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학교에서 내준 숙제에 답을 물었더니
산타의 봉사라고 합니다
사람은 한번씩 봉사라는 걸 해야하는데
그날이라고 하네요
연휴라 집 떠나와 있는데 산타가 못 찾아올까 걱정하길래
창밖으로 외치라고 했더니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했다며
지금 있는 위치을 소상히 말하네요 ㅋ
오늘은 뭔가 잘못하면 엄마를 보지 않고
창밖을 보며 사과를 하길래
너 좀 수상하다고 했더니
배시시 웃네요
82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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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생일도 아닌데 왜 선물을 줄까요라는 질문에
크리스마스 조회수 : 597
작성일 : 2017-12-24 22:11:09
IP : 183.107.xxx.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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