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YTN 보고 있는데
그동안 불공정 거래적발시 회사만 고발했는데
이젠 그 행위 주최자인 사람까지 고발한답니다.
그룹총수는 물론이고
그일에 관여한 실무자
임원이든 직원이든 고발한답니다.
재벌들
이젠 부당한 지시 못하겠네요.
들키면 감옥가겠다는 맹목적 충성자 아닌 담에야
부당하면 거부할 직원들 늘어날테니까요.
국민무시하고 자기들 배채우는데만 급급한 재벌문화
재벌상조 김상조로 인해 바뀌어서
기업의 건전한 기업문화가 제대로 뿌리내리면 좋겠어요.
지금 YTN 보고 있는데
그동안 불공정 거래적발시 회사만 고발했는데
이젠 그 행위 주최자인 사람까지 고발한답니다.
그룹총수는 물론이고
그일에 관여한 실무자
임원이든 직원이든 고발한답니다.
재벌들
이젠 부당한 지시 못하겠네요.
들키면 감옥가겠다는 맹목적 충성자 아닌 담에야
부당하면 거부할 직원들 늘어날테니까요.
국민무시하고 자기들 배채우는데만 급급한 재벌문화
재벌상조 김상조로 인해 바뀌어서
기업의 건전한 기업문화가 제대로 뿌리내리면 좋겠어요.
부역자도 벌 받아야죠.
이게 상식이죠
맘에 들어요
시키는대로 했다는 핑계 그만 대야죠.
그 착취 아이디어 다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고
그 돈 다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요?
오우,, 좋은 법안이네요.
이러면 서서히 기강이 잡히겠죠.
반면에 대부분 짤리던가 고발당하든가 그렇게 되겠죠
철저히 부당한 지시를 내린지시자에게 엄청난 벌금과 징역이 원칙이라봅니다 일반회사에서 과연 이게통할까요 사기업에서는 안통한다고봅니다
오히려 미국같은 징벌적 배상인가요 그걸 빨리들여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행위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