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과 헤어지려해요..상담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5,358
작성일 : 2017-10-25 15:44:15
답글감사해요.
모질고 정없고 이기적인남자란거 다시 느껴지네요
헤어지렵니다. 이번만큼은




IP : 175.223.xxx.19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25 3:49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이렇게 다시 만나면 후회해요
    꼴랑 국밥 먹고 잠자리 하는 남자 그만 보내고
    원글님을 소중히 아껴주는 사람 만나세요
    원글이 너무 슬프네요
    권태기부부 보다도 못하네요

  • 2. ....
    '17.10.25 3:49 PM (211.246.xxx.78)

    미친놈이네요 국밥사먹고 잠자리나하려고 원글님이 필요한거네요

  • 3. 제말이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17.10.25 3:50 PM (221.142.xxx.50)

    님이 먼저 끝내도 사실상 그 남자가 끝내는 거라 생각됩니다.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든 아무 의미 없게 느껴지네요.

  • 4. ..
    '17.10.25 3:51 PM (59.6.xxx.18)

    애정이 식었거나 다른 여자가 생겼거나에요.
    여자친구가 먼저 차게 만드네요. 나쁜
    같이 있을때 집중 못하거나 딴짓하거나
    언제부턴가 여자한테 돈쓰는것 아까워하거나 연락이 뜸해지거나
    모두 같은 이유에요.
    헤어지세요

  • 5. 음음
    '17.10.25 3:52 PM (115.95.xxx.203)

    익숙해진듯.소중함도 모르고 잊은건지
    헤어지고 세게 나가서 그놈하는짓을 좀볼필요가있어요.이럴땐
    제아는 사람도 남자 여자가 넘 잘해주니 소중함모르고 막대하다 막말까지하더니 결혼취소하고 헤어지니 한달안돼서 연락와서 무릎꿇고 결혼했어요. 남자가 안되니 첨엔 시어머니가 왔어요. 남자가 선물,꽃다발사들고 달려올줄알았더니 더 센 초강수를두다니. 능력자같으니라고.

  • 6. ㅇㅇ
    '17.10.25 3:52 PM (211.246.xxx.14) - 삭제된댓글

    님은 (아내 같은 애인) 이네요
    밥먹고 잠자고

    애인 같은 아내는 훌륭하지만. 아내 같은 애인은 ㅠ

  • 7.
    '17.10.25 3:53 PM (49.167.xxx.131)

    남자들 잡은 고기 먹이 안준다는 전형적인사례? 그냥 헤어지세요. 그냥다시봄 더심해질껄요ㅠ

  • 8. 음음
    '17.10.25 3:57 PM (115.95.xxx.203)

    계속 안달나게 하세요.
    남자는 연애도 게임이라고생각하는 지라 자기가 미쳐야 움직여요.

  • 9. 땡땡
    '17.10.25 4:07 PM (117.111.xxx.197)

    선택하셔야지요~

    결혼하면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는...

    이런삶에 만족할수 있나를...

    만족 못하는데 선택하면
    불행해지는거죠~

  • 10. 저위
    '17.10.25 4:10 PM (222.236.xxx.145)

    아내같은 애인이라는분
    요즘 아내는 저런대접 안받아요
    젊은사람들은 물론
    다 늙었어도 저런대접 안받고 살아요

  • 11. 12233
    '17.10.25 4:15 PM (125.130.xxx.249)

    남자는 딱 잠자리할 여자가 필요하군요
    원래 자기눈엔 안 보여요 나쁜짓이.
    3자가 봐도 그러하다면 맞아요.
    그냥 버려요 시간이 아까워요

  • 12.
    '17.10.25 4:18 PM (211.114.xxx.77)

    결혼하실건가요? 그럼 결혼을 얘기해보세요. 그럴때 남자 반응이 어떤지.
    연애는 오래되면 그러긴해요. 남자 성향에 따라서. 변한게 아니고 그런 사람인줄 님이 몰랐던거죠.
    결정하시고. 제시하시고. 남자 반응봐서 결정하세요. 떨칠지. 아님 다음단계. 즉 결혼으로 넘어갈지.

  • 13. ~~
    '17.10.25 4:23 PM (223.62.xxx.58)

    20년 같이 산 남자도 그따위는 아니네요.
    20년후엔 어찌될지 짐작되는데요~

  • 14. 아니...
    '17.10.25 4:29 PM (1.244.xxx.165)

    국밥에 잠자리..... 무슨 그런 대접을 받고 연애를 해요???

    정말 죄송한데 정신 차리게 좀 심하게 말씀드릴께요. 그 남자한테 지금 님은 그냥 공짜 창녀. 제발 헤어지세요.

    헤어지자고 하고 바로 전화번호 바꿔요. 안헤어지면 후회할거에요. 소중한몸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과 함께해야죠.

  • 15. 벌써부터 이러는데
    '17.10.25 4:31 PM (125.184.xxx.67)

    결혼하면 큰일이에요. 힌트 다 줬는데 뭐하세요. 빨리 내빼세요. 결혼한 남편도 안 이래요.

