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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박주원 제보 2년 묵혀, MB 정권 차원 재가공 의심

고딩맘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7-12-09 12:30:19
의문은 왜 주 의원이 DJ 비자금 관련 제보만 2년 넘게 묵히다 2008년 10월에 터트렸을까 하는 것이다. 주 의원은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DJ 비자금과 관련한 제보를 묶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처음에 박 최고위원으로부터 받은 ‘자료’가 완벽했다면 2년 동안 묵힐 이유가 없다.

(...) 한나라당이 이명박 정부 출범 후에 야당 시절에는 알 수 없었던 정보가 박 최고위원의 최초 제보에 더해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문보기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67450240319050&id=100011622...

IP : 183.96.xxx.1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12.9 12:31 PM (183.96.xxx.187)

    김홍걸

    제가 작년에 국민의당이 '김대중 정신을 계승한다'는 기치를 걸고 나왔을 때 "평소에 원균처럼 행동하면서 필요할 때만 이순신 장군을 본받겠다고 하면 누가 믿어주겠느냐"고 말한 적이 있는데 역시 그들이 '원균의 집단'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친이,친박 출신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준 안철수 대표나 유권자들을 현혹해 정치생명을 연장하려 했던 호남의원들이나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 2. 지난 총선에서
    '17.12.9 12:34 PM (110.10.xxx.39)

    당은 궁물당 찍은
    내 손모가지ㅠ.ㅠ

  • 3. 그분
    '17.12.9 12:56 PM (110.70.xxx.141)

    얘기가맞는거같네요
    조작~안철수가 자기네뜻대로안되니
    다쳐내고 항복하게만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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