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격운 점 다 맞으셨나요?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17-11-07 17:16:28
중요한시험 앞두고 .. 마음이 점점 답답해져서 타로 몇번 봤더니
그중에 반은 떨어진다며.. 보고 더 심난해졌어요

그렇다하더라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방법밖엔 없겠죠?
IP : 211.36.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지마
    '17.11.7 5:29 PM (115.95.xxx.203)

    타로 믿지말고 그런것에 연연하지 말고 본인 할거하세요.
    화이팅

  • 2. 엉엉
    '17.11.7 5:32 PM (211.36.xxx.237)

    고마어영ㅠㅠ

  • 3. ..
    '17.11.7 5:55 PM (118.43.xxx.2)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첫째 남동생 둘째 남동생과 올케 3명이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었는데 친정 엄마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점을 봤는데 불합격한다고 했어요
    아버지께서 우울해 하고 있는 엄마한테 점쟁이가 그렇게
    잘알면 부자로 살아야지 하면서 다시는 보지마라고...
    아버지는 엄마한테 다 합격할거라고 큰소리치시고...
    그런데 아버지 말씀처럼 다 합격했어요
    원글님 시험 앞두고 초조 불안하겠지만
    그런것 믿지 말고 열심히 공부 하세요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

  • 4. 믿지마
    '17.11.7 5:55 PM (115.95.xxx.203)

    화이팅^^

  • 5. 50/50
    '17.11.7 6:10 PM (210.176.xxx.216)

    이예요 물으나마나고요 ㅠ

  • 6. 118님처럼
    '17.11.7 6:24 PM (211.36.xxx.237)

    그런 상황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깊이 바래봅니다

  • 7. 보지마세요
    '17.11.7 6:41 PM (39.118.xxx.95) - 삭제된댓글

    작년에 불안한 마음에 점을 보러갔더니 올해는 합격운이 없어 어딜써도 다 떨어진다길래 불안한마음에 몇군데를 다가봐도 다 합격운이 없어 재수해야한다 하더군요.딱 한군데서 가긴갈거다했는데 그나마 학교도 틀렸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울 아들 수시 일곱군데 써서(과기원 포함이라 ) 다 붙었어요..그중 자기가 원하는곳 갔구요
    고3엄마되니 별의별 마음이 다들어 점집을 찾아다녔지만 차라리 그돈으로 고기나 사먹을걸싶네요
    내년에 둘째가 또 고3인데 절대 안갈거예요

  • 8. ..
    '17.11.7 9:23 PM (175.223.xxx.106)

    우리딸 고3때 4군데 봤는데 입시운 없다 했지만 수시 넣은곳 모두 합격했어요 걱정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217 저희 고양이 똑똑한가요? 20 2017/11/07 2,983
746216 국정원 댓글수사 방해 검사 등 전부 구속…범죄소명 6 고딩맘 2017/11/07 770
746215 올케와 김장하기 싫어요ㅠ 4 외동맘 2017/11/07 4,036
746214 중고딩 어머니들 .. 물어볼게 있는데요. 9 tt 2017/11/07 2,003
746213 질좋은 두툼한 니트목두리 어디서사나요? 1 겨울 2017/11/07 972
746212 끝난 연애가 추억이 되나요? 7 ... 2017/11/07 1,894
746211 산전/후 요가 3 아줌마yog.. 2017/11/07 655
746210 live)변상욱대기자인터뷰;가짜뉴스에.속지않는법 1 뉴비씨 2017/11/07 599
746209 저질체력인줄 알았는데... 16 긴장 2017/11/07 3,399
746208 호프집 골뱅이에서 바퀴벌레 사체가 나왔다는데요 9 옹졸한건지 2017/11/07 1,481
746207 빌라 전세 고민됩니다 채광이 정말 중요한가요? 20 고민 2017/11/07 5,118
746206 어쩜.. 전통 환영식 정말 환상적이네요. 10 .... 2017/11/07 4,560
746205 웅진북패드...2년 의무기간 끝났는데, 팔아야할까요? 쭈희 2017/11/07 868
746204 트럼프 "성조기 환영 시민 목격... 열정 느꼈다&qu.. 22 ㅇㅇㅇ 2017/11/07 4,538
746203 혼자서도 잘하는거 뭐있으세요? 6 누가누가 2017/11/07 1,973
746202 트럼프 자녀들은 계모와 5 ㅇㅇ 2017/11/07 3,880
746201 북한산 두산위브 2차 괜찮을까요? 부동산초짜 2017/11/07 947
746200 심약한 스타일인데 남편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1 어찌할까요?.. 2017/11/07 1,004
746199 문통의 평택미군기지 방문이유(feat.이석현의원) 3 내가뽑았다 2017/11/07 1,612
746198 박효신이 청와대 만찬에서 야생화 부른다네요 11 야생화 2017/11/07 4,709
746197 에스컬레이터도 청소하나요? 2 2017/11/07 456
746196 허벅지만 살 찌울수 있을까요? 7 dodo 2017/11/07 1,914
746195 중국가도 카톡 되나요 14 중국 2017/11/07 2,752
746194 우리나라에 마이클 잭슨과 견줄만한 가수 누가 있나요? 31 가수 2017/11/07 2,837
746193 캐시미어 발목까지오는 가디간은 얼마정도면 살수잇을까요 2 2222 2017/11/07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