  • 16. ...
    '17.10.25 4:44 PM (112.164.xxx.149) - 삭제된댓글

    국밥에 잠자리...
    60대세요?

  • 17.
    '17.10.25 4:47 PM (182.225.xxx.22)

    뒤돌아보지 말고 버리세요.
    바빠서 그런게 아니네요.

  • 18. 값이
    '17.10.25 4:58 PM (39.7.xxx.195)

    딱 국밥이면 7천원정도면 되니 뭐때매 잘해주나요?그리고 지발잠자리좀 하지마요
    공짜네요 공짜

  • 19. 맘먹고
    '17.10.25 5:24 PM (182.239.xxx.117)

    님이 매몰차게 꾾어내 봐요
    해어진다 결심하면 님이 어떤 존재인가 확실히 그 남자도 정리하겠죠
    인연이면 남자가 매달리는거고 아님 잊으세요
    저런 남자는 결혼해서도 남에게 모질고 정없게 굴 사람이네요
    연애때 서로 좋아 죽어도 시큰둥해지고 실망하고 싸우는 법인데...

    전 중매로 결혼했어도 25년내내 서로 좋아 위하고 살아요
    그게 맞는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해요 행복하자고 둘이 잘 살자고 결혼하는건데 연애때부터 저러면 평생을 어떻개 믿고 의지하고 살아요?
    변함없고 다정한 사람 만나세요

  • 20. ~~
    '17.10.25 5:31 PM (223.62.xxx.58)

    저런 위인같은 시부봐서 알아요~
    50년간 그꼴을 당하고 사는 시모도 연구대상이고.
    심지어 아이낳을때도 잔다고 안일어나
    만삭 임산부 혼자 택시타고 애낳으러갔다죠~
    그옛날에도 만남 여관만 갔답디다~
    배설이 목적인 이기적인 인간들은
    나이처먹는다고 달라지지않음

  • 21. ..
    '17.10.25 5:40 PM (114.205.xxx.161)

    나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세요.
    그러놈은 멀리 차버리세요.

  • 22. 안타깝지만
    '17.10.25 5:47 PM (223.55.xxx.27)

    안타깝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 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 너무 사랑하신다면 모르겠지만
    여러 복잡한 심경이 되신다면
    잠깐 거리를 두셔봄이 좋을 거 같아요
    헤어지자 못 박지 마시고 네가 없는 삶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내가 없는 삶이 그에게 어떤 의미가 될 지 그도 한번쯤 생각해볼 시간을 가져보시라고 권해봅니다.
    굳이 선언하실 필요는 없구요, 인위적으로 연락하지 마시고 연락 피하시구요.
    어떤 결정이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3. ㄴㅅ
    '17.10.25 7:16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무심한 남자 결혼하면 더 힘듭니다 화병날 수 있어요 자상하고 다정한 남자 만나세요 꼭이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바라는 거 속상한 거 다 말해보세요 하지만 그남자 결국 안변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7 어제 사복 1급 1 02:30:56 241
1789866 송영길 “ 마약사건 김건희 의심…특검이 수사해야” 3 ..... 02:25:04 409
1789865 요즘 선호하는 아기 옷 브랜드 알려주세요 1 궁금 02:10:43 122
1789864 쿠쿠 밥통 내솥 1 Lemona.. 02:05:49 252
1789863 갱년기 우울증은 정신과, 산부인과 어디로 갈까요? 5 02:04:26 307
1789862 명언 - 인생의 목적 ♧♧♧ 02:00:53 214
1789861 너무 객관적이라.. 누군가의 하소연 듣고 편들어주기나 위로를 못.. 3 01:56:30 297
1789860 여긴 강남구인데 신고가 모르겠어요. 3 01:32:15 771
1789859 봉욱수석은 사퇴하는게 맞다. 5 검찰개혁단해.. 01:27:23 475
1789858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4 01:20:21 760
1789857 제가 여행갔다와서요 5년이예요?표창장4년인데요? ........ 01:10:56 440
1789856 션와이프 정혜영씨 운동하는 곳 어딜까요? 2 01:09:35 1,124
1789855 가격 낮추니 매출 50% ‘쑥’…자연별곡 실험 통했다 4 ㅇㅇ 00:48:34 2,176
1789854 수사는 막고, 기록은 무시한 권력 - 마약게이트가 폭로한 시스템.. 1 기록이두려운.. 00:45:25 329
1789853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4 그때그시절 00:31:28 1,267
1789852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3 ... 00:18:11 1,331
1789851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7 .. 00:16:31 1,044
1789850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7 ........ 00:11:04 2,260
1789849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2 00:03:23 1,351
1789848 아이돌봄하시는분께 조언 구합니다 6 ... 2026/01/17 862
1789847 진짜 큰일났다는 AI 발전 근황.gif  4 무섭 2026/01/17 3,141
1789846 경도에 나오는 임상아요 6 .. 2026/01/17 1,737
1789845 무릎 발목이 동시에 아프면 오뚜기 2026/01/17 226
1789844 다용도 채칼&강판 있는데 이것으로 치즈그라인더로 쓸수있나.. 1 2026/01/17 365
1789843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후원 관련) 6 ㆍㆍ 2026/01/17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