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치마만 입으면 예쁘다 소리 들어요

기다림 조회수 : 3,898
작성일 : 2017-11-12 15:12:39
치마도 색감이 고운 예쁜 치마를 잘 입거든요
바지 입으면 평범 그 자체
왜 그럴까요?
직업의 특성상 치마를 입기가 불편해서 아쉬워요
IP : 175.223.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12 3:14 PM (175.223.xxx.187)

    평소에 치마 잘 안입는 사람이 치마입으면
    그냥 이뿌다고 나와요.
    이쁠려고 입은 걸 더 아니까...

  • 2. ...
    '17.11.12 3:15 PM (59.7.xxx.140)

    다리짧고 허벅지 굵고 허리 잘록한 사람은 바지보다 치마죠. 저에요. 키작고 몸매가 글래머에요. 바지입으면 다들말려요. 이러지 말라고. 그냥 하던대로 치마 특히 원피스 입으라고.. 바지핏따윗 없어요. 전 다시태어나야 하나봐요 ㅎㅎ

  • 3. 다리
    '17.11.12 3:16 PM (1.233.xxx.49) - 삭제된댓글

    다리가 곧고 날씬하신거 아닐까요?

    어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다가 앞에 가는 여자애 다리보고 쫒아가서 말해줄뻔 했어요.
    평~생 치마만 입고 다니라고...

  • 4. 저도
    '17.11.12 3:18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

    다라가 길고 곧고 날씬해요 남자친구들이 다리는 항상 칭찬 ㅎㅎ
    미니 원피스 위주로 옷 입어요

  • 5.
    '17.11.12 3:18 PM (175.223.xxx.30)

    저 키크고 다리가 곧고 날씬해요
    중년되니 늘씬한 다리 따위 큰 상관 없지만요

  • 6. 저도
    '17.11.12 3:19 PM (222.106.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얼굴이 기본적으로 여성스럽게 생긴 편이고
    허리 길고 다리 짧아서 치마 입어야 가늘가늘한 느낌이 사는듯해요

  • 7. 어떤 바지를
    '17.11.12 3:21 PM (211.244.xxx.154)

    어떤 식으로 입으시는데요?

    설마 썸남 오유남처럼?

  • 8. ㅇㅇ
    '17.11.12 3:35 PM (218.157.xxx.145) - 삭제된댓글

    동네 마트에 인스턴트커피 시식 알바하는 아줌마.. 최소 50대인데 항상 미니스커트 입고있어요 다리가 예뻐서 어울리더라구요 본인도 알아서 미니만 입는듯

  • 9. 체형이
    '17.11.12 4:39 PM (117.111.xxx.22)

    허리길고다리짧고허번지 통통 맞아요

  • 10. ...
    '17.11.12 4:48 PM (221.148.xxx.220) - 삭제된댓글

    사실 바지 입어 이쁜게 쉽질 않죠.
    다리가 길고 곧은데다 힙업되고 군살 없어야
    버지 입은게 예쁘니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6 겨울 조깅시 따뜻한 양말 뭐가 좋을까요? .. 19:14:14 16
1790355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 만에 무죄…유족들 눈물 1 ㅇㅇ 19:06:54 154
1790354 인서울 대학생 자녀 두신 지방분들 상담부탁드려요. 5 고민고민하는.. 19:05:32 318
1790353 밑에 글 보고.. 아들들도 엄마와 데면데면한 집이 더 잘사나요?.. 2 19:02:34 289
179035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이 초범이라 감형도 해주고 이.. 2 같이봅시다 .. 18:52:41 149
1790351 칼파제르 초콜릿 맛있나요 1 ㅡㅡ 18:50:47 132
1790350 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8 // 18:48:41 1,318
1790349 무인기 2명 다 윤석열 대통령실 근무 1 내란당 수준.. 18:48:10 267
1790348 [단독] 신천지 전 간부 "국힘에 5만명 가입시켰다&q.. 4 그냥3333.. 18:46:56 487
1790347 현대차 이번 금욜날 글올려달라 하셨는데 9 .. 18:42:56 759
1790346 엄마 집 사드렸어요ㅠㅠ 23 하늘 18:35:15 2,553
1790345 비립종 동네 피부과 가면 될까요? 6 ㅇㅇ 18:33:27 532
1790344 20 30대에 썼던 돈 중에서 가장 아까운 거 3 ........ 18:31:53 749
1790343 매일 톡으로 성경구절보내는 친정모ㅠ 8 . . 18:30:48 544
1790342 증여 문의요 9 ... 18:30:25 412
1790341 현재 기술로 생산가능한 가장 위험한 로봇 ........ 18:30:14 342
1790340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2 ㅇㅇ 18:29:22 437
1790339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28 ㅇㅇ 18:25:41 1,007
1790338 국립 경국대학교 6 처음 들었어.. 18:23:41 722
1790337 돈 버는 자식과 여행 1 .. 18:23:22 736
1790336 맛있는 귤 고르는 초간단 꿀팁 하나~ 1 18:22:50 844
1790335 백내장 진단받고 8 수술을 18:21:39 607
1790334 조갑제 장동혁에게 묻고싶다 1 18:14:36 307
1790333 문재인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만세?????? 19 ㅋㅋ 18:14:03 1,136
1790332 엄마와 사이좋지 않은 딸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12 딸엄마 18:09:47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