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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탕을 간단하면서 맛나게 하는법아시는분~

고구마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7-10-27 08:30:15
잘 해보지 않아서 자신이없는데 오후에 아이들 간식으로
해줘야 해서요... 친절한 답변 부탁해요~^^
IP : 175.223.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0.27 8:32 AM (39.115.xxx.158)

    고구마를 깎은후 썰어서 설탕에 버무렸다가 튀겨요.
    그럼 찐득한 맛탕아니고 빠스처럼 설탕코팅이 되더라구요.
    그냥 한입에 쏙쏙 넣어먹기 편해서 그렇게 해요.

  • 2. ㅇㅇ
    '17.10.27 8:32 AM (49.142.xxx.181)

    저는 그냥 고구마 껍질 벗겨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약간 작게)
    그리고 후라이팬에 기름 좀 넉넉히 붓고 부치듯 튀겨요.
    두번 튀기면 더 바삭해요.
    그리고 올리고당하고 꿀 섞어서 버무려줘요. 검은깨 있음 좀 뿌리고..

  • 3. 저는
    '17.10.27 8:51 AM (14.54.xxx.205)

    고구마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비닐봉지에 넣어 고구마를 반만 익힙니다
    그런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조금 두르고 노릇노릇 나머지 반을 익혀준뒤 계피가루 조금이랑 올리고당 검은깨넣고 버무립니다 10분안에 끝낼수있어요

  • 4. 윗분비슷
    '17.10.27 8:52 AM (58.123.xxx.199)

    고구마 깎아서 냄비에 넣고 기름을 60퍼센트 정도
    올라오게 붓고 설탕을 뿌려요.
    그리고 불을 약하게 켜서 설탕이 서서히 녹게 합니다.
    보글보글 기름이 방울방울 끓으면 고구마를
    뒤집어주고 다 익었다 싶으면 꺼내서 먹으면 됩니다.

  • 5. ..
    '17.10.27 9:43 AM (124.111.xxx.201)

    찬기름에 설탕을 섞고 고구마를 넣어 불에 올려요
    세가지 다 한꺼번에 올리는거죠.
    기름이 끓으며 고구마가 익고 설탕은 다 고구마에 붙어요.
    고구마와 설탕색이 익었다싶음 건져서 맛있게 얌냠.
    혹시라도 설탕이 너무 많았을때는 나중에 식은 기름 밑에
    설탕이 가라앉으니 위의 기름만 따라내어 재사용하시면 돼요.
    아이 유치원 다닐때 바자회하며 배운 요술같은 방법입니다.

  • 6. 원래
    '17.10.27 9:46 AM (223.62.xxx.167)

    기름에 튀기다가 , 기름 따라내고 남은 기름에 설탕 녹여서 색이 갈색으로 변하면 , 튀긴 고구마 넣고 버무려서 물기 있는 접시에 놓으면 돼요. 쉽게 하려면 튀겨서 조청 발라 먹으면 편하죠.

  • 7. 천비화
    '17.10.27 10:01 AM (59.186.xxx.228)

    고구마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위생팩에 넣고 기름넣어 골고루 뭍혀주고 후라이팬에 올려 요리조리 뒤집어가며 바삭하게 구워요. 그 후에 고구마 거의 다 익으면 고구마위에 설탕 골고루 뿌리고 뚜껑 닫고 설탕을 녹여요. 불은 약불로.. 설탕 다 녹으면 계피가루나 땅콩 뿌려 먹으면 되요.

  • 8.
    '17.10.27 10:01 AM (223.62.xxx.100)

    오 맛탕 저장해요

  • 9. 오~~
    '17.10.27 11:53 AM (218.50.xxx.154)

    꿀이 없어 못하고 있는데 다들 설탕이네요????
    고구마가 많은데 시도해볼께요.. 그런데 기름에 설탕을 뿌리는건 생각도 못했어요..
    기름이 새까맣게 타지 않을까요????

    저는 고구마만 기름에 먼저 튀긴후 꿀을 묻히는줄 알았는데요..

  • 10. ..
    '17.10.27 1:48 PM (59.14.xxx.68)

    찬기름에 설탕을 섞고 고구마를 넣어 불에 올려요
    세가지 다 한꺼번에 올리는거죠.
    기름이 끓으며 고구마가 익고 설탕은 다 고구마에 붙어요.
    고구마와 설탕색이 익었다싶음 건져서 맛있게 얌냠.
    혹시라도 설탕이 너무 많았을때는 나중에 식은 기름 밑에
    설탕이 가라앉으니 위의 기름만 따라내어 재사용하시면 돼요.
    아이 유치원 다닐때 바자회하며 배운 요술같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맛탕 정말 좋아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한번도 한적 없거든요
    한번 해볼 자신이 생겼어요~

  • 11. happy
    '17.10.27 2:18 PM (114.205.xxx.206)

    맛탕!! 쉬워요고맙습니다~^^

  • 12. 맛탕
    '17.10.27 6:48 PM (42.82.xxx.119)

    고구마 맛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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