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들 어떤 옷 입혀보내세요?

...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7-10-24 08:53:43
옷입히기 참 애매한 시기예요.
일교차가 심해서 더 그런데..
초등 아이들 어떤옷 입혀 보내시나요?
아이가 어제는 학교에서 좀 추웠다고 하네요.
안에 얇은 내복 입히기도 뭐하고..
IP : 39.7.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울렛 가면
    '17.10.24 8:59 AM (221.141.xxx.218)

    기모 달린 도톰한 지퍼 달린 후드 자켓이
    젤 요긴할 때죠

    안에는 긴 팔 셔츠 입고
    운동할 때 벗었다가 다시 입기도 편하고..

    요 스타일은
    유아동복 파는 데 말고
    어른용 파는 코너에 남녀 공용 스타일로
    찾아보시면 딱 좋아요

    초 6 통통 남자 아이인데
    95, 100 사이즈 여성용으로 딱 좋내요

    남자 어른 껀 팔이 너무 길고
    안 예쁜데..여성 사이즈 진한 계열로 사요 ㅎㅎ

  • 2. ..
    '17.10.24 9:02 AM (59.29.xxx.37)

    저희 아이는 초5 통통한데요 (남아입니다 ㅜㅜ)
    요새 교실에서는 덥다고 반팔 입고요 안에 살짝 기모 대져있는
    스포츠의류 집업잠바 얇은 거 하나 입고 댕기네요
    바지는 1년 내내 추리닝 ㅋㅋㅋ

  • 3. ,,,,,,
    '17.10.24 9:03 AM (39.7.xxx.183)

    반팔 위에 후디집업이요
    바지는 맨날 추리닝

  • 4. ..
    '17.10.24 9:05 AM (116.36.xxx.24)

    저희애도 긴팔에 후드 자켓이나 얇은 기모 잠바 입히고 바지는 좀 도톰한 재질로 입혀요.
    낮에 보면 어김없이 겉옷은 운동장에 던져넣고 노는데 아침에 쌀쌀하니 겉옷 안입히긴 뭐하고 내복은 아직 낮엔 좀 더울것 같고요.
    추웠다면 무릎덮개 같은거 보내면 되지않을까요?

  • 5. ..
    '17.10.24 9:14 AM (116.32.xxx.71)

    바지는 청바지 츄리닝등 약간 도톰 한걸 입히구요. 위엔 늘 3겹이예요. 얇은티-가디건이나 면지퍼점퍼-바람막이점퍼.
    아침엔 추우니 이렇게 입혀 보내면 학교에서는 추위정도에 따라 벗어서 조절하네요.

  • 6. ...
    '17.10.24 9:15 AM (210.216.xxx.200)

    저희 초3 통통남아는 긴팔 맨투맨에 바지는 1년 내내 추리닝요.
    위에 뭘 더 입으라 해도 입기 싫다고 해서 매일 뛰어다니니 그리 춥지 않은가보다 생각하고 있어요.

  • 7. ㅇㅇ
    '17.10.24 9:16 AM (110.70.xxx.169)

    반팔에 약간기모 후드집업 츄리닝 바지 다른건 줘도 불편해 해요.

  • 8. 저희애들은 좀 더 두껍게ㅎㅎ
    '17.10.24 9:36 AM (116.127.xxx.29)

    초4남아는 긴티에 솜누빔잠바.
    초2남아는 오늘은 위아래 내복에 경량패딩까지.
    낮엔 좀 더운지 주로 가방에 겉옷은 넣어와요.
    둘째는 항상 뜨근한 걸 좋아해서 제가 말렸는데 지난주부터 경량패딩에..오늘은 손난로까지 챙겨가더군요.

  • 9. ..
    '17.10.24 10:10 AM (112.222.xxx.60) - 삭제된댓글

    츄리닝이 초등남자아이들 유니폼 같아요.. ㅎㅎ
    청바지는 꽉껴서 불편하대요
    기모덧대어진 집업입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4 택시 기사님 글 읽고 ᆢ 으쌰으쌰 07:35:09 57
1790633 보일러가 열심히 돌아가네요. ... 07:28:52 129
1790632 오늘 국장 오를거 같은데 매수 대기 종목 있으세요? 2 주니 07:18:19 542
1790631 해외에서 증권 앱 사용 괜찮으신가요? 1 열불남 07:11:30 73
1790630 삼성병원근처 요양병원추천해주세요 2 삼성병원 07:04:50 220
1790629 인간과 세상이 가끔가다 참 신기하고 이상해요 4 그게... 06:50:49 856
1790628 나는 바보예요 7 나는 06:43:43 1,044
1790627 한덕수 변호사 해광 06:43:15 816
1790626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4 마당 06:29:18 554
1790625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400
1790624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818
1790623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7 5000 포.. 06:13:58 965
1790622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7 05:50:56 2,076
1790621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535
1790620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3,135
1790619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28 아버지 위해.. 05:14:26 1,326
179061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584
1790617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2 혹시 04:52:58 891
1790616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7 ... 04:41:19 1,249
1790615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1 ........ 04:07:48 1,654
1790614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847
1790613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579
1790612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10 the 02:16:10 1,335
1790611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14 효자 01:58:41 2,719
1790610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5 그냥3333.. 01:46:56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