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고민글 올리지마세요

... 조회수 : 4,532
작성일 : 2017-11-09 21:43:02
여기가 익명공간이니 마음편하게 털어놓으며 고민글 올리는 분들 많죠.

그런데 익명게시판이라는것이 또 함정입니다

82님이 무슨 고민글을 올리든 분명히 그보다 더 힘든 사람들있어요.

그 사람들이 삐딱하게 댓글 답니다

고민글에 시비조로 댓글다는분들중에 그런 사람들 많아요
(그런 시비조 댓글다는분들 특징: 나는 더 힘든데 이런말은 안함)

차라리 비익명사이트에 쓰세요






IP : 39.7.xxx.2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9 9:48 PM (119.82.xxx.208) - 삭제된댓글

    상담사 수준의 내공있으신 분도 많아서 저는 고민글 올리고 까니기도 했지만 도움도 받았어요~

  • 2. 맞아요
    '17.11.9 9:48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지난번 왕따자녀 문제로 어떤 엄마가 글 올리니 댓글이 부모교육부재로 왕따되었다 이런글 있더군요 또 남편과 섹스리스 힘들다는 어떤분 글에 바로 이혼하라는 ...댓글들 보면서 깜짝놀랐어요 과연그 댓글 본인들은 자식교육 잘 하고 자녀들이 잘자라고 있는지ᆢ남편과 문제있음 바로 이혼 하는지 궁금했어요

  • 3. 맞아요
    '17.11.9 9:49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힘들어 글 올리는 사람들에게 용기는커녕 너무 잔인한 말들 하는게 싫더군요 82가 어떨때 글 읽으면ㆍ

  • 4. ...
    '17.11.9 9:51 PM (119.82.xxx.208)

    상담사 수준의 내공있으신 분도 많아서 저는 고민글 올리고 까이기도 했지만 도움도 크게 받았어요~인생의 관점이 달하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진짜 아픈 사연엔 손내미는 곳같구요 고구마 사연에는 감정이입해서 화 많이 내는듯...그것도 어찌보면 쓴약이고 자기를 여러 측면에서 볼 수 있는 계기라고도 봐요

  • 5. 그게 바로
    '17.11.9 9:51 PM (175.223.xxx.227)

    인간의 본성이죠
    인간이 선하지만은 않다는것.
    익명일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죠

  • 6. richwoman
    '17.11.9 9:51 PM (27.35.xxx.78) - 삭제된댓글

    하지만 어떤 때는 정말 도움이 되거나 위로가 되는 말도 올라오잖아요.

  • 7. . .
    '17.11.9 9:54 PM (1.229.xxx.117) - 삭제된댓글

    기쁜일에 빈정대고 슬픈일엔 공감해주죠. 인간 본성이라 생각해요. 문제는 아무도 해결해주지 못해요.

  • 8. richwoman
    '17.11.9 9:55 PM (27.35.xxx.78)

    전 얼마전에 기쁜 일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어요.

  • 9. 3:7
    '17.11.9 10:06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삼대칠 비율로 선플이 더 많지 않나요?
    저는 글 올려서 도움 받은 적밖에 없는데..
    부정적인 댓글러는 다 국정충인거 우리 십년차 회원들은 다들 알잖아요~
    날선댓글도 있지만 많아야 30프로... 선플이 훨씬 많아요

  • 10. ...
    '17.11.9 10:1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그래도 도움 많이 돼요
    대중의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가끔 통찰력있는 개인의 조언도 들을수 있어요

    단 기억해야할 것
    이상한 댓글이 있다면 무시하는게 좋다는 것 &
    댓글들의 분위기가 한번 정해지면 거기에 휩쓸리는 댓글들이 많다는 것

  • 11.
    '17.11.9 10:40 PM (118.34.xxx.205)

    전 통찰력에 놀라는데요. 많은도움받아요
    날선댓글은그러던가말던가

  • 12. 온라인에
    '17.11.9 10:42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뭘 더 바래요
    속풀이 한거 그거면 된거죠
    어디가서 그거 할 데 있으면 여기 글 쓰고 있겠어요
    좋은 말만 듣고 싶으면 어디가서 돈내고 상담해야죠

  • 13. 가끔은
    '17.11.9 10:59 PM (222.108.xxx.183)

    제 주변에는 없을거 같았던 속마음을 여기서 리얼하게 알게되어 정신차릴때 있어요. 그제서야 이런사람들도 있구나 하구요.

  • 14. 저두요
    '17.11.9 11:18 PM (211.104.xxx.246)

    이게 사람들 속마음이구나 해요
    정확히 얘기하면 30대 이상 여자들의 가장 솔직한 욕망? 이런 게 보여요

  • 15. 가려서
    '17.11.10 12:50 AM (182.239.xxx.240)

    취하면 되죠 뭔 상관이겠어요

  • 16. 동감이요
    '17.11.10 7:02 AM (114.204.xxx.21)

    그래서 전 정보글만 봐요 사람이 워낙 많으니..
    그건 좋더라구요

  • 17. 간혹
    '17.11.10 12:40 PM (121.162.xxx.14)

    통찰력 있는 댓글들도 달려요.
    전 그런 거 읽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정보는 말해 뭐하겠어요^^
    실시간으로다가
    일상생활 꿀팁들은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날선 댓글들은 그냥 아픈 사람이구나 하고는 넘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25 나솔은 전형적인 여자애들 학폭 1 08:48:20 123
1810124 세탁시트 좋네요 세탁시트 08:44:40 129
1810123 예금 담보대출로 주식해도 될까요? 11 ..... 08:42:36 289
1810122 자동차 정기검사 2 현소 08:38:53 79
1810121 두부를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니 쫄깃 고소하네요 13 ... 08:36:41 511
1810120 40후반인데 맨날 주식은 도박이다 8 ㅡㅡ 08:35:56 642
1810119 요즘 7부나 8부 바지는 안입나요? 6 하얀궁전 08:35:01 379
1810118 송영길이 김어준에 섭섭했구나 9 ㄱㄴ 08:32:28 425
1810117 오렌지 끝물인가요? 10 ㅇㅇ 08:25:32 321
1810116 제미나이에게 오세이돈 받들어 총 원가를 물어 와.jpg 6 보배펌 08:21:40 483
1810115 어머니가 뇌진탕 경막하출혈 시술 후 요양 병원에 계시는데 다리만.. 10 재활전문병원.. 08:18:52 703
1810114 유튭 나는솔로 댓글 난리났네요 3 오호 08:17:50 1,224
1810113 모자무싸에서 청바지 바짓단 3 모자무싸 08:14:28 833
1810112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국힘 현수막, 바로 아래... 10 ㅋㅋ 08:09:39 828
1810111 티로보틱스 늘 8시에 주가 장난질 1 심란 08:03:29 498
1810110 내신 등급 계산할때 2 ... 07:58:48 193
1810109 비욘드 바디샤워 바디크림만 쓰시는분 4 비욘드매니아.. 07:40:12 396
1810108 나쏠 처음봤는데요 2 ufgh 07:39:49 1,035
1810107 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4 시청자 07:33:43 1,542
1810106 종합계좌를 cma로 전환하면 9 Oo 07:27:49 788
1810105 주식시장 끝나고 기사 제목 수정한 블름버그 6 ㅅㅅ 07:27:44 1,559
1810104 갤럽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 52 갤럽 07:25:07 1,111
1810103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 7 ㅇㅇ 07:21:10 1,447
1810102 북촌에 빨간 한자 휘장 꼴보기 싫어요 7 아싫다 07:15:53 1,318
1810101 경수도 착각 지대네요 5 ... 07:12:58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