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 나이먹은 여동생 있습니다.
지금 나이 52살..
30여년 전에 서울에서 코에 실리콘 넣는
수술을 했었나봐요.
아무에게도 말을 안해서
몰랐는데 작년 한국 나왔을 때 알았어요.
얼마나 놀랐는지 ㅠㅠ
본인이 자꾸 못생겼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나봐요.
어땠든 지금 그걸 제거하고 싶다는데
서울에 코 실리콘제거수술 잘 하는 곳 있을까요?
남편에게도 말을 안한 부분이랍니다.
혼자서 끙끙대고 있을 동생 생각하니
기가 막힙니다.
공부 잘해서 서울 최고 대학 나온 애가 왜 그럴까요.
답답하고 가련해요..혹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저도 이런 부탁하네요..병원
에그머니나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7-10-21 09:51:26
IP : 222.119.xxx.1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7.10.21 9:55 AM (182.239.xxx.251)압구정 세 군데 소개 가능해요
lalaland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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