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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제패한 조성진과 김연아의 다른 점

.. 조회수 : 6,108
작성일 : 2017-11-19 06:07:09
세계를 제패할 정도의 특출난 젊은이들이라고
다 공통된 비범함만 갖추진 않았을 거 같은데요..
평범한 청소년들과는 다른
그들만의 공통점은 꽤 많겠지만
다른 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저 둘은 처음부터 뚜렷하고 확고한
자신만의 꿈과 목표가 있었을까요?




IP : 110.70.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9 6:07 AM (112.161.xxx.58)

    둘다 집안이 그렇게 넉넉하진 않았던걸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 2. 글쎄요
    '17.11.19 6:10 AM (175.223.xxx.179)

    둘 다 집안이 그렇게 부족하지도 않지 않나요?

  • 3. ㅇㅇ
    '17.11.19 7:54 AM (121.135.xxx.185)

    재능과 끈기 두개를 콤보를 가지고 있는 것.
    이게 쉽지 않거든요...
    대게는 둘 중 하나만 가지고 있다거나
    두 가지를 각각 어설픈 정도로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 4. ...
    '17.11.19 7:55 AM (110.70.xxx.205)

    조성진은 부자는 아니지만 넉넉하지 않다고 할 정도
    아니었는데요.
    아빠 대기업 다니는 외동아들인데 큰 부자는 아니지만
    쪼들릴 정도도 아니었어요.

  • 5. ㅇㅇ
    '17.11.19 8:02 AM (121.165.xxx.77)

    둘 다 그렇게 없는 집은 아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나 천재 환상이 좀 심한편이라 언론이 그런 면을 부각시키긴 합니다만 포스코다니는 아버지를 둔 분당출신 예고생(조성진)이면 부족한 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을 듯해요. 김연아도 외가도움이 있었다곤해도 아버지가 꾸준히 사업응 해온 것 같던데 그정도면 평균이상은 되지 않을까요?

    뭐랄까 처음부터 꿈과 목표가 뚜렷하지는 않았겠지만 부모가 그런 꿈과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멘토나 조력자가 되어주고 본인들도 긍정적이고 개방적으로 주변과 소통하는 청소년이어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성격적으로 활달하고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수줍고 낮가리고 내향적이라도 주변에 귀를 기울이고 뭔가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배우는데 스스럼이 없고 그런 자세요

  • 6. 지인
    '17.11.19 8:17 AM (183.99.xxx.25)

    조성진 없는집아니예요 엄청있는집도 아니지만 다른 돈많은 예고학생에비해 없는거지...
    정자동의 대기업 평범한 외아들
    이정도면 중상은 가는겁니다

  • 7. 조성진이
    '17.11.19 10:29 AM (219.251.xxx.29)

    좀 못살고 불우하고 해야 좀 더 드라마틱한 그림이 나오겠지만요(?)

    하지만 어마어마한 집안출신에 또 그만큼 지원을받는 다른 부유한 아시아계 음악전공생을보면 조성진은 또 소박한환경인거고 ...

  • 8. 김연아
    '17.11.19 2:46 PM (211.225.xxx.140) - 삭제된댓글

    같은 경우는 엄마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 이후에 피겨맘이라는 단어가 생기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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