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채비 봤어요.

초록하늘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7-11-16 08:06:38
장애아 자식
늙고 병든 엄마

뻔한 스토리죠.
장면도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뻔한 장면들이 자꾸 등장합니다. ㅎㅎ
근데 그 뻔한 스토리를 배우들의 연기가 뻔하지 않게 하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하루 휴가낸 남편과 같이 봤는데
저는 오프닝부터 눈물바람 ㅠㅠ
남편도 영화가 끝날때 쯤 휴지가 필요하더군요.

장애, 복지, 떠나는 자와 남는자 그런 많은걸 생각 할 수 있었어요.
IP : 39.120.xxx.1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6 1:15 PM (222.233.xxx.2)

    무플이 서글프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7 세상 오래 사신 분들 4 ㅇㅇ 08:20:05 350
1789126 가족이란 3 08:16:57 224
1789125 현대차 고수닝 2 .. 08:12:38 381
1789124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259
1789123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1 ㅗㅗㅎ 08:10:22 343
1789122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ㅇㅇ 08:09:10 431
1789121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4 천상천하유아.. 08:05:06 323
1789120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8 .... 08:03:22 461
1789119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94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2 07:42:24 1,915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7 88 07:34:41 1,040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9 .. 07:30:06 851
1789115 두쫀쿠 5 몽쉘 07:29:29 819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06:54:30 1,694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11 하우스오브 06:29:37 3,648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834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4 축하 06:17:21 4,959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19 03:28:21 2,882
1789109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863
1789108 모리와 함께 한 3 mm 01:57:49 1,243
1789107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11 01:09:51 6,077
1789106 오랜만에 뷔페먹고... 9 ..... 01:05:40 3,346
1789105 인테리어하실 분들 4 ㅇㅇ 00:57:25 1,607
1789104 잠이 안와요 5 에잇 00:56:47 1,808
1789103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3 그냥3333.. 00:47:56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