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용종 있으신분들이나 있으셨던분들
작성일 : 2017-11-04 11:11:35
2447614
자궁용종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0.98 cm정도 되는 용종이 있다고 하네요 ㅠㅠ
생리기간에가서 초음파 보기는했는데
생리끝나고 다시 가서 봐야 정확할까요?
의사샘은 지켜보자고만 하셨긴했는데 용종이라는게 저절로 없어지기도 한다고 들어서요
그리고 미혼이라 수술권유는 안하셨구요
자궁용종 있으시거나 잘아시는분들 이야기 듣고싶네요
IP : 122.38.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ᆢ40대
'17.11.4 11:14 A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전 1센티 미만 두개가 있대요
별증상은 없는데 생리가 깔끔이 안끝나고
조금씩 나와요
의사쌤이 근종있으면 그런증상 있는데
그냥두고 보자고 해서 그냥 있어요
몇년됐어요
2. 난임이라
'17.11.4 12:10 PM
(223.39.xxx.26)
조형술하면 발견해내고 내진하면서 바로 떼냈어요.
자궁폴립은 암으로 진행되는거 아니래요.
3. ..
'17.11.4 1:44 PM
(210.97.xxx.223)
-
삭제된댓글
전 용종이 질 밖으로 나오고도 한참 지나서 수술했어요.
건강 검진중에 용종 발견했는데 미혼이고 성생활 안하면 두고보자고 하시더군요.
마침 자격증 공부중이라 시험기간 피해 수술하리라 마음먹고있다가
결국 2년 가까이 지나 실습까지 끝내고 수술
수술 할 즈음엔 물까지 쏟아졌어요.
난 근종으로 생각해서(제대로 된 진료를 받은적이 없어)
실손청구때문에 의사에게 솔직히 말도 못하고
항문 초음파 결과가 자궁에 아무 문제 없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은 근종?이 자라서 밖으로 나온지 꽤 되었고
실보때문에 솔직히 말씀 못드렸다고 고백했어요.
바로 보시더니 마취주사도 따로 안놓고
용종 부근에에 마취주사를 놓았는지 바로 떼어내서 보여 줬어요.
수술후 피가 꽤 나오는데 괜찮다고 하시고 약도 없이 끝
집에 와서도 피가 계속 나오고 다음날 아침까지 나왔어요.
비용은 초음파랑 수술비해서 총 7만원 정도 나왔네요.
이렇게 초간단 수술인줄 알았으면 진작에 했을텐데 너무 무지 했었네요.
2년간 맘고생한 거 생각하면 끔찍해요.
집근처에도 유명한 산부인과 있지만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갔어요.
4. ..
'17.11.4 1:51 PM
(210.97.xxx.223)
-
삭제된댓글
의사샘 말대로 좀 기다려보고 더 커지면 수술해도 될 것 같아요.
수술후 자궁 조직검사해서 일주일후 결과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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