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 크고 다리 긴 남자들은 왜 이렇게 섹시할까요?

ㅇㅇㅇㅇ 조회수 : 5,121
작성일 : 2017-12-16 22:13:25

길거리만 나가면 뭇 남자들의 시원하게 길쭉길쭉한 다리,
기다란 목선이나 가느다란 손가락, 몸매 등을 보고는
금방 반해버리고 이유모를 유혹;;을 느끼는 요즘이네요. 흑흑ㅜㅜ

오랫동안 수녀타입에 철벽녀를 고집해왔던
제가 왜 이렇게 바뀐거죠....??

마음에 시꺼멓게 음란 마귀가 꼈나본데요... (훠이 훠이~)
너만 이런거 아니라고, 이상한 게 아니라고;;
얘기 좀 해주세요..제발...
하루하루가 너무 심란하네요 흑...;;
IP : 211.36.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2.16 10:16 PM (116.127.xxx.144)

    김어준.
    문통 같은 분이 쎅시합니다.

    품위있고
    머리에 든거많고

    기럭지로는 제 눈에 들어오질 못해요... ㅋㅋㅋ

  • 2. ...
    '17.12.16 10:18 PM (115.140.xxx.189)

    음...키크고 다리 길면 보기엔 좋죠...(희번득만 안한다면)

  • 3. ㅇㅇㅇ
    '17.12.16 10:18 PM (211.36.xxx.121)

    뭐, 지성적인 취향이시라니 개취 존중합니다.
    근데 취향이 달라서 좀 고독하네요...ㅜ
    저같이 기럭지나 몸매 비주얼빠 누구 없나요? ㅎ

  • 4. ..
    '17.12.16 10:20 PM (175.115.xxx.174)

    키크고 다리 길면 비율이 좋으니 그렇겠죠
    남자도 글래머 여자에 눈길 가듯이 자연스런 거겠죠
    너무 고민 마세요ㅎ

  • 5. ㅇㅇㅇ
    '17.12.16 10:20 PM (211.36.xxx.121)

    앗, 저 오늘 좀 희번득하게 변한듯해요.....
    보기 추했을텐데 어여 이성을 찾아야겠어요 흑ㅠ
    음란마귀야 물렀거라 훠이 훠이~

  • 6. ㅇㅇㅇ
    '17.12.16 10:25 PM (211.36.xxx.121)

    편안한 조언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키가 무지 작은데
    그래선지 밖에 나가면 훤칠남들만 눈에 띄네요;; ㅎㅎ
    그냥 좋은게 눈에 띄는거라 가볍게 생각하기로 해야겠어요
    언니들 댓글에 ㄱㅅㄱㅅ

  • 7. ㅎㅎ
    '17.12.16 10:43 PM (87.77.xxx.55) - 삭제된댓글

    인생의 즐거움에 늦게야 눈 떴는데 왠 고민이신지?

  • 8. 괜차나요ㅋ
    '17.12.16 10:52 PM (76.4.xxx.184)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그야 진리~! 똑똑한 남자도 좋을 수 있지만... 친구오서 고 ㅋㅋ 제 눈에 섹시한 건 비쥬얼입니다ㅠ 전 키도 키지만 얼빠이기도 해서요ㅋㅋㅋ 사람마다 이성에게 중요한 게 다르죠. ㅎㅎ

  • 9. ^^
    '17.12.17 1:20 AM (39.112.xxx.205)

    다리 긴사람 싫던데

  • 10. 건강한 성인이
    '17.12.17 10:54 AM (59.6.xxx.151)

    성욕을 갖는게 음란한가요 ㅎㅎ
    성욕을 다루는 방법이 음란, 문란 할 순 있지만
    당연 멋진 상대에게 매력을 느끼는 건 건강하고 자연스럽죠
    그리고 많은 경유 유전적 보완을 할 수 있는 상대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해요
    저는 목소리 낮은 남자에게 무장해제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76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세탁소 15:37:30 28
1790475 지금 미국시장은 꽤 빠지고 있네요 1 ........ 15:36:41 169
1790474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3 ㅠㅠ 15:35:11 90
1790473 오늘 왜이렇게 눈이 뻑뻑하죠 1 90- 15:32:50 68
1790472 시누들 시가일에 돈 잘 쓰나요? 3 ㅇㅇ 15:31:32 202
1790471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2 .... 15:28:59 161
1790470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2 hgg 15:27:11 265
1790469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IQ검사 15:26:50 124
1790468 소식해서 위가 작아졌음 소화가 힘드나요 5 15:26:22 147
1790467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2 ㅇㅇㅇㅇ 15:21:27 349
1790466 삼전팔고 어디로갈까요 4 어디로 15:21:17 738
1790465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15:20:12 411
1790464 목걸이 분실. 3 속쓰리다 15:19:50 397
1790463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15:18:49 233
1790462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6 ... 15:17:13 569
1790461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1 ㅇㅇ 15:16:03 375
1790460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1 ... 15:15:10 198
1790459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7 삼수 15:13:19 779
1790458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1 .. 15:13:11 303
1790457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4 깐깐 15:10:43 412
1790456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7 ㅇㅇ 15:10:31 582
1790455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5 하느리 15:06:40 295
1790454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6 알려주세요 15:04:54 297
1790453 상체가 커졌어요 11 .. 14:57:07 858
1790452 연말 정산 환급액이 줄어든건가요? 2 ㅇㅇ 14:53:38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