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친 미친 ㄴ 같아요

... 조회수 : 8,326
작성일 : 2017-11-17 19:15:20
해어지고 친구로 지내자 하더니 오늘 시험 잘 보라고 문자를 보내왔어요
해어진 마당에 친구는 뭐며 그렇게 문자 보내서 친구 코스프레 하면
친구가 되는 건가요?

자기는 삼주전 해어지자 했으니까 그때 부터 정리 해서
가뿐한건지 전 일주일 전 받아들여서
아직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친구인척 굿럭굿럭 하면서 문자를 보내왔어요
미친~

이런 이상한 행동 때문에 사귀는 동안에도 힘들었는데
해어지고도 기분 더럽게 만드네요

전 아직 마음 정리 안 되었기 때문에 차단 그런 건 못하겠더라구요
미친 ㄴ
IP : 223.33.xxx.1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어지다
    '17.11.17 7:16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아닌가요........

  • 2. dd
    '17.11.17 7:17 PM (39.7.xxx.246)

    나쁘네요. 그 사람 현명하지도 않고 멋도 없어요. 그런 사람 미련갖지 마세요ㅠㅜ 그냥 딱 차단하고 좋은 사람 만나요.

  • 3. .....
    '17.11.17 7:17 PM (125.186.xxx.34) - 삭제된댓글

    차단하세요.
    카톡뿐 아니라 통신사 홈피 들어가셔서 특정번호 수신차단도 해버리시구요
    전남친이 님을 참 쉽게 여기는 것 같네요
    짤없이 차단하세요 꼭이요

  • 4.
    '17.11.17 7:17 PM (223.33.xxx.108)

    그냥 복수하고 싶어요

    분명 자기도 나 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으면서 무슨 엄청난 인격체인것처럼 저러는 거 이해 불가예요.

    네 저, 세가지 헤어지고 싶게 만든 원인 준거 저예요

  • 5.
    '17.11.17 7:18 PM (118.217.xxx.229)

    책임지긴 싫고 외로우니 찔러보기.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또 그 여자에 집중.아님 문어발 어장관리.

  • 6. .....
    '17.11.17 7:18 PM (211.177.xxx.4)

    현남친이 미친것보다야 천만다행

  • 7. 오늘따라
    '17.11.17 7:20 PM (175.223.xxx.178)

    ㅔ 와 ㅐ를 잘못쓰는 사람이 많네요.

  • 8. ..
    '17.11.17 7:21 PM (125.178.xxx.106)

    헤어지길 잘하셨어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 9.
    '17.11.17 7:21 PM (223.33.xxx.108)

    미친거냐고 이런 문자 안 반갑다고 하려다가
    문자 고맙고 하는일 잘되를 빕다고 헤어짐 확인사살 문자 보냈더니
    내일 홧팅 굿럭굿럭 이래요.

    자기 때문에 상처 받아서 가슴이 찍어지는데, 미치 ㄴ~~
    정말 미친 ㄴ

  • 10.
    '17.11.17 7:22 PM (223.33.xxx.108)

    핸폰으로 쓰는데 손가락이 두꺼워서 그렇게 눌러질 때가 있는데 여긴 수정하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두었어요

  • 11. ..........
    '17.11.17 8:06 PM (59.15.xxx.81)

    님 연애문제는 여기서 상담하지 마시고 친구들 한테 이야기 하세요... 진심 여기는 도움안되요.

  • 12. ㅁㄴㅇ
    '17.11.17 8:08 PM (84.191.xxx.144)

    미련이 남거나 그런 식으로 정리하는 스타일인가보죠.
    신경 끄세요.
    헤어진 사람이 무슨 소리를 하건 이제 끝난 이야기입니다.

    그냥 잊어버리시고 다른 남자분 만나보러 다니시는 게 훨씬 의미있는 일이라는 〜

  • 13. **
    '17.11.17 9:21 PM (218.237.xxx.5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귀여우삼..ㅎㅎ

    손가락이 두꺼워서~~ㅎㅎ

    남자가 ㄸㄹㅇ 인듯.. 잘 해어지셨어요~~ (ㅎㅎ 저도 손가락이 두꺼워서~~)

  • 14. ..
    '17.11.17 9:43 PM (14.39.xxx.128) - 삭제된댓글

    계속 글 쓰신분이죠?
    남친이 헤어지고 친구하자 했는데, 님이 도움받을거 있어 만나자 했더니 남친이 늦게라도 나왔다고 글 쓰신분 아니신가요?
    미련이 많이 남은것 처럼 보이시던데 정리하시기로 하셨나봐요. 화내지 마시고 시험 잘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0 오늘 방산주 무슨일 있나요? 5 기분좋은밤 14:32:00 542
1808789 역시 저는 .. 14:29:50 141
1808788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엘 가도 티셔츠하나 못사고… 4 패션어렵다 14:28:49 341
1808787 갈까말까 2 인왕산 14:27:07 193
1808786 주식 세금좀 걷어요 11 증말 14:25:43 403
1808785 구글도 엄청 올랏어요 1 14:24:59 207
1808784 주식 시작하렵니다. 3 왕초보 14:23:36 477
1808783 금투세 부활하나요? 3 다주식자 14:21:18 271
1808782 청약통장 필요있나요? ufg 14:20:07 99
1808781 꽃대로 담근 김치 맛있는 14:18:38 124
1808780 KFC 신상 먹어봤어요 ........ 14:17:59 309
1808779 잘다치는것도 노화인가요 3 .. 14:15:04 402
1808778 50중반과 초반 차이가 4 ,, 14:11:35 661
1808777 47살 평균노화 여자 얼굴 6 ㅇㅇㅇ 14:10:15 1,023
1808776 무쇠 솥은 안 벗겨지나요? 3 .... 14:09:21 213
1808775 애술리가 달라졌네요 6 머치베러 14:08:07 1,210
1808774 키우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요 3 ** 14:07:42 303
1808773 주식이야말로 돈넣고 돈먹는 투기 아닌가요 15 14:07:39 784
1808772 나솔피디는 운이 좋은건지 실력이 좋은건지 3 뻘소리 14:01:24 561
1808771 삼전,하이닉스 수량 더 채우고싶은데요 3 ..... 14:00:39 912
1808770 오징어무국 끓였어요 2 ........ 13:59:53 385
1808769 김용남은 참. 16 ㄱㄴ 13:59:26 714
1808768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훼손 이어 또 신성모독 10 ㅇㅇ 13:59:23 425
1808767 결혼정보회사 척언니라는 사람 꼴보기가 싫더군요 3 ........ 13:58:21 464
1808766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30 ㅋㅋ 13:49:35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