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밖에서 담배피는 남자들

간접흡연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17-11-08 01:52:34
하루종일 몇 번씩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아파트 출입구에서 담배피는 아저씨들

멀리도 안가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쪽이나
출입구 근처에서

어쩌다 빈 엘리베이터 타면 금세 담배핀 분이
이용한 듯 냄새 작렬.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라인 고정흡연가 1층 출입구로 들어오면
전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담베를 판매금지 못할 바에 집에서 피면 공동주택에서 냄새 올라온다고 그러니
밖에서 피는 것 같은데
단지 내 흡연부스를 만들던지
한 오분이라도 걷다가 엘리베이터 탔으면 좋겠어요.
IP : 112.152.xxx.1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8 1:56 AM (223.62.xxx.41)

    어느 동넨가요
    강동이 강남4구니 뭐니 해도 확실히 수준 떨어져요
    천호역 현백 뒷쪽인데 담배 피는 인간들
    넘 많아요
    잠실 롯데에선 담배피는분들 절대 안보이거든요

  • 2. ..
    '17.11.8 1:58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전 요새 아파트밖에서 담배피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왜이렇게 한심해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이 좋은 세상에 저런 독한물건으로 내몸을 갉아먹고 있나 싶기도하고..
    친정아버지도 남동생들도 남편도 아들도 내 직원들도 아무도 담배를 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참 한심해보이네요

  • 3. 원글
    '17.11.8 2:03 AM (112.152.xxx.18)

    저희 라인에는 은퇴자와 프리랜서만 있는지
    고정으로 왔다갔다하시는 분들이 열명은 되는 듯 해요. 엘리베이터 탈 때 세번 중 한번은 담배 냄새 쩌는데 해결방법이 없네요. 아마 그 분들 담배피러 왔다갔다하는 게 저희 라인 엘리베이터 이용 8할은 될 듯 해요. 딱히 뭐라할 수도 없으니 정말 냄새만이라도 털고 엘리베이터 탔으면 좋겠어요.

  • 4. ..
    '17.11.8 2:13 AM (223.62.xxx.41)

    원글님 동네가 어딘가요
    우리 아파트는 초고속 엘레베니터거 3대 작동하니
    담배 아니라도 같은 에레베이터에 같이 잘 안타네요
    프라이버시 뭐 그런거땜에 긍가봐요
    에레베이터가
    거의 안기다리고 바로 바로 오니 그런거 같아요
    이런거 보면 좀 수준이 있는거 같은데
    1층 내려오면 담배 피는 인간들 짜증남요

  • 5. 223.62님
    '17.11.8 2:20 AM (112.152.xxx.18) - 삭제된댓글

    남에서 고의가 아니나 피해주는 흡연자가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잠재적인 정신질환자를 이웃으로 두느니.. 공동주택에 살면서 감수해야하는 부분으로 여기면서 맘 다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6. 원글
    '17.11.8 2:25 AM (112.152.xxx.18)

    참 그리고 카카오택시도 정말 담배냄새 작렬인 차가 저만 걸리는 지 거의 다 그래요. 금연택시는 없는 거예요?

  • 7. 저냥
    '17.11.8 6:29 AM (14.32.xxx.80) - 삭제된댓글

    담배 피는 사람은 그럼 어디서 피나요? 집안에서 피면 윗집 아랫집에서 난리.

  • 8. 골초
    '17.11.8 6:44 AM (112.163.xxx.122)

    베란다 말고 본인 방에서 문닫고 창문닫고
    피면 되죠
    왜 모르는 사람들이 담배연기 테러를 당해야 하는 지

  • 9. ...
    '17.11.8 7:05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방에서 문닫고 피면 그집을 기준으로 바로 윗집은 담배냄새로 환장하고요

    그냄새는 곧바로 꼭대기까지 가는데 얼마안걸려요.
    당연히 밖에서 피우고 들어와야죠.
    집구석에서 담배처먹고 있는 인간은 인간도 아니에요.

  • 10. ...
    '17.11.8 7:57 AM (14.34.xxx.36)

    냄새 싫은건 이해하는데 아파트 밖도 안되고
    어디서 피울까요..
    전, 숨 몰아쉬며 참고 지나가요.
    엘리베이터 동승한 사람의 음식냄새와 술냄새로
    짬뽕한 사람 더 참기힘들어요..
    바로 토 나올것같아요. 얼굴 벌겋게 취하고 술냄새 확 풍기는 사람 엘베타면 냄새도 오래남아요.

