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학년 올라가는 아이 영어공부 좀 봐주세요

에너지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7-12-14 09:07:49
내년에 6학년 올라갑니다
문법을 두바퀴? 돌았어요
한번은 문법이 문법인건지 모르고 영어로된 책으로 한번 끝냈구요
두번째는 문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웠어요
즉 첫번은.. am are is 가 be동사 인지 모르고 그냥 배운거고 두번째는 be 동사라고 배운거죠.
지금 제법 혼자 에세이도 쓰고 문법도 완벽은 아니지만..
고2정도 수준의 책으로 수업합니다
수학은 영어에 비해 좀 어려워해서 지나친 선행은 안하고..
과외하는데요..
영어 두바퀴가 이제 끝났는데...
앞으로 어떤 영어지도가 필요할까요
손놓고있긴 그렇고...
3800제 중학문법 책으로 공부하는건 어떤가요..
IP : 182.209.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쉬운문법책
    '17.12.14 9:10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그래머 바이트 같은 쉬운책으로 문제 쫙 풀게 하세요.
    문법 2바퀴 돌았어도 구멍 뻥뻥 뚫려있어요. 시간 많을때 문제 많이 풀게하세요.

  • 2. ...
    '17.12.14 9:1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3800제는 아이들 문법에 질리게 하기에 딱 좋은 책이고요...
    문법 가볍에 봤으면 좀 쉬운 독해를 하면서 문법 내용을 독해지문에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독해 위주로 수업하다가 문법 한 번 다시 보고 그리고 다시 독해 위주 이런 식으로...

  • 3. 그램머
    '17.12.14 9:18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이즈 유즈...였나, 영문판도 있고 번역본도 있어요. 그책이 쉽고 재밌다고 우리애는 그걸로 문법 공부했어요.
    타임포키즈라고 단계별로 나온 잡지도 유용했구요.잡지다보니 다양한 기사를 접해서 편식없이 영어공부했지요.
    단어를 외우지않고 문법 독해 쓰기 위주로 공부했더니 고등가서 단어 외우느라고 고생했고 안 외워지더래요.어려서 읽으면서 알게된 단어외에는요.
    단어도 많이 외우게 하구요

  • 4. 그램머
    '17.12.14 9:19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그램머 인 유즈 였네요.ㅎㅎ 몇년이나 됐다고 잊어버리네요.

  • 5.
    '17.12.14 9:53 AM (221.148.xxx.8)

    영어에 목 매지 마세요
    뭐하러 문법 두번 벌써 돌리십니까
    솔직히 학교 내신 시험 문법 몰라도 시험기간에 빡세게 학원 돌리고 학교 프린트 달달 외우면 90-95는 나와요. 고등시험 까지 이래요. 이런 시험을 잘 보는 아이가 내신 1등급 받아 좋은 대학 가는 거고요
    어설피 문법 안다는 인상을 아이에게 줄 뿐 별 기억도 도움도 안 돼요.

  • 6.
    '17.12.14 10:31 AM (49.167.xxx.131)

    이제 초6이면 저람 영어독서 충분히 읽히고 감상문 쓰는걸로 해도 좋았을듯 말도 많이하고요. 문법은 꾸준히해야하고
    여러번봐야해요. 고2수준 문법을 한다는거죠? 암기영역이라 자꾸 까멱던데

  • 7. ~~
    '17.12.14 10:38 AM (121.128.xxx.224)

    저희 아이랑 동갑인데 벌써 문법 2번을.. 대단하네요. 저희 아이는 미국식 수업하는 학원 다니고 문법은 시작도 안했어요 ㅜㅡ

  • 8. 에너지
    '17.12.14 10:44 AM (182.209.xxx.132)

    일부러 빡세게 시킨건아니구요..
    맞벌이다보니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 초1봄부터 꾸준히 시키게 된게 여기까지 오게된거랍니다
    영어수학은 꾸준히 시키자 해서 다른건 그닥 시키지도 않았어요
    여아라 그런지 언어쪽으로 발달됬어요
    유아시절부터 한글은 가르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알고..
    빠르게 습득하더라구요
    저는 두바퀴했다고 철저하게 잘되있을거란 생각은 안해요
    구멍 많이 뚫려있을거란 댓글에 동의하구요..
    손놓고있음 더 느슨해지니 꾸준히.. 늘 해왔듯이 시키는거랍니다
    네 3800제가 질리게 하는거 맞군요
    댓글들 고맙습니다
    저는 레벨테스트 통해 학원이 좋을지 과외가 좋을지..
    몰라서요..
    이제부턴 공부안하던 아이들도 공부하는 시기이니..
    좀 체계?적인 학습을 시켜보려고 하는데.
    저도 바쁘고 미숙하다보니 중심을 못잡겠네요

  • 9. ㅇㅇ
    '17.12.14 11:04 AM (182.209.xxx.132)

    121.128님.
    저희 아이도 미국식 영어학원입니다
    첨에 미국 영어 교재로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선생님이 번갈아가며 수업하셨어요
    그리고.. 한 일년?정도를 문법 교재로 다시 그 원어민 원장하고 한국 선생님이 수업한거구요
    영어에 올인한건 아닌데..
    제가 집에서 봐줄수없으니 걍 계속 보낸게 여기까지 오긴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03 잘생긴 남자랑 사귄 썰 18:33:14 67
1800502 아이가 너무 차가워서 서운해요 2 18:32:05 123
1800501 이거슨 돈을 번것도 잃은것도 아니여 2 ㅇㅇ 18:31:26 161
1800500 정청래 당대표 전략공천권까지 포기... "오직 당원이 .. 4 ㅇㅇ 18:30:15 108
1800499 내일 아침 시초가에 사려면 주문을 뭘로 해야 하나요? 주식 18:27:50 165
1800498 삼성 사신분 지금 들어가 보세요 4 ... 18:23:18 1,107
1800497 같은 부모한테 태어나도 아롱이 다롱이 각각 다 다르다 하긴 하지.. 왜나만 18:22:42 145
1800496 난방도 안되는 원룸에서 빨래는 잘 말라요 2 글쎄 18:20:34 332
1800495 왜이리 주식하락을 조롱할까요 13 하ㅡ 18:20:29 588
1800494 지하철에서 왜들 그럴까요 5 진짜 18:11:34 821
1800493 주식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10 *** 18:10:23 1,376
1800492 성인 자녀 원룸 보증금 부모 돈으로 내주면 8 5천 이하 18:09:37 503
1800491 외모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 5 .. 18:09:18 427
1800490 전쟁주 기름주 시간외 하한가에요 7 18:07:10 828
1800489 서울숲 맛집 추천 ... 18:06:32 117
1800488 이대통령 정책멘토는 주식 0원이랍니다. 6 주식 18:05:10 506
1800487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요? ........ 18:04:04 184
1800486 시카고 호텔 예약 5 17:59:22 209
1800485 산업통상부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개최 ../.. 17:57:08 111
1800484 올해1월에 구매한 토즈가방 팔고싶은데~ 1 질문 17:57:07 351
1800483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1 눈깔봐라 17:56:19 518
1800482 자녀를 조건 있게(?) 사랑하는 엄마 이제서야 17:55:13 448
1800481 정부가 주식을 순식간에 올린방법 13 ㅇㅇ 17:54:10 1,687
1800480 저녁 뭐 하시나요? 12 투데이 17:48:59 891
1800479 삼성전자 2 17:48:48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