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 받으면 뇌 회로에 이상 생겨

오세훈생각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17-11-19 15:00:10
'스트레스 받으면 뇌 회로에 이상 생겨 '위험한 결정' 내린다'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신경 회로에 이상이 생겨 위험하고 정상에서 벗어난 일탈적인 결정을 내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797063

이 기사를 보면서 오세훈 생각이 나요.

어느 텔레비젼 프로에 부인이랑 같이 인터뷰 받으면서 잠을 아주 조금 자면서 열심히 서울시장 일을 한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했습니다. 사람 눈빛도 좀 맛이 간 것 같고.

그러더니 아이들 학교 무상급식을 한국 사회의 적으로 간주하고 이상한 싸움을 하려 하고, 급기야 기괴한 투표를 실시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더군요.

정치하는 사람들 잠 좀 충분히 자면서 하면 좋겠습니다.
IP : 45.56.xxx.1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7.11.19 3:05 PM (117.111.xxx.3)

    기본이 안된자

  • 2. 오세훈은
    '17.11.19 3:07 PM (112.91.xxx.251) - 삭제된댓글

    좋은 일도 하던 훌륭한 사람이었던 걸로 알아요. 애초에 그 정당에 안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 3. 이미
    '17.11.19 3:07 PM (112.152.xxx.220)

    그릇이 안되니 그런결정을 ᆢᆢ

  • 4. 샬랄라
    '17.11.19 3:10 PM (117.111.xxx.3)

    이 세상에 밀가루 덮어쓰고 양같이 구는 늑대 정치인이
    적지 않습니다

    처음 부터 늑대로 나오면 당선이 안되니까요

  • 5. 트럼프
    '17.11.19 3:11 PM (175.117.xxx.60)

    전 트럼프 생각났어요.

  • 6. ...
    '17.11.19 3:18 PM (223.38.xxx.141)

    오세훈은 방송 나와서
    이미지 세탁을 잘한 경우였죠.

    잠이 부족해서 그런 짓을 한 게 아니라
    그게 그 인간 원래 수준이에요.

  • 7. ㅇㅇㅇ
    '17.11.19 4:55 PM (122.36.xxx.122)

    오세훈 원래 외대 입학했다

    부인덕택에... 고대 편입 가능했어요. 그땐 2학년 편입생도 받던시절이라 외대 1년 다니다 고대 편입한거구요.

    부인이 오세훈 고등친구의 여동생인거죠.

    외모 덕택에 이래저래 덕본 사람 맞구요.

    연수원도 1년 더 다니고 나서 비지찌개 핑계 대면서 그거 먹고 배탈나서 시험 못봐서 연수원 1년 더 다녔다고 하는 사람이잖아요

    배금자 변호사와 나온 프로덕택에 로가디스 양복광고 따내고 하면서 알려지게 되었죠

    방송덕 많이 본 사람이에요...

  • 8. ㅇㅇㅇ
    '17.11.19 4:55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장모가 고대 교수였어요.

    여동생은 고대 교수 딸이고.. 부잣집딸.

    처남... 그러니까 고등친구는 아파서 학교 자주 빠졌던 사람.

  • 9. ㅇㅇㅇ
    '17.11.19 4:56 PM (122.36.xxx.122)

    오가네 어머니가 굉장히 극성 맞아서 초딩시절부터 치맛바람 셌다고

    오씨 입으로 인정하더군요

    여동생도 무슨 컨설팅 회사 있었는데 안좋일있었다고 ..그이유로 다른곳으로 이직한걸로 알아요.

    결국 동부그룹 상무도 하고 kt 임원도 했으니 성공한 남매죠.

  • 10. ㅇㅇㅇ
    '17.11.19 4:57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서울시장 되고나서 얼굴이 완전 바뀐거보고

    정치란게 저렇구나 마약보다 더 한 중독이구나 싶더랬죠.

    지금은 시장관둔거 후회한다고 하잖아요

    정치병 징그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78 친정 엄마에 대한 고민 .... 10:24:37 107
1787177 당뇨환자 간식좀알려주세요 1 .. 10:23:53 47
1787176 이 직원 어찌해야 할까요 10 .. 10:22:32 233
1787175 종로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사는 건 다를까요? ㅇㅇ 10:22:14 99
1787174 지금 초딩은 공부시키지 말래요 5 놀아라 10:18:47 488
1787173 베네주엘라 주식폭등 AI에게 물어보니 4 ........ 10:17:56 346
1787172 제미나이에게 제 아이 스펙을 물어봤더니 12 .... 10:15:38 437
1787171 쳇지피티가 진로상담 잘해주네요 1 10:14:38 142
1787170 식단관리 하시는 분들 (+갑상선저하 1 ... 10:14:05 126
1787169 그래도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올라가는게 나아요 9 그나마 10:11:45 370
1787168 중학생 방학 학원비요 1 .. 10:11:42 148
1787167 전원주 하이닉스 1000주 넘겠죠??? 4 대박 10:11:12 456
1787166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4 ... 10:09:56 240
1787165 김연아가 임윤찬이나 안세영급 천재가 아닌가요 16 ㅇㅇ 10:08:34 630
1787164 2인기업인데요 1 wettt 10:06:53 175
1787163 국힘당이 이제와서 계엄 사과 하네요 19 ... 10:04:15 810
1787162 하룻밤 수면검사 통해 앞으로 생길 질병 예측하는 방법 찾아냄 2 10:04:03 243
1787161 휴대용 간식 건강에 좋은 거 뭐 있을까요 5 간식 09:59:40 273
1787160 반려견 천만원 수술/안락사 선택 16 괴로움 09:56:07 1,031
1787159 대치동 입시 끝난 엄마들 카페, 이름이 뭔가요 1 궁금 09:49:07 436
1787158 삼전, 현차, 하닉, 최고가알람 계속오네요 18 Oo 09:49:00 1,315
1787157 쇼핑도 한때 같아요 4 09:48:16 516
1787156 유튭화면에 PDF 버전 만료 경고문구가 뜹니다. 5 유튭화면 경.. 09:41:32 420
1787155 인간은 나보다 잘난 사람을 좋아한다는데 6 ... 09:40:13 785
1787154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 러닝 해봤어요 5 ㅅㅅ 09:38:38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