  • 11. 시크릿
    '17.11.8 8:31 AM (119.70.xxx.204)

    밖에서피면 1층이피해를많이본대요
    바람타고 거의1층으로들어가나봐요
    그리고 걸어가면서 피는인간들진짜극혐이예요

  • 12. ..
    '17.11.8 8:49 AM (59.10.xxx.20)

    재활용 쓰레기장 옆 벤치, 쓰레기 투입구 옆 이런 데서 많이 피고 있는데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난데없이 테러당하네요;; 숨 참고 막 기침 하며 싫은 내색 해요. 길에서 걸어가면서 피우지 못하게 하는 법이라도 생기면 좋겠어요. 아이랑 걸어갈 때 정말 짜증나서 우리가 피해가요.

  • 13. ㅉㅉ
    '17.11.8 9:32 AM (219.240.xxx.14)

    글케 싫으면 흡연을 법으로 금지시키라고 서명운동이든 시위든 해요. 안에서 펴도 ㅈㄹ 밖에서 펴도 ㅈㄹ. 나도 담배연기 싫어하지만 하여튼 세상 혼자사는듯 유난들 떨기는..

  • 14. 집안에서
    '17.11.8 9:59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담배피우면 남의집안 전체에서 냄새요.
    다 싫어하는 담배를 왜 피울까요?
    결혼할때 흡연자 피하세요..끊지않는 이상은 평샹 골치거리에요.

  • 15.
    '17.11.8 10:00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집에서 문닫고 담배피우면 남의집 전체에서 냄새나요.ㅜㅜㅜㅜㅜ;;; 피해가 엄청심해요. 안돼요.
    다 싫어하는 담배를 왜 피울까요?
    결혼할때 흡연자 피하세요..끊지않는 이상은 평생 골치거리에요.

  • 16. 진상들
    '17.11.8 11:18 AM (180.69.xxx.115)

    2층사는데..돌아버려요.

    창문을 못열어요.아무리 더워도요.

    25층 전층에 애연가들이 1층내려와 피워대니...
    참 돌아버리겠어요.

  • 17. 아울렛
    '17.11.8 11:33 AM (118.37.xxx.234)

    우리통로에 담배고래 아저씨가 있어요 이아저씨는 하루에 열두번도 오르내리고 담배만 피워데요
    우리아파트는 금연 아파트라 밖에서 밖에 못피워요 이아저씨는 담배피고 있다가 우리통로사람들
    오는거 보이면 쫓아와요 그 고래아저씨만 그렇게 불편하게해요 같이 엘베못타요 냄새때문에
    아파트앞 하수구에는 담배꽁초가 하얗게 들어있어요 아이고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어요
    정년퇴직하고 부인과 둘이만 사는데 아줌마는 포기했어요

  • 18.
    '17.11.8 12:36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

    아파트 안으로 냄새 들어가는 곳에선 담배 안피워야죠.

    밖에 흡역부스 설치해야할거 같아요.
    진짜 일층 아파트 현관부터 담배들고 나가서 불붙이면서 나오는 사람있구요.
    밖에서 피워도 일이층으로 냄새 다 들어가요. 일 이층은 무슨죄인가 그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남자들 담배피는 사람들 침뱉는 사람도 많아서 볼때마다 혐오감 듭니다.
    과거에 맘껏피고 살았을텐데 세상이 바뀌었음 이젠 자제좀 해야지요.
    진짜 담배피우는 사람들은 아파트 살면 안되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67 상생페이백 사용기한 있나요? bb 14:54:16 37
1777666 쿠팡 개인정보 유출-신용카드 정보 등록하고 쓰시는 분들 괜찮으신.. 1 쿠팡에 14:51:58 155
1777665 집값만 올랐지 삶의 질 나빠졌다…“가계빚에 소비 5.4% 사라져.. ... 14:50:26 119
1777664 형사재판 변호사 선임 필수 or 선택 1 ... 14:48:50 59
1777663 문형배가 cctv확인안하고 탄핵했다고 실토ㅋㅋ ㅂㅅ 14:48:49 305
1777662 우리나라에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생긴대요 ㅇㅇ 14:45:35 284
1777661 자가드 머플러를 샀는데요. -- 14:42:39 96
1777660 참돔 2㎏ 회 떴는데 재보니 258g 시장싫어 14:42:02 311
1777659 제 주변 50대 대기업 직장인들은 다들 잘 사는데 8 갸우뚱 14:33:29 784
1777658 [펌글] 3,3370만 건의 쿠팡 개인정보유출 너도나도다털.. 14:32:38 238
1777657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15 아아 14:24:58 939
1777656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13 ... 14:23:07 1,199
1777655 수리논술 ….. 14:16:05 158
1777654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2 이게 나라다.. 14:15:08 737
1777653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3 탑텐 14:14:53 754
1777652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5 . . . .. 14:14:52 1,916
1777651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1 감동 14:10:59 712
1777650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5 @@ 14:09:36 1,161
1777649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673
1777648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523
1777647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66
1777646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4 14:04:52 1,030
1777645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20 ㅇㅇ 14:02:46 1,107
1777644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1 기억 13:59:28 671
1777643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