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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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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말하는 꼬라지 보소.

.......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17-11-13 21:33:38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page=4&document_srl=209906165

그래 2천만원이면?
배은망덕한 것들
87년 창간쯤 2천만원이면 지금 시세로 2억이 넘어 이 한걸레 ㅆㄹㄱ야!
그 당시 버스비가 100원쯤 했는데 지금 1000원 훨씬 넘잖아.
그 돈 갚는다고 사모님이 엄청 고생해서 참여정부시절 겨우 다 갚았구만.



IP : 175.223.xxx.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
    '17.11.13 9:38 PM (121.172.xxx.28)

    42만 독자 중 하나였는데
    참고 참다가
    덤벼라 문빠들아 소리 듣고 열 받아서
    다 끊어 버림.

  • 2. 고딩맘
    '17.11.13 9:40 PM (183.96.xxx.241)

    헐 .... 안그래도 구독 끊은지 몇 달 됐는데 오늘 전화와서 장기구독자들한테 두 달 무료서비스해준다고 하기에 한마디로 거절했는데 ... 거절하길잘했지 ...이것들 진짜 배은망덕일세 !

  • 3. 매은망덕한 새끼들
    '17.11.13 9:43 PM (1.177.xxx.95)

    뱅기에서 한겨레 찾는 승객이 많아져야 뱅기에 탑재되는 신문 부수가 증가한다는 소리 듣고 뱅기 탈때마다 일부러 큰소리로 한겨레 찾아줬던 내가 막 싫어진다. 나쁜넘들.

  • 4. ..
    '17.11.13 9:45 PM (211.228.xxx.146)

    한걸레 쓰레기들..조중동 보다 더 싫어요. 주제파악 못하는 배은망덕한 인간들 같으니라구.

  • 5. ,,,,
    '17.11.13 9:46 PM (110.70.xxx.161)

    싹바가지 없는 한걸레ㅠ

  • 6. 당시 한달 월급 50,60만원
    '17.11.13 9:47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받던 때 2천만원이면 엄청 큰 거액이다. 설마 그 신문이 한걸레가 될 줄 알았다면 못 돌려받을 줄 알면서 주식 사줄 사람들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겠느냐?
    니들은 그냥 촰 떨어졌다고 방송에 나와 울고, 문빠 다 덤벼를 외치며 계속 살아가라.
    수습사원 첫 월급 받아 니들 주식 샀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서 숨기고 싶을 뿐이다.

  • 7. 싸가지들
    '17.11.13 9:55 PM (219.255.xxx.83)

    반성이라는게 없음........전에 주총 얘끼 82에 올라온거 보니..
    그냥 나둬두 망하겠던데.....

  • 8. 그때
    '17.11.13 9:57 PM (173.35.xxx.25)

    문통은 200만원짜린가 아파트 전세로 살고 계셨다죠?
    제가 여사님께 감탄한게 이거였어요.
    만일 울 남편이 살고있는 집 전세값의 열배를, 것도 자기돈도 아니고 은행대출 받아서 한겨레 준다고 했음
    전 뒷목 잡았음다... 이 화상아 집부터 하나 사고 뭐든 할려면 해라 했겠죠.
    대단한 부부세요.
    그 남편에 그 아내...

  • 9. ==
    '17.11.13 9:59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한겨레는 정신 못차려요. 그떄 2천만원이면 지금 2억 이상 맞아요.
    제가 88학번이라 정확히 기억하는데 그때 당시 버스비가 100원짜리 토큰이었던 시절이고
    한겨레 창간한다고 저도 알바해서 받은 월급 20만원 냈었거든요.
    저따위 소리 하는 거 보니 이젠 정말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요.

  • 10. ...
    '17.11.13 10:06 PM (1.231.xxx.48)

    와...한겨레 하다하다 이젠 저 따위 글을 진짜로 썼군요.

    80년대에 2천만원이면 지방 작은 아파트 한채값입니다.
    2천만원이면 푼돈이라
    자기네가 고마워할 필요 없다는 건가요?

    요즘 세상에도 2천만원은 적은 돈이 아닌데
    30년 전 2천만원을 언론사 창간에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그냥 기부하는 게 쉬운 일이었을까요?

  • 11. 댓글동지들
    '17.11.13 10:11 PM (221.162.xxx.206)

    공감만땅이네요..
    특히 비행기 ㅠㅠ
    남들 재미있는 심심풀이용 스포츠서울 집어들 때도 의식도 별로없는 내가 그래도 국민신문 만들겠다고 한겨레 집어들었는데..
    어느새 진보의적폐가 되어 술 처먹다 패죽이고 찜질방에서 추행이나 하는 사내 분위기 가진 지조도 없는 가난한 조중동것들..

  • 12. 한겨례
    '17.11.13 10:34 PM (121.154.xxx.40)

    배은망덕의 대명사

  • 13. 누리심쿵
    '17.11.13 10:42 PM (27.119.xxx.15)

    보따리 내놓라는심보
    머리검은 짐승의 악덕한 면모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명사

  • 14. 허이구
    '17.11.13 10:47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야 이것들아 이자붙여 토해내고나서
    문대통령 까대기해라.

  • 15. ..
    '17.11.13 11:5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븅신들. 머리도 안돌아가나보네.
    당시 2천이면 현재 2억 훨씬 넘는 가치인데.
    저게 말이야 방구야

  • 16. ..
    '17.11.14 12:17 AM (223.38.xxx.158)

    한걸레
    딱 맞는말

  • 17. 기사도 아니고...
    '17.11.14 12:31 A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

    들어가서 댓글까지 꼼꼼하게 읽어봤는데 이렇게 매도당할 글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요즘 한겨레 기자들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전 한겨레신문 시네21 시사인 구독하고 있고 뉴스타파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런글 쓰면 한겨레 다니냐고 욕하시는분이 있어서...

  • 18. 광우병 때
    '17.11.14 7:20 AM (92.12.xxx.195)

    결이 향이 찾으면서 엄청 밀어주던 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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