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극혐 아가씨...

그켬 조회수 : 5,431
작성일 : 2017-11-14 09:02:26

짦은 치마입고 다리 꼬거나 아무렇게나 앉아있으면요

우연히 앞자리에 앉게 되면 시선둘곳 없어 민망 민망

본의아니게 팬티색깔까지 확인하게 되어버림..


 김밥이나 이상한 군걸질 하는 것들은 꼭 젊은 아가씨더라구요ㅗ

냄새 풍기면서 먹고 싶은지..

화장품 쪽 펴놓고 화장하는 아가씨들 극혐...화장품 냄새 역해요

IP : 121.157.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의커피
    '17.11.14 9:03 AM (119.196.xxx.130)

    글속에 등장하는 분들 모두 공중예절에 어긋나는거긴 맞지만..
    님도 너무 예민하신듯...

    옆에서 향수내면 향수냄새 역하고
    옆에 남자 땀냄새 나면 땀냄새 역하고
    옆에사람 뚱뚱하면 뚱뚱해서 짜증나고

  • 2. 으이그..
    '17.11.14 9:04 AM (211.178.xxx.174)

    저 아래 극혐지하철아저씨에 대한 대응글인가요?
    성인이실것 같은데 유치합니다.

  • 3. ~~
    '17.11.14 9:05 AM (58.230.xxx.110)

    으휴...
    자차로 다니면 이꼴저꼴 안봄...

  • 4. ,,,,
    '17.11.14 9:08 AM (115.22.xxx.148)

    아저씨 극혐 아가씨 극혐 거기다가 아줌마 노인들 맘충까지...이렇게 극혐이라고 글올리는 사람도 그중에 하나라는걸.....
    대중교통은 무던한 사람들만 타야할듯...

  • 5. 하하하
    '17.11.14 9:31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전 재밌던데요.
    무덤덤한 지하철에 저런분들 보면 눈에 띄고 재밌고
    요즘엔 유행이 앞머리 구르뿌 말고
    앉아 있는 여자분들이랍니다.^^ㅎㅎ

  • 6. 하하하
    '17.11.14 9:31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전 재밌던데요.
    무덤덤한 지하철에 저런분들 보면 눈에 띄고 재밌고
    요즘엔 유행이 앞머리 구르뿌 말고
    앉아 있는 여자분들이랍니다.
    구루뿌 말고 걸어다녀요.
    ^^ㅎㅎ

  • 7. 으휴
    '17.11.14 9:34 AM (223.62.xxx.131)

    세상에 혐오가 만연하네
    넘나 혐오스러운 것

  • 8. 혐오에 쩔은 대한민ㄱ ㄱ
    '17.11.14 9:44 AM (14.39.xxx.7)

    아가씨 잘못 맞지만..글에 날이 서있어서 원글님이 평소 극 예민 한건 아닐까 싶기도.....

  • 9. 반백살
    '17.11.14 9:46 AM (211.243.xxx.107)

    그건 그래도 참을수 있어요. 눈감으면 되니
    애정couple의 장난질에 옆에서 책읽던 저는 이어폰을 끼었음에도
    시끄럽고, 흔들리고....

    그리고 노인 비린내 너무 심한 분들
    자식들은 뭐하나...싶네요.

    글구 외국인 노동자들 특유의 이상한 냄새
    이것도 참다가...구역질나서 아닌듯 살짝 자리 옮겨요.

    백인들은 샤워잘하고 향수 잘 뿌리리나봐요
    글고 블랙인들은 버터?coco넛? 향수냄새
    이것도 나쁘지 않아요.

  • 10.
    '17.11.14 10:34 AM (59.7.xxx.137) - 삭제된댓글

    원글이 예민한게 아니라 보통사람이 봐도
    저정도면 극혐 맞는데...
    팬티보이고 김밥먹고 화장하는거
    정말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 11.
    '17.11.14 10:35 AM (59.7.xxx.137)

    원글이 예민한게 아니라 보통사람이 봐도
    저정도면 극혐 맞는데...
    팬티보이고 김밥먹고 화장하는거
    정말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구르프야 애교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372 돈문제로 인한 피해와 인간관계.... 5 책임감 ㅠㅠ.. 2017/11/14 1,958
748371 2학년 띄어쓰기와 부호 어렵네요 4 어렵다 2017/11/14 985
748370 혼수그릇 스틸라이트 2 그릇 2017/11/14 1,378
748369 울나라 드라마 넘 많은거 아닌가요?? 6 마mi 2017/11/14 1,079
748368 김선욱 개헌특위 자문위원장 “미래지향적 개헌 위해 성평등 규정 .. oo 2017/11/14 650
748367 오상진 김소영 보면서요- 21 리틀래빗 2017/11/14 11,646
748366 가방이나 옷 사는게 다 부질없다는 생각..왜 더 젊었을때는 안.. 10 마망 2017/11/14 5,157
748365 일부러 아기 안낳으시는 분들 이유가 뭔가요.. 21 ... 2017/11/14 3,949
748364 퇴계로 제일 병원이 요즘도 괜찮나요? 9 ........ 2017/11/14 1,585
748363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13(월) 1 이니 2017/11/14 570
748362 35살 37살 완전 다른 세대인가요?;; 15 .. 2017/11/14 3,299
748361 패션 잘 아시는 분들 많은듯 하니...헬프미 4 ... 2017/11/14 1,222
748360 샤워와 머리감기 따로 따로 하시는 분 계신가요? 8 ㅡㅡ 2017/11/14 2,401
748359 헬로우티비 쓰시는분 계신가요? 인터넷 2017/11/14 516
748358 중학생 아들이 많이 피곤해 하는데 뭘 먹여야 되나요? 8 dd 2017/11/14 1,937
748357 나이많은 남자와 결혼생활하시는분들 조언좀 주세요. 61 롤모델 2017/11/14 17,160
748356 배란 때 가슴이 뜨끔뜨금 살짝 통증이 있나요? 2 건강 2017/11/14 1,652
748355 성평등 개헌 카드 뉴스 공유해 봅세다. 4 oo 2017/11/14 559
748354 김장할 때 채칼, 추천해 주세요. 부탁드려요~ 8 ㅎㅎ 2017/11/14 2,523
748353 워킹맘이라 모임때 돈을 더 쓰게 되요 6 2017/11/14 3,214
748352 드라이기 필립스와 jmw 고민이에요 14 2017/11/14 4,408
748351 생리대 대란이네요 4 나트라 2017/11/14 4,613
748350 냄새없는 청국장 8 캐롤라인 2017/11/14 1,477
748349 끊어진 감나무집 그후 이야기 15 감나무집 아.. 2017/11/14 4,382
748348 어쩜 논리적으로 말을 잘할까요? 정말 2017/11/14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