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금빛내인생 베스트 장면은
작성일 : 2017-11-06 00:19:15
2448432
나영희가 지안이 친엄마 집으로 불러서 지안이가 쓰던방 보라 그러고 함바그집 관두지 말라고. 딸 팔아 받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평생 죄책감 느껴보라고. 그리고 앞으로 딸 인생 망가지는거 지켜보라고했을때. 와 진심 작가가 내공이 보통이 아니구나 느꼈어요
IP : 1.252.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1.6 12:35 AM
(222.101.xxx.27)
저는 지수가 싸늘하고 화난 눈빛으로 지안이 따귀때릴 때요.
2. ...
'17.11.6 12:44 AM
(125.177.xxx.61)
ppl은 계속 되야하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3. 지수도 혼란스럽겠지만
'17.11.6 6:32 AM
(211.245.xxx.178)
지안이 처지를 아는 입장에서는 지수도 별수없구나...싶더라구요.
어리버리 답답하더니 재벌딸되니 언니 뺨까지 치는구나..싶어서요. 지수도 지안이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언니라고 생각했던 사람 뺨때리는건 쉬운가요?
지수 싫어졌어요. 지안이 불쌍.ㅠ
4. 협찬사
'17.11.6 7:34 AM
(221.144.xxx.238)
계속 보여 쥐야 하니..
근데 경성함박이 있긴 있나요?
5. 경성 함박
'17.11.6 7:46 AM
(211.245.xxx.178)
돌아온 복단지에도 나와요.
그런데 맛있나요?
별 맛 없어보이던데...
6. 와
'17.11.6 9:05 AM
(211.108.xxx.4)
지수 싫다는분
원래 착하고 선했던 사람이 한번 뿔나면 정말 칼같은거 모르나봐요
지수 화난거 저는 백번도 이해됐어요
지수 사실알고 집 뛰어 나갔다 돌아왔는데 아빠가 지안이에게만 전화하던거 들었잖아요
자기는 진짜 이집 딸이라 생각했는데 친딸 아니였고 친딸위해 또 다시 뒷전으로 몰아내진 지수..너무 불쌍하고
겨우 따귀한대 싶던데요
저런집에서 당장 뛰쳐나오지 못하는 지수 불쌍했어요
7. ..
'17.11.6 9:14 AM
(175.118.xxx.235)
평노 찡찡대기만하던 지수가 뺨때리는 건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지만 지안이와의 인연을 끊는 계기로 만들기 위함이라 생각했어요
경성함박은 올 여름쯤 가 봤는데 모든 메뉴에서 라면스프 냄새?같은 것이 나고 맛 없었어요
8. 그래도
'17.11.6 10:28 AM
(211.38.xxx.42)
전 지수가 언니 때려서ㅠ.ㅠ
때리지 말고 막 화내는건 몰라도...
9. 생각보다 지수가 적응 잘 할 것 같아요
'17.11.6 3:38 PM
(123.254.xxx.67)
-
삭제된댓글
지수 성격으로 재벌집에 가서 적응을 못할 것이라 대부분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실상은 그 반대로 적응을 잘 할 것 같아요. 지안이보다 훨씬...
작가가 뻔한 설정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모두 놀랄 정도로 재벌집 딸로 변화되어 역시 피는 못속인다는 걸 보여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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