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찹쌀누룽지 끓이고
풋마늘 잎과 당근 다져 계란말이. 김치찜 남은 것과 간단 식사.
늦은 점심으로
고구마 두 개 썰어 얹어 밥 짓고
감자 두 알 꺼내 간장조림. 조기 두 마리 냉동실서 꺼내 파와 풋마늘 올리고 찜. 숙주나물 무치고. 김치 썰어내고 풋마늘 데쳐 초무침.
이렇게 해서 먹었어요.
나이드니 왜 이렇게
슴슴하고 상긋한 나물 반찬이 맛있나요.
조기도 제사 때나 찌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손이 생선 찔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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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밥상
밥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17-12-25 15:05:45
IP : 115.136.xxx.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12.25 3:46 PM (211.36.xxx.194)여유있고 따뜻한 밥상이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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