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하루가 엄청 중요한 하루였던것 같아요..

....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17-11-02 21:51:12

김주혁씨 사고 보면서요.. 김주혁씨가 상탄게 아직 일주일도 안된거네요. 27일이 금요일이었으니

내일이 딱 1주일인데...ㅠㅠ

김주혁씨는  상타면서... 자기가 주말 지나고 나면 이세상사람 아니라는걸 몰랐을테니까.ㅠㅠ

금요일날 상타고 월요일날 하늘나라 갔으니... 그거 생각하면..

우리 일상의 그냥 별거도 아닌 일상이 엄청 중요한 하루인것 같아요..하루하루가요...

그 소중한 하루를 엄청 소중함도 모르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ㅠㅠ


IP : 222.236.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분이
    '17.11.2 9:53 PM (96.231.xxx.177)

    김주혁이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오후 4시에 죽을거라고 알았을까..라는 글이 와 닿더군요. 순간이 인생의 전부이쟎아요.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이 되니..근데 그 순간을 스트레스 받으며 살수 밖에 없다는게 슬픔.

  • 2. ㅇㅇ
    '17.11.2 10:18 PM (222.114.xxx.110)

    맞아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한데.. 뭐 이렇게 발에 걸리는게 많은지.. 이젠 좀.. 의미없는 형식에 지나지 않는 것들은 줄이고 치워가며 좀 더 자유했음 좋겠어요.

  • 3. 아 ᆢ넘 비유가 암울해요
    '17.11.2 10:36 PM (119.198.xxx.12)

    상탄후 며칠후 내가 죽을꺼라는거 몰랐을꺼라는거
    그냥 기분이 넘 이상하고ᆢ
    이게 나한테도 해당될수도 있고
    진짜 인생 어찌될지 ᆢ한치앞을 모르니 ㅠ

  • 4. 아ᆢ첫댓글님
    '17.11.2 10:53 PM (119.198.xxx.12)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가 죽을꺼라는 생각 했겠나 ᆢ
    ㅠ ㅠ ㅠ ㅠ
    이런맘 으로 매일 살아야겠어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26 문형배 재판관님이 국힘쪽에 붙었다는 .,.,.... 15:22:44 2
1800925 셀프염색약 저는 이게 최고인듯요 오호 15:20:20 128
1800924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1 질문 15:14:30 264
1800923 한살림이 좀 비싼데 확실히 물건이 좋아요 1 ㅇㅇ 15:12:27 229
1800922 이란이 악의축이 아니라 미국, 이스.. 15:12:06 223
1800921 남자가 딩크 원하면 저는 좀 약아보여요 5 .. 15:09:56 504
1800920 56세.올리브영 아누아 토너,크림 괜찮나요?추천해주세요 1 추천부탁드립.. 15:07:44 105
1800919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5 ㅇㅇ 15:07:28 548
1800918 제인 에어의 서사에 대항해서 나온 소설이 있대요 8 Sargas.. 15:01:38 522
1800917 술빵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14:55:43 395
1800916 건조기 선택 도와주세요 도움구함 14:54:25 119
1800915 강득구 “나를 매장시키겠다는 건가”...조국 언급에 ‘격앙’ 10 눈치가있었구.. 14:53:18 581
1800914 샤브샤브용 고기를 쪄 먹어도 괜찮을까요? 3 ㅇㅇ 14:41:03 420
1800913 포트메리온 전자렌지 돌리시나요? 6 14:36:56 743
1800912 주택을 매도할때도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가능한가요? 2 양배추 14:29:57 277
1800911 항공권 가격 급등한다네요 3 ㅇoo 14:29:24 2,101
1800910 강마루는 부드러움이 1도 없나요? 3 궁금 14:26:27 571
1800909 우리나라 김도영 최고! 2 야구 14:25:44 1,061
1800908 야구 쫄깃쫄깃 해요 1 쫄깃 14:23:57 560
1800907 채식 지인 12 ㅇㅇ 14:20:01 1,433
1800906 우울증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 7 화병 14:19:43 1,128
1800905 아플때마다 불안증(공황장애) 생기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9 불안증 14:19:07 620
1800904 율무차 맛있는거 혹시 있을까요? 4 먹고싶다 14:07:09 398
1800903 일 할때 필요한 검사비를 회사에서 안 주는 경우 1 .... 14:06:32 348
1800902 더쿠는 리박이가 접수한듯 29 ㅇㅇㅇ 14:01:51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