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일할 나이인데 애낳고 키우다 사회에 나오니
참 겁나고 자꾸 실수 투성이네요
제가 참 한심하고 능력없어 보이고
이런 자신감이 완전 바닥까지 떨어지네요
내가 못나게 느껴져서 답답하네요
답답합니다
점점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7-10-19 00:00:52
IP : 118.222.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간이 약
'17.10.19 12:07 AM (121.141.xxx.64)빠른 속도로 좋아져요. 정말이에요.
2. 심플앤슬림
'17.10.19 12:10 AM (14.44.xxx.74)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ㅠ
저는 복직하고 입술주변에 너덜너덜
남보기 민망할정도였어요 ㅠㅠ3. 처음엔 누구나
'17.10.19 12:12 AM (218.55.xxx.84) - 삭제된댓글저도 그랬어요. 같이 일했던 언니는 더했고요.
어쩔 수 없는 일이니 닥치는 대로 헤쳐나가는 방법밖엔 없어요.
일머리가 굳어 있으니 그거 푸는데 시간 좀 걸려요.
메모 열심히 하시고 집에 와서 외우세요. 저는 태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메모하고 외웠어요.
3개월 정도 지나니 여유도 생기고 일 정확하게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창피와 비참함은 당연한 감정이예요. 그냥 받아들이시고 묵묵히 해나가다 보면 지금의 시간들이 발판이 되어줄 겁니다.4. 하고비
'17.10.19 12:50 AM (175.223.xxx.77)좋아질거예요
쉬다 일해보니 헐~~~같이 일할때
일도안하고 뺀질거리고 지각하고 결근자주하는
여자가 떡~~여기실장자리에앉아 지각한다고 다른사람들한테
난리치는거보면어이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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