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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심각하게 살지 말걸 하는거

자식 키우기 힘드는데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17-12-23 23:56:11
아이둘 저는 늘 힘드네요.
이미 대학간 딸아이,그학교가 그학교인 한심한 대학인데, 사회복지과라 봉사시간 있다고
이번에 수시를 또 썼어요.
근데 거길 가야하는지 지금학교다닐지 고민하네요.


거기다 고등학교
내신 내기 힘든 고등학교 보낸 아이때문에
이사를 가서 학교 옮겨야 하는지 고민도

더 늙어
할머니 됐을때, 그냥 대충살걸 뭘 그리 고민했나 했음
좋겠어요.
사는게 팍팍해 힘드네요.
IP : 175.223.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애닳아 하지 마세요
    '17.12.24 1:28 AM (43.230.xxx.233)

    지나고 나면 뭣 때문에 그랬나 싶어요. 사는 게 거기서 거기라 별 차이도 없어요. 애들 학교 일로 애태우는 것 보다 차라리 원글님 노후 계획 세우는데 시간과 노력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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