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붙박이장하고 입주청소 아닌가요??

이사이사 조회수 : 5,957
작성일 : 2017-10-18 09:43:10
10년만에 새집 이사라 어리둥절해요
어떤분이 입주청소하고 붙박이 하라고 해서요..
제 순서가 맞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잔금치르고 키 받기
2. 일주일 환기시키기
3. 붙박이장설치(한샘)
4. 입주청소
5. 이사
6. 새로 산 침대, 쇼파 들이기
7. 커튼, 블라인드 설치

맞을까요?
IP : 125.139.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7.10.18 9:49 AM (220.118.xxx.190) - 삭제된댓글

    이사는 그런데
    전 중도금 치루고 잔금 치루고 입주하는 날
    가족이 등기 열람하고 잔금 주라고 해서 등기 열람하니 그 사이 대출이 2천만원이 발생
    판 사람이 대출 갚았다고 안심하라고 했는데...옆에서 대출 갚았는지 통장 보고 잔금 주라고 해서
    그날 오후 늦게 대출 통장 확인하고 잔금 주었어요

  • 2. ....
    '17.10.18 10:17 AM (1.227.xxx.251)

    잔금,열쇠인수 하고 붙박이장 한 후 환기, 이사직전 입주 청소
    새 가구(침대, 소파) 들인 후 이사했어요
    새가구 냄새가 제법 나더라구요.
    붙박이장 설치할때 먼지나구요. 입주청소할때 붙박이장도 닦아줬어요

  • 3. ..
    '17.10.18 10:19 AM (125.139.xxx.162)

    아 붙박이장하고 환기가 맞겠네요오..
    이사직전 입주청소!!
    저흰 입주청소하고 좀 시간두고 이사할생각이었거든요
    답글 감사합니다

  • 4. ..
    '17.10.18 10:21 AM (125.139.xxx.162)

    그런데 침대,쇼파 이사하면서 상처 날까봐 늦게 들이려했던건데요ㅠ

  • 5. ....
    '17.10.18 10:26 AM (1.227.xxx.251)

    전 침대와 소파가 아주 큰게 아니라서
    천으로 덮어두고 이사 후 벗겨냈어요
    조립하거나 설치준비공간 충분하면 이사후 사셔도 돼요.
    전 냄새도 나고 이사 한 날 바로 사용하고 싶어서 미리 들여놔ㅆ구요

  • 6. 윈글
    '17.10.18 10:30 AM (125.139.xxx.162)

    침대와 쇼파가 아주 큽니다ㅋ
    안그래도 가구점 사장님께서 냄새 난다고 들이고 이사하라느거
    제가 상처난다고ㅋ
    생각좀 해봐야겠네요..너무 감사합니다^^

  • 7. 후킹박
    '17.11.14 2:46 PM (113.131.xxx.55) - 삭제된댓글

    붙박이 설치하고 입주청소 하시구요 가다음 짐을 들이셔야 합니다. 짐이 들어온 순간 거주 청소로 분류되어 가격이 올라가거든요^^ 링크 참조 http://blog.naver.com/perfect_cleaning/22112598820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23 3~40만원으로 목걸이 뭐 살까요. .. 16:42:07 10
1777422 대부분 부모인물이 자식인물보다 좋은것같음 3 .. 16:38:49 100
1777421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2 16:34:21 123
1777420 열병합 지역난방인데 싱크대 아래 구동기 고장으로 1 오늘 16:34:08 74
1777419 임세령 이정재 누가 아깝나요? 3 ㅇㅇ 16:33:32 244
1777418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뜬금포 16:32:48 190
1777417 김건희와 그 잡힌 주가조작범 톡이요 진짜인가요? 2 정말 16:31:39 213
1777416 심리스팬티 추천 좀 해주세요 응삼이 16:28:57 41
1777415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그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 ㅇㅇ 16:28:07 356
1777414 비행기를 정말 오랜만에 타봤는데 9 .. 16:25:35 436
1777413 '닭한마리 중짜' 쓴 초딩이가 안 시켜도 하는 것 2 히유 16:12:31 697
1777412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0 얼음컵 16:11:24 961
1777411 요양병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 30 삶의종착점 16:11:05 1,877
1777410 강아지 이동가방 필요한가요? 1 ,,, 16:08:34 121
1777409 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3 16:06:42 414
1777408 저밑에 멸치다시 글보구선.. 3 멸치똥? 16:04:02 437
1777407 김용현 변호인…법조계 “징계 가능할 듯” 개진상 16:03:33 356
1777406 모범택시3 중고차 사장 변호사 사기꾼 연기 5 111 16:01:45 620
1777405 백화점 왔는데 키작은 남자들도 여친 아내랑 많이들 왔네요 4 vkz 15:58:47 871
1777404 다른 매장 주인(매니저)의 이러한 행동이 납득가시나요? 1 ........ 15:57:05 286
1777403 립스틱 몇개있으세요 10 15:52:29 488
1777402 가벼운 운동화 추천좀요 6 ㅓㅗㅎㅎ 15:47:46 449
1777401 유니클로 좋다는 말좀 하지마세요 없어보여요. 71 지나다 15:45:18 1,737
1777400 자동세차장에서 낸돈보다 저렴한 코스로 설정한거 같아요 2 화나요 15:43:40 239
1777399 유니클로 사든 말든 이런 모독을 잊지는 말자 3 ㅇㅇ 15:42:45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