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만족이란 걸 하고 삽시다. 남편들이 성자에요? 쓰레기가 더 많아요.
우리나라에 왜 성범죄가 많은줄 아세요?? 남자라는 장르가 이미 승리인거죠.
태어나길 너무 잘난 거에요. 안 바뀝니다. 절충은 있어도 대변신은 없다구요.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으면 와이파이 안 터집니다
가진 복에 감사하길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7-11-06 14:33:12
IP : 175.223.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6 2:34 PM (119.71.xxx.61)오~~~ 신박한 표현에 엄지
그러나 내용은 공감안돼네요2. 몇년전
'17.11.6 2:39 PM (112.167.xxx.68)산좋고 물좋고 정자좋은곳엔 와이파이안터진다는 얘길듣고 맞다 맞어 하며 박수 쳤던 기억이 있네요
뭐든 이것도좋고 저것도 좋을순 없으니 자족하라는 얘기겠죠3. 공감
'17.11.6 3:01 PM (110.140.xxx.158)남편감을 드라마 주인공으로 정해놓고 찾다
결혼해 살아보니
99%는 다 쓰레기로 보이죠.
잘난점보다는 못난점만 보고 사니 다들 지옥처럼 보이죠.4. ㅇㅇ
'17.11.6 3:12 PM (121.165.xxx.77)제가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에 빠져사는 남편에게 종종 하는 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5. ㅇㅇㅇ
'17.11.6 5:06 PM (211.196.xxx.207)여자들은 원해서 여자로 태어난 거 아니다 라면서
그럼 남자들은 원해서 남자로 태어나는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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