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게시판에 재산공개하면서 하소연하는 사람들 웃겨요

이해 안 가는 거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17-11-22 16:40:44
친정이나 시댁에 빚이 있어 대신 갚아줘야한다는 거면 몰라도 충분히 먹고
살만한데 묻지도 않은 재산공개하면서 푸닥거리할 시간에 은행이나 가든가.
연봉 2억 월수 1000넘는다면서 내일 길거리에서 폐지 주울 것처럼 걱정하고
쌩지랄 떠는 거 보면 똥바가지를 부어주고 싶을 정도네요. 어려운 사람 천진데.
IP : 175.223.xxx.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7.11.22 4:43 PM (220.86.xxx.202)

    그러게요 배부르고 등따시니 자랑이라도 하고싶은건가

  • 2. 진짜
    '17.11.22 4:46 PM (223.62.xxx.218)

    그런 사람들 글보면 돈은 많은지 몰라도 맹~한것 같아요

  • 3. ,,,
    '17.11.22 4:46 PM (121.167.xxx.212)

    세상 사는 감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 4. ....
    '17.11.22 4:47 PM (14.39.xxx.18)

    동감

  • 5. ...
    '17.11.22 5:26 PM (61.80.xxx.102)

    걱정을 가장한 자기자랑 같아요.
    재수 없더라구요

  • 6. ...
    '17.11.22 5:28 PM (223.38.xxx.126)

    완전 밥맛이에요~
    평소 그러고 다녀 친구도 없으니 이런데다
    말하는거죠~

  • 7. 그거보고
    '17.11.22 5:37 PM (1.241.xxx.6)

    난 나가 죽어야 하나?생각 들었네요.

  • 8. ㅎㅎ
    '17.11.22 5:57 PM (121.144.xxx.195)

    원글님 사이다!!!

  • 9. ....
    '17.11.22 7:22 PM (175.223.xxx.167)

    돈도 능력되는만큼 붙는거라 자꾸 걱정하는거는
    입으로 복터는 행동 하는거...

  • 10. ..
    '17.11.22 11:04 PM (219.254.xxx.151)

    눈치코치 드럽게없죠 포항이재민한테 이불이라도보내든가 아마 남을돕지도않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7 롯백 식품관 천정이 무너졌데요 ㅠㅠ 1 00 18:26:14 140
1814616 선관위 똑바로 일 안하나요? .... 18:24:45 49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31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1 걱정 18:20:54 377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134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5 생리대 18:16:15 209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3 ........ 18:15:34 106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308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14 전세 18:12:11 467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11 18:01:52 251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82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12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719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10 ,,, 17:52:44 972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51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67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112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72
1814599 마곡동 맛집 1 ^^ 17:47:15 163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950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47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828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58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313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9 17:35:19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