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때 김치통이랑 남편만 보낸지 몇년 명절때 명절 하루전 자기하기싫은 전다부치면 나타나는 형님이 사사건건 트집잡는 시누때문에 열받아서
나할일안한거 없다니 그러네요ㅠㅠ
잘못한것도 없지만 잘한것도 없다
기분이...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7-10-17 07:14:50
IP : 211.209.xxx.1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놈의
'17.10.17 7:19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집안화목 깨는 제사와 김장....
2. 그건
'17.10.17 8:23 AM (223.38.xxx.254)너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따지는건 니가 크게 잘못하는거다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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