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무찜통과 냄비찜통은 찌고나서 맛의 차이가 있나요?

만두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7-12-10 13:28:35

제가 만두를 잘해먹는데

나무찜통과 냄비찜통이

찌고나서 맛의 차이라던지 미묘한 차이가 있나요?

저는 편해서

주로 냄비찜통쓰는데

수년전 요리배울때 주로 나무찜통에 쓰더라구요




IP : 122.36.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7.12.10 1:29 PM (114.204.xxx.21)

    나무찜통이 더
    폼이 납니다

  • 2. ㅇㅇ
    '17.12.10 1:32 PM (122.36.xxx.122)

    폼이 나는게 뭐가 폼난다는거에요?
    집에서 요리할땐 주로 주방에서 하잖아요

    식당도 아닌데 찜통채로 식탁에 올려놓나요??

    제가 만두, 가지, 기타 등등 찜할때가 있는데 주로 냄비사용하거든요

  • 3. 폼난다는건 저도 이해불가
    '17.12.10 1:43 PM (59.15.xxx.87)

    전 주로 대나무 찜기 사용하는데
    음식에까지 향이 배는지는 모르겠지만
    찔때 찜기에서 독특한 나무향이 나서 좋아해요.

  • 4.
    '17.12.10 1:45 PM (114.204.xxx.21)

    요리책이나 요리프로보면
    찜기는 다 나무잖아요
    더 이쁘죠 아무래도

  • 5. 윗님.
    '17.12.10 1:45 PM (122.36.xxx.122)

    윗님 대나무찜기 어디서 사셨어여?

  • 6. 애엄마
    '17.12.10 1:46 PM (203.142.xxx.5)

    나무 찜기는 여분의 물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서 적당한 상태가 되는데요.
    쇠로 된 냄비찜통은 음식에 물방울이 맺혀서 질척하거나 형태가 흐트러지죠.

  • 7. ...
    '17.12.10 1:48 PM (175.223.xxx.252)

    저는 나무찜기는 관리가 어려우니 아무래도 꺼림직해서요.
    스텐도 종이호일 깔고하면 촉촉하게 잘 되더라구요

  • 8. 요즘은
    '17.12.10 2:00 PM (59.15.xxx.87)

    인터넷에서 구입 가능하실것 같고
    전 20년전 북창동 중국 식자재 많이 파는 거리에서 샀어요.
    신혼때 누룽지탕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중국식자재 사러 자주 다녔거든요.
    요즘도 그 거리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대문시장 건너편 시청쪽으로 가는길..

  • 9. ..
    '17.12.10 2:25 PM (223.33.xxx.252) - 삭제된댓글

    도매로 식자재 취급하는 슈퍼에서 나무찜통 크기별로 봤고 아니면 그릇 도매점에도 있어요.
    동네마다 식당에 재료 납품하는 가게들 몇 군데씩 있으니 다녀보세요.

  • 10.
    '17.12.10 3:11 PM (122.36.xxx.122)

    감사해요

    그릇이 워낙 많아서 굳이 그런 그릇가게 안다녀봤는데

    여기 아파트촌이라 재래시장 가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37 이제 추위 끝일까요? 1 ... 18:45:40 49
1793836 열린음악회 김현정언니 나왔어요 지금 18:44:34 57
1793835 이언주 왜 거길 앉어? 9 .. 18:42:27 136
1793834 국민이 명령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결사 엄호하라!!!!!! 9 잼보유국 18:38:55 193
1793833 종로쪽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 18:38:18 29
1793832 왕과사는 남자 봤어요 강추! 1 ㅇㅇㅇ 18:37:49 308
1793831 지금 생각해도 웃긴 유행 ㅎㅎ은갈치 립스틱 1 그녀도안어울.. 18:37:40 175
1793830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14 ㅇㅇ 18:35:57 568
1793829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ㅇㅇ 18:35:03 154
1793828 HUG 전세 18:28:32 140
1793827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3 궁금 18:25:40 196
1793826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6 ㅇㅇ 18:21:19 642
1793825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 호ㅗ 18:20:49 327
1793824 아이의 결혼 ㅡ착잡.... 18 고민 18:17:29 1,507
1793823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6 ㅇㅇㅇ 18:15:03 461
1793822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5 상공회의소나.. 18:13:10 377
1793821 우쿨렐레 줄 구분 1 초짜 18:12:45 68
1793820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7 설날 18:11:25 588
1793819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1 ... 18:00:54 265
1793818 판사이한영은 타임슬립인가요? 5 판사 17:56:37 654
1793817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3 .. 17:53:33 651
1793816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3 하느리 17:50:38 924
1793815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15 ㅇㅇㅇ 17:46:18 2,035
1793814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24 ㅇㅇ 17:46:12 762
1793813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34 ㅇㅇ 17:45:43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