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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안올린 친구 내결혼식 부르나요?

well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7-10-19 18:57:58
ㅇㅓ떻게 하는 게 맞는건지 객관적 판단이 안서서요.
친한 친구인데 식을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거든요.
그럼 내결혼식에 부르는 게 실례인지 안부르는 게 실례인지 모르겠어요.
IP : 122.45.xxx.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9 7:01 PM (124.111.xxx.201)

    밥 한끼 대접한다 생각하고 그냥 부릅니다.
    "나 너한테 부조 안했으니까 그냥 와야해 알았지?" 하고요.
    나 보러 와주는 자체가 성의니까요.

  • 2.
    '17.10.19 7:02 PM (121.171.xxx.92)

    그렇다고 안 부르는것도 섭섭해 하지 않을까요?
    또 살다가 식 올릴수도 있어요

  • 3. ..
    '17.10.19 7:04 PM (175.195.xxx.4)

    정말 친한친구면 부르세요. 오고 안오고야 친구가 판단하겠죠.

  • 4. 일단
    '17.10.19 7:10 PM (121.171.xxx.12) - 삭제된댓글

    불러요
    초대하고 싶은 친구면 부르세요

    근데 저 같으면
    축의금은 절대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할 것 같어요
    결혼식 끝나고도 계속 볼 거면 절대 축의금 내지 말고 밥만 맛있게 먹고 가라고.

  • 5. 일단
    '17.10.19 7:12 PM (121.171.xxx.12)

    불러요
    초대하고 싶은 친구면 부르세요

    근데 저 같으면
    축의금은 절대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할 것 같어요
    결혼식 끝나고도 계속 볼 거면 절대 축의금 내지 말고 밥만 맛있게 먹고 가라고.

    그리고 궁금한게....그 친구분 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했다고 해도
    친구 결혼할때 님도 뭔가 돈이든 선물이든 하지 않았나요?

  • 6. ....
    '17.10.19 7:46 PM (211.246.xxx.78)

    알려야죠 오고안오고는 그쪽 선택이라도

  • 7. 불러야죠
    '17.10.19 7:52 PM (113.199.xxx.165) - 삭제된댓글

    빼놓으면 그게 더 서운할 일이네요
    본인들 못하거나 안하는건 그들사정이고..
    나중에라도 할수도 있고....

  • 8. ..
    '17.10.19 7:55 PM (1.238.xxx.165)

    친한 친구라면서 그런거 따지나요. 식은 안 올렸더라도 결혼인데 친구한테 선물은 하셨는지요

  • 9. ...
    '17.10.19 8:04 PM (220.86.xxx.41)

    괜한 배려가 더 상처를 줄 수도 있어요. 친한친구라면 내가 식 안올린건 내 사정이니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러 결혼식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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