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 자식
늙고 병든 엄마
뻔한 스토리죠.
장면도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뻔한 장면들이 자꾸 등장합니다. ㅎㅎ
근데 그 뻔한 스토리를 배우들의 연기가 뻔하지 않게 하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하루 휴가낸 남편과 같이 봤는데
저는 오프닝부터 눈물바람 ㅠㅠ
남편도 영화가 끝날때 쯤 휴지가 필요하더군요.
장애, 복지, 떠나는 자와 남는자 그런 많은걸 생각 할 수 있었어요.
영화 채비 봤어요.
초록하늘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7-11-16 08:06:38
IP : 39.120.xxx.1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16 1:15 PM (222.233.xxx.2)무플이 서글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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