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텀싱어1 이준환군이요

조회수 : 10,985
작성일 : 2017-11-07 23:40:36
서울예고 들어가서 시즌1 갈라쇼 못나왔다는 소리듣고
인스타그램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혹시 이준환군 서울예고에선 성악전공이 아니라 무용전공인건가요?
사진이 무용사진같은게 있던데..
사실이면 너무 충격일거같아요ㅜ
준환군 목소리 너무 좋아했어서..
IP : 1.224.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7 11:43 PM (222.233.xxx.111)

    맞아요 무용전공

  • 2. 전과
    '17.11.7 11:44 PM (110.12.xxx.182)

    성악으로 입학해서 무용으로 전과했어요.

    준환군이 경연 중에 목에 이상이 생겼는데
    무리해서 계속 노래를 부르다가 성대에 이상이 온 것 같습니다.

    준환군 인스타에 전과를 알리는 글도 올라왔는데
    꼭 다시 노래할거라고 했어요.

  • 3.
    '17.11.7 11:49 PM (1.224.xxx.88)

    아..고등학교에서도 전과가 되는군요..이제야 궁금증이 풀렸네요.. 무용에도 재능이 있다니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요즘 포디콰노래 듣고있는데..솔직히 아쉽네요. 고훈정 손태진 좋아하긴 하는데요 모든노래가 다좋긴한데 결정적 한방이 없는 느낌이에요. 이준환 이동신 둘중 한명이 있었어야 해요ㅜㅜ 포디콰팬들께는 죄송하지만..전 그렇게 생각이드네요ㅜ아쉬워요

  • 4. ..
    '17.11.7 11:59 PM (121.134.xxx.230) - 삭제된댓글

    윗님 저랑 똑같네요 ㅠ
    저도 오히려 포디콰 되고 나서 좀 지루한 느낌이 있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한 방이 없는 듯

  • 5. 포디콰
    '17.11.8 12:43 AM (175.113.xxx.216)

    좋아하지만...그리고 현실적으로 학생이 합류하기엔
    어렵다는걸 알지만 저도 강한 한방이 좀 아쉬워요.
    이벼리씨가 좀 강하긴해도 이동신씨만 못하구요...
    준환군이나 곽동현같은 개성파나 어우러졌으면 좋았게다 싶어요. 실제로 마지막 멤버정할때 고훈정씨가 3순위 지명자도 이동신이라고 했는데....이동신이 거부한듯해요. 우승이 보이는 쉬운길 안가고 재미있게 끌리는대로 갔다고 하는거 같아요

  • 6.
    '17.11.8 2:49 AM (211.49.xxx.141)

    듣는 사람 마다 다르겠지요
    전 준환군 카운터테너 목소리 몇번 들으니 질리는 감이 있었거든요
    지금 포디콰 멤버 다들 무난하니 실력있고 좋아요

  • 7. ㅇㅇ
    '17.11.8 6:58 AM (222.233.xxx.111)

    모든 노래에 결정적인 한 방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지금 네 명으로 충분히 균형잡히고 무게감 있더구만...
    저는 두고두고 듣는 노래는 고막이 편안한 노래들이 좋더라구요

  • 8.
    '17.11.8 8:15 AM (118.32.xxx.70)

    준환군 노래 놓지 말고 포디콰도 쭉쭉 앨범 내서 나중에 같이 노래해주면 좋겠어요. 포디콰2집 곧 나온다는데 기대되네요.

  • 9. ...
    '17.11.8 10:19 AM (112.216.xxx.43)

    원래도 무용이랑 병행했던 아이 아니었나요? 방송에서도 춤사위 예뻤잖아요. 무리한 방송으로 목이 상해서 무용'만' 한다는 좀 왜곡된 시선 아닐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339 빼빼로 용량 줄여 파네요 롯데 이것들이 6 .. 2017/11/07 1,535
746338 내일이 제 생일인데 7 ** 2017/11/07 1,186
746337 여중생 지금 입을 외투는 뭐가 있을까요? 중딩맘 2017/11/07 485
746336 육아 중의 밥 문제 20 dfg 2017/11/07 3,189
746335 푸들 아베 3 품격 재인 2017/11/07 1,336
746334 보통 강마루 48평인데 아무리 아무리 닦아도 걸레가 더럽네요.... 13 강마루 2017/11/07 6,298
746333 어쩌죠...감동이 식질 않네요 5 아아... 2017/11/07 3,768
746332 이천 Sk하이닉스 4 블루베리 2017/11/07 1,959
746331 고등학생 싱글맘. 월 150 (수정) 6 ........ 2017/11/07 4,491
746330 내 영혼을 위로해주는 노래 있으세요..?? 25 ,, 2017/11/07 3,507
746329 미디어몽구 트위터/임종석이 할머니곁에 있는이유 11 감동의연속 2017/11/07 2,994
746328 약속장소에 저만 차를 가져갔을때, 10 ee 2017/11/07 3,437
746327 두살차이 원래 이리 힘든가요? 13 .. 2017/11/07 3,106
746326 40대 중반 재취업을 하려니 어렵네요 8 재취업 2017/11/07 7,280
746325 기사)no트럼프단체..경악.트럼프.역주행 16 @@ 2017/11/07 3,478
746324 짝사랑 남 이상형이... 19 ... 2017/11/07 6,629
746323 저도 가르치는 일하지만 2 인성 2017/11/07 1,736
746322 차렵이불선택문의 1 ㅇㅇ 2017/11/07 636
746321 초딩1학년 행동교정 4 초딩 2017/11/07 904
746320 인사성 친절 2017/11/07 426
746319 친구 많지 않은 중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8 날씨탓인가 2017/11/07 5,504
746318 내일 꼭 먹고싶은 것들.. 16 pp 2017/11/07 4,124
746317 맛있는 두부요리 좀 알려주세요^^ 18 .. 2017/11/07 3,393
746316 문통과 트럼프의 위안부 할머니 포옹 장면 31 뭉클하네요... 2017/11/07 5,807
746315 잘 안먹는 아기... 어떡하죠? 15 ㅠㅠ 2017/11/07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