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취한 사람이 안들어오는데..

ㅜㅜ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7-10-16 00:06:47
남편이 일행들과 열시반 쯤 헤어지고 집에 왔어도 한참 지날 시간인데
아무리 전화해도 연락도 안되고 지인들한테 연락하기에는
너무 늦은시간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 이런 경우 신고하는 것도 있나요.
하도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업무로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오늘 어쩔 수 없는 행사에 가서
술이 더 취했나 봅니다ㅜㅜ
제발 상처받는 댓글은 하지 말아주세요.

IP : 122.42.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남편이 늘그래요
    '17.10.16 12:15 AM (124.49.xxx.61)

    방정맞은생각드시죠..그래도같이있던사람들에게 해야죠 어떡해요.밖에나가 찾을수도없고

  • 2. ㅜㅜ
    '17.10.16 12:21 AM (122.42.xxx.215)

    네ㅜ 몸이 엄청 피곤할때라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서요.
    아시는 분이 10시 반쯤에 전화가 왔거든요
    헤어진다고ㅜㅜ

  • 3. 휴대폰위치추적
    '17.10.16 12:32 AM (124.49.xxx.61)

    안돼나요?

  • 4. ..
    '17.10.16 12:36 A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그래서 신고한 적 있었어요. 남편의 동선이 아닌 곳에서 남편의 전화기를 주웠다며 낯선 사람한테 전화까지 와가지고는... 경찰서에서는 그냥 만취자로 조사하고 예상 경로에 있는 파출소마다 연락해서 확인해주시더라구요. 다행히 평상시와 다름없이 집에 돌아왔었어요.
    많이 불안하시면 신고하세요. 아니 이 글 쓴 사이에 집에 오셨기를 바래요.

  • 5