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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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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많은 사장

울화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7-10-16 20:32:03
앞뒤안가리고 짜증내는 사장이 있어요
내일 아닌데도 그 담당자한테는
별말 안하면서 저한테 억지부리며 짜증내고
오늘은 내용증명이 온게 있어 업무공유창에
온 내용그대로 공유차 올렸더니 올렸다고지랄
답변공문 안보냈다고 지랄 내업무도 아니고
현장일이라 난 쥐뿔도 모르는디
옆에 그 업무담당자 놔두고 전화로 들으라는듯이
윽박지르는데 와 뚜껑열리대요
예전엔 안올리고 공문오면 담당자 책상에 놨더니
공유안한다고 지랄 오늘은 올렸다고 지랄
어느장단에 춤을춰야할지 ㅠ
직장생활 쥐꼬리 월급쟁이 오늘같은날은
진짜 드러워서 때려치고싶어요
이럴땐 어떻게 마음을 안정시켜야할지ㅜ
IP : 61.101.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직하세요
    '17.10.16 8:34 PM (1.176.xxx.41)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전형적인 부뚜막의 개입니다.

    만만하고 약한사람에게 화풀이의 대상일뿐
    뭘해도 님은 갈굼 당합니다.

  • 2. 그냥
    '17.10.16 8:45 PM (61.101.xxx.152)

    맞아오
    제가 지금 현재는 회사에서 젤만만하고 약한위치이긴해요
    근데 제가 입만 벙긋해도 회사존폐가 좌우되는데
    사람을 너무 하대하네요

  • 3. ....
    '17.10.16 8:46 PM (1.235.xxx.248)

    솔직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경지 안되시면

    힘들어도 그 회사는 그만 두는게 맞습니다. 여의치 않아 다니셔야 한다면
    진짜 넌 떠들어라 난 개 짖는 소리리다 하고 다스려야

    그런 인간들 짜증다 받아 들이면 월급보다 병원비 더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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