 댓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2. ㅎㅎㅎ
    '11.9.18 4:19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호색한...난봉꾼...이라고 중얼대는 동영상 올리셨나요? ㅎㅎㅎ
    어제부터인가 사진과 동영상이 안올라가는거 같아요.
    서버 용량 넘칠까봐 그러는건지....

    민망하실까 한자 적고 갑니다.

  • 원글
    '11.9.18 4:33 PM (114.202.xxx.208)

    동영상은 커녕 오랜만에 질문글 하나 올렸는데요? 주로 질문글 올리고 도움받죠. 저는..

  • ㅎㅎㅎ
    '11.9.18 4:44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헉.....내가 단 댓글은 분명히 '문채원과 수양대군'이라는 제목의 글이었고
    동영상이 안올라간다고 쓴 글에 달았는데
    왜 이글에 달려있을까요?. ㅠ.ㅠ

  • 원글
    '11.9.18 4:52 PM (114.202.xxx.208)

    그랬군요. 첫번째 댓글까지 이해가 되네요. 제가 글을 올리는 순간 그 분이 삭제하셨을까요?
    시스템이 좀 불안한 것 같네요. 이런 경우는 없었ㄴㄴ데...

  • 3. 쿠쿠
    '11.9.18 4:26 PM (175.120.xxx.108)

    결로는 안팎의 온도차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곰팡이...환기가 안되기 때문이고요
    계단쪽 화장실에 배관이 지나가서 물을 쓰면 안의 온도는 높고 밖의 파이프 지나가는 곳은 차서 결로가 있었습니다. 천장에 대류가 되도록 대각선으로 두군데 뜷어 환기구 하고, 결로 생기는 쪽은 스치로폼을 대고 도배 새로 했더니 해결됐어요...도움 되시면 좋겠네요

  • 원글
    '11.9.18 4:36 PM (114.202.xxx.208)

    천장에 구멍 뚫고, 스치로폼 도배하고..
    벽 안에 스치로폼을 넣으란 거죠? 지난번 공사할 때 일일이 참견을 안해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잘 기억해둘게요. 감사합니다~~

  • 4. 한가지더추가
    '11.9.18 5:17 PM (119.70.xxx.81)

    하면요 벽과 스티로폼 사이의 공간은 우레탄폼이란걸로 채워주면 됩니다.
    저희 집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공사하는 분들 보니 그렇게 하고 도배새로 해주고 가셨는데
    그 후로 괜찮아요.
    갓집인데두요.

  • 5. natalie
    '11.9.18 5:42 PM (180.231.xxx.80)

    아휴.. 우리집 서향 베란다도 올겨울 걱정이 태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59 엔비디아 170 깨지기 직전... ........ 17:35:37 58
1804458 순금시세 무섭게 빠지네요 1 .. 17:31:59 285
1804457 재산이 없어도 행복한 94세 할아버지 2 ㅇㄴㄹ 17:31:42 258
1804456 같이 밥을 먹자고 6 ㅇㅇ 17:27:07 334
1804455 제가 너무 유치한가요 5 ㆍㆍ 17:26:13 220
1804454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6 ㅇㅇㅇ 17:24:24 315
1804453 이재명 악마화에 일조했던 유시민 22 유시민 싫다.. 17:14:39 491
1804452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4 .. 17:12:22 296
1804451 LG그룹이 엄청 보수적이라고 들었는데요 6 ........ 17:10:45 643
1804450 이재명 부동산 정책은 정말 영리함 2 ... 17:08:50 690
1804449 내일 트럼프가 5 17:07:48 885
1804448 고양이, 남자 집사에 더 적극적으로 운다 고양이연구 17:06:42 200
1804447 지금 까지 AI랑 이룬 일들 ... 17:05:20 214
1804446 검사들이 조용한 이유? 마지막 반전카드가 있다 4 ㅇㅇ 16:55:03 798
1804445 자궁, 난소 근종 있는 사람인데, 식단 좀 봐주세요... 10 ... 16:54:29 541
1804444 노르웨이, 보정 사진 올리면 벌금+징역 2 ㅇㅇ 16:52:23 591
1804443 또람프가 난리쳐서 인버스살땐 안내려가고.. 3 또람프 16:51:22 553
1804442 강동구 고덕역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8 . . 16:50:43 200
1804441 내려가면 참아져요.. 오르면 미치겠더라고요 2 주린이 16:45:43 1,150
1804440 내돈주고 커피 사먹어본적없다는게 16 가능한가 16:44:27 1,987
1804439 생일날 미역국 4 내생일 16:44:18 419
1804438 남의 공을 평가 절하 하는 사람 어때요? 5 123 16:44:03 306
1804437 주식 고수님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3 dd 16:43:29 1,167
1804436 사랑손님과 어머니.... 흑백영화 사랑손님과 16:43:11 221
1804435 이준혁 이종석 누가 더 백옥인가요 7 ........ 16:41:50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