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몇 개월 (몇 살)에 일하러 나가셨어요?

행복한라이프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17-11-03 12:34:34
6개월 아기맘이예요. 임신과함께 좀 다니다 계약만료되서 퇴직하고 출산하고 육아중인데. 육아휴직 중이라 생각하고 아기 보고잇는데요. 모유수유 중이구요. 젖먹으며 잠드는 아기 보면서 모유수유 힘들지만 정서적으로 참 좋을거 같다는.생각하면서..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는데. 친정엄마 및 아는 아줌마들이 젖떼라 그리고 왜 일안하냐 무능한거 아니냐 이런소리를 하시네요. 저희 친정엄마는 애기 봐줄테니 일자리 알아보라하고.. 정작 남편은 맞벌이 이야기 없구요. 압니다.. 요즘 맞벌이 해야 먹고 사는걸요.. 근데 현재 돌아가 직장이 잇는것도 아니고 오라는데가 잇는것도 아니고 돈이야 많을수록 좋지만 남편 공무원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꼭 이렇게 급하게 일을 하러 나가야하나 싶은데.. 언제 일하냐. 일안하냐 이런 소리만 들으면 뭔가 제 자신이 도퇴되고 게으른건가 싶어요.. 티비만봐도 이지애아나운서도 애기 육개월때 일하김하더군요.. 물론 엄마가 키우믄게 만3세까지는 좋고 저도 그러도 싶은데.. 아.. 님들은 언제.복직 또는 재취업 하셧어요? 복직할 직장잇음 ㅇ육아동안에 더 맘폄하게 아기를 동 볼 수 잇을거 같긴 하네요. 그게아니라그런지 육아하면서도 맘이 불편하달까요..
IP : 223.131.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osh
    '17.11.3 12:38 PM (121.66.xxx.146)

    4개월이요

  • 2. ..
    '17.11.3 12:3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애만 생각하면 엄마가 집에 갇히는 게 최고지요.
    암만 좋은 시터를 붙여줘도 엄마가 이상한 여자가 아닌 한 엄마처럼 사랑해주진 않으니까요.
    아이 키울 때는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은(친정엄마 포함) 최대한 멀리하는 게 상책이에요.
    애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죙일 붙어있는 사람이 아기 뿐이므로 아기한테 화풀이를 할 수 밖에 없어요.
    애는 끊임없이 저지레를 하는 존재라서요.
    복직 또한 사람마다 달라요.
    복직을 했다가도 애가 자꾸 문제행동 일으켜서 도로 전업하는 사람도 많고,
    어린이집 종일반에서 적응 잘하는 줄 알았는데 커서 속수무책으로 구는 애도 있고,
    엄마가 끼고 애지중지 키웠는데 엇나가는 애도 있고,
    다 제각각이지요.

  • 3. ....
    '17.11.3 12:40 PM (211.246.xxx.44)

    남들신경쓰지마시고 원글님 생각대로 하세요

  • 4. 요즘은
    '17.11.3 12:53 P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애 생각해도 일하는 엄마가 좋아요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부모님 재산수준 다 파악하는데요
    아아 생각해서 재취업해서 열심히 벌고
    돈도 열심히 모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5. 2개월
    '17.11.3 1:20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첫아이 낳고 두달만에 복직했어요.

    저는 오래전에 아이를 낳아서.. ^^;;
    그땐 출산휴가가 두달이었어요. (지금은 석달이죠.)
    마침 IMF라 육아휴직하면 책상 없어진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아
    두달만에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했었네요.
    그 큰아이가 지금 대학 신입생입니다. ^^

    남편도 아무말 없으면 육아는 소신껏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요즘 후배들 보니 출산휴가 석달에 육아휴직 1년은 기본으로 채우고 나오던데..

    어린이집에서도 최소 18개월, 두돌은 지나 맡기는걸 선호하더라구요.

  • 6. qas
    '17.11.3 2:58 PM (175.200.xxx.59)

    첫째 3개월, 둘째 2개월 반이요.

  • 7. ...
    '17.11.3 3:24 PM (125.128.xxx.118)

    공무원이나 대기업같이 휴직해도 복직이후에 별 영향이 없다면 아기랑 같이 있는게 낫고, 이지애처럼 경력단절이 차후에 영향을 미친다면 아기 낳고 되도록 빨리 복직을 하죠...님의 경우는 어짜피 새로 직장을 구하는거라면 아기 좀 키워놓고 천천히 구해도 될것 같아요

  • 8. ,,,
    '17.11.3 4:04 PM (121.167.xxx.212)

    보통 1년 휴직 해요.
    더 좋은 직장은 2년 휴직 되고요.
    원글님네 경제 상황에 따라 남편과 의논 해서 결정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923 청소도구 뭐뭐 가져가야할까요? 6 집청소 2017/11/03 800
744922 jk가 82 짤린 이유 33 ..... 2017/11/03 5,285
744921 꼬맹이가 벌써 커서 고등학교 면접왔어요. 4 에휴 2017/11/03 1,546
744920 애 옷 이렇게 돈들어가나요? 32 오오 2017/11/03 4,791
744919 갤럽)문통 지지율 73/민48/자9/바.국6/정4 4 갤럽 2017/11/03 785
744918 이거 없이 못산다 하는거 있으세요? 29 Du 2017/11/03 6,603
744917 호스피스 자원봉사 1 밝은이 2017/11/03 789
744916 살면서 절대 잊지못할 기억들 4 질문 2017/11/03 1,402
744915 이명박 특검보, 해산 후 영포빌딩 입주 1 고딩맘 2017/11/03 559
744914 나이 50에 혈압 140대면 고혈압약 안 먹어도 되나요? 6 건강 2017/11/03 4,609
744913 Jk와 82는 애증관계? 10 궁금해 2017/11/03 1,789
744912 스타킹 메이커 좀 알 수 있을까용 질문 2017/11/03 347
744911 물리치료에도 소염효과가 있나요? 1 dd 2017/11/03 555
744910 kt 약정 만기되어 연장했더니~~ 4 111 2017/11/03 2,716
744909 아기 몇 개월 (몇 살)에 일하러 나가셨어요? 5 행복한라이프.. 2017/11/03 1,119
744908 보일러 as 신청시 에어 빼기도 가능한가요? 2 ㅇㅇ 2017/11/03 915
744907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or루이 모노반둘리에30 5 .. 2017/11/03 1,704
744906 45세 남편 갱년기 인가요?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8 ........ 2017/11/03 2,559
744905 최순실 재산 환수법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네요 6 오늘을 2017/11/03 613
744904 내일 쉬는 날인데 오늘 출근하기가 싫네요 ㅠ 1 .... 2017/11/03 443
744903 저렴한 침대위에 저렴한 라텍스 토퍼 쓰면 좀 나으려나요? 4 .... 2017/11/03 2,305
744902 헝가리구스 200* 230 30만원주었는데 원단좀 봐주실분???.. 1 ... 2017/11/03 834
744901 자존감 관련 15 00000 2017/11/03 2,175
744900 재미교포들, 이인규를 잡아라! 2차 현상 수배령 7 고딩맘 2017/11/03 1,728
744899 [단독] 대통령기록관, 靑 압력에 '정윤회 문건' 노출 막기에만.. 정윤회뭐하노.. 2017/11/03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