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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없는 것 또한 질투의 대상이 될까요

..... 조회수 : 2,868
작성일 : 2017-11-30 15:26:48
심술도 없고 질투도 없고
유쾌하고 남일에 관심은 없고 주로 듣는 건 잘 해주는

그런이유가 인기의 이유도 되지만
미움의 대상이 되는 걸까요
IP : 221.145.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관계
    '17.11.30 3:28 PM (121.151.xxx.26)

    성정 안 좋은 사람은 어째도 심술부려요.

    이세상 모든 피해자가 잘못이 있어 당하는건 아니랍니다.

    시모나 며늘도 마찬가지죠.
    잘못된 사람만나면
    절대로 잘 지낼수 없어요.
    그건 잘못해서가 아니예요.

  • 2. ....
    '17.11.30 3:31 PM (222.236.xxx.4)

    그런것 같아요.... 저도 121. 151님 의견에 공감요...

  • 3. 속이 편해 보이니
    '17.11.30 3:31 PM (210.210.xxx.225)

    자기 속을 볶고 사는 사람은 미워하더라구요.

    자기 삶에 집중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별거아닌데, 알고 보면 엄청 커요.

  • 4. 덤덤한
    '17.11.30 3:33 PM (119.70.xxx.204)

    자신을부러워하지않는걸
    심통부리는사람도많아요
    인정욕구좌절이랄까

  • 5. 제가그래서아는데요
    '17.11.30 3:38 PM (117.111.xxx.102)

    제가 원글님이 묘사한 딱 그대로의 성격이예요.
    질투나 심술 부릴일이 없죠.
    그들은 그들이고 나는 나니까.
    그리고 뒷담화를 안해요.
    그 말을 하는 제 자신이 싫어서...
    왜 넌 삶이 늘 행복하냐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친구 있고
    저의 일거수 일투족 다 궁금해하고 하나하나 다 빈정거리는 친구도 있었어요.
    빈정거렸다는 그 친구는 이제 친구아니예요.
    전 다른이들의 좋은일에 진심으로 좋아해주거나
    잘되었다 축하해주는 척이라도 하는게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 6. 그럼요!
    '17.11.30 3:39 PM (175.200.xxx.135)

    장기하의 노랫가사
    별일없이산다....ㅎ
    이 말이 제일 심통부리게 만드는 말!

  • 7. 와..
    '17.11.30 3:39 PM (110.70.xxx.12)

    121님과 119님 정말 공감해요.. 근데 원글님 그런분이 옆에 있거나 자주 그런 느낌을 느끼신다면 주변을 정리하는것도 필요할것 같아요. 그런 심술궂은 사람성격이 흔한건 아니에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환경을 만드는게 좋은것 같아요

  • 8. ..
    '17.11.30 4:00 PM (211.176.xxx.46)

    남들이 높이 평가하는 걸 구현하는 사람은 누구나 질투의 대상이 되는 거지요.
    사람들이 질투하는 걸 질투 안하는 것보다 높이 평가하면 질투 안하는 사람이 질투의 대상 안되겠지요.

  • 9. ..
    '17.11.30 4:48 PM (175.223.xxx.15)

    질투떠나 잘사시고 계신듯

  • 10.
    '17.11.30 5:29 PM (175.223.xxx.126)

    그런 질투나 하는 인간은 할일 디지게 없는 인간일거란 생각이드네요

  • 11. 참으로...
    '17.11.30 7:13 PM (110.13.xxx.194)

    신기하게도 그렇기도한것 같아요. 전 그런것에 휘둘리지않는 좋은강함이 필요하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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