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단톡방을 닫아야하는데 어떻게하는지 잘 몰라서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4,320
작성일 : 2017-12-23 12:02:59
10명 넘는 인원을 초대해서 제가 단톡방을 만들었고 관리해왔는데요,
(카톡 이용한지 얼마 안 되어서 기능이나 진행과정을 잘 모르는 상태라서)
이 단톡방을 닫을 때 어떻게 해야 잘 마무리되는지 모르겠어요.

단톡을 만든 제가 먼저 나가면 그 시점에서 단톡방이 없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먼저 나가도 
남아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나가기 전까지 단톡방에 있는 모든 대화내용과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단톡방을 나가는 방법 말고요,
사람들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단톡방을 없애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단톡방을 닫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모임 공지 때문에 만들었던 단톡방이고 이제 모임이 끝나서 단톡방을 닫으려는 것이 이유이고요,
댓글 확인하고 늦더라도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IP : 5.254.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닫음
    '17.12.23 12:13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다 나가고 최종자가 나가야 없어집니다.
    업무상 필요시 주관자가 나가라고 한 후 자기가 닫아요.

    주관자가 닫을거란 보장도 없고
    귀찮아도 하니
    99프로는 그냥 둡니다.

    동서가 논의하나 끝나고
    10여명 있던 톡에서
    혼자 나가버리더군요.
    굉장히 무례하다고 느꼈고
    그 후 데면데면 대합니다.
    뭐라고하면 시자노릇한다고
    할테니 그냥 둬요.
    제가 데면데면하다고
    본인은 섭하다하겠죠?
    자기 행동은 의식못하구요.

    명절 전날 그집 식구들 온다고하면
    얘네 뭔가 싶어요.

  • 2. 현직
    '17.12.23 12:23 PM (211.192.xxx.237)

    다 나가주세요 공지 내리고 나오셔요 ㅋ

  • 3. gg
    '17.12.23 1:24 PM (14.33.xxx.108)

    저도 방 만든 당사자인 그런 경우,,
    그런데
    끝까지 안 나가고 버티는 사람이 있어서 저랑 둘만 남은 상태예요.
    왜 안 나가는지 모르겠음.....

  • 4. 원글
    '17.12.23 1:27 PM (5.254.xxx.29)

    댓글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새삼 쉬운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댓글 모두 참고해서 가르쳐주신 대로 잘 닫아보겠습니다.

  • 5. ㅗㅗ
    '18.1.14 4:37 PM (119.204.xxx.13) - 삭제된댓글

    ㅗㅗㅗㅗㅗㅗㅗㅗ

  • 6. ㅗㅗㅗ
    '18.1.14 4:37 PM (5.254.xxx.20) - 삭제된댓글

    ㅓㅓㅓㅓㅓㅓㅓ

  • 7. ㅗㅗㅗ
    '18.1.14 4:38 PM (5.254.xxx.20) - 삭제된댓글

    ㅓㅓㅓㅓㅓㅓㅓㅓ

  • 8. ㅎㅎㅎㅎㅎ
    '18.1.14 4:39 PM (5.254.xxx.20) - 삭제된댓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9. ..
    '19.2.27 5:32 PM (119.204.xxx.13) - 삭제된댓글

    ..hjghf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ㅇㅇ 12:43:56 6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1 황당 12:40:56 246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50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46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57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7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18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43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71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500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191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67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6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07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1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16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7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61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4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14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34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0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84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