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증금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 조회수 : 924
작성일 : 2017-11-01 21:49:59
20대 후반의 친구들 세명이 보증금 구천에 월세 삼십씩 내는 집에 세들어서 살다가
이제 11월 중순이 만기에요.
만기일 두달반쯤 전에 처음 계약했던(관리 해주는) 부동산에 재계약 의사없음을 알렸고.
얼마전 각자 새로운 집을 계약했는데
부동산에서 이사갈 집을 왜 맘대로 벌써 계약했냐.
사람 들어와야 보증금 줄수 있다고 해서

아이들이 "그럼 만기일 지나고 2주정도는 기다릴수 있다" 고 부동산에 말했는데
부동산에서는
아가씨들이 뭘 모른다
한두달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만기일(11월 중순)까지 새로운 세입자가 안구해지면 12월 말에나 보증금을 줄수있다고 했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법대로 하겠다고 그주인한테 전화하겠다는걸
제가 일단 좀 잘 알아보고 대응하자고 말렸거든요.
게시판에서 검색도 하고 다른분들이 올리신 글들과 조언들도 다 읽어봤지만 에구 가슴만 콩닥거리네요.
내일 법무사 사무실에 가야할까요?









IP : 211.3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17.11.1 9:54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쓰레기네요...

  • 2. ..
    '17.11.1 10:01 PM (220.120.xxx.177)

    좋은게 좋은거다 마인드라면 부동산 이야기처럼 좀 봐줄 수야 있지만
    사실 만기 두달 반에 이미 재계약 의사없음 고지했고 그에 따라 세입자들이 새 집을 구했으니 계약종료일에 보증금을 제대로 돌려줘야 맞죠.
    아마도 세입자들이 20대 후반이라서 부동산 사장이 지 맘대로 휘두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 토지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월세 지원센터에 한 번 알아보세요. http://jeonse.lh.or.kr 아니면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3.
    '17.11.1 10:35 PM (58.140.xxx.98) - 삭제된댓글

    부동산이 복비 벌려고 집주인 설득해서 일을 벌인것 같네요
    계약의 해지통보에 따른 계약만료일 보증금 반환요청의 내용증명을 집주인에게 보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괜한 2주 연장보다는 만기일 퇴거가 훨씬 나을듯요
    후기부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399 안락사는 정말 고통없이 죽나요? 8 궁금 2017/11/01 7,045
744398 문 대통령, 2017 대한민국 광고모델상 수상 7 ..... 2017/11/01 1,627
744397 티벳'포탈라궁' 다녀오신 분...? 8 궁금 2017/11/01 1,340
744396 노르웨이가 고등어로 유명한 이유가 뭐에요? 5 뜬금없지만 .. 2017/11/01 3,231
744395 날리지않고 크림처럼 진하게 발리는아이섀도우 추천 18 아이섀도우 2017/11/01 3,037
744394 종로2가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2 .... 2017/11/01 1,220
744393 MB자택 인근 술집에 김태영 등 측근 모여... 5 고딩맘 2017/11/01 3,018
744392 먹거리묘사 아주 맛깔난 책 추천해요.ㅋㅋㅋ 75 ,, 2017/11/01 4,736
744391 커피...... 3 50세 2017/11/01 1,668
744390 템포사용하고 있어요.. 6 .. 2017/11/01 1,734
744389 남편이 비싼 커피메이커 사고 병이 났네요 82 ..... 2017/11/01 28,103
744388 이혜원 화장품 2017/11/01 1,980
744387 셋팅펌 기술이 달라진건가요? 펌 직후에도 자연스러워요 4 .. 2017/11/01 3,526
744386 세상을 바꾸자는 방탄소년단...진짜 세상을 바꾸고 있는 기특한 .. 2 ㄷㄷㄷ 2017/11/01 2,114
744385 남편이나 아내가 누군가에게 설레여 하는것 이해 되세요? 15 ..... 2017/11/01 6,079
744384 고추장 직접 담근거 진짜 맛있네요 1 고추장 2017/11/01 1,908
744383 체질 바뀌신 분.. 계기가 뭐였나요? 12 체질 2017/11/01 4,038
744382 더블웨어 포슬린 써보신 분? 2 궁금 2017/11/01 1,909
744381 장쯔이가 송송결혼식 허례허식없는 결혼식이라고 칭찬했네요 9 ㅇㅇ 2017/11/01 5,892
744380 배에 복수 차면 금방 돌아가시나요 9 문의 2017/11/01 5,360
744379 냉동 가자미 삼치 노르웨이 고등어 맛있나요?? 6 킴스클럽 2017/11/01 1,537
744378 저녁 양치는 식후vs취침전 언제가 좋나요 7 치카치카 2017/11/01 3,304
744377 홍대 근처 호텔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 2017/11/01 826
744376 차에 핸드폰번호 그냥 두시나요 2 바다 2017/11/01 1,178
744375 남자나 여자나 다 저만 흔들어놓고 도망가요 3 그럭저럭 2017/11/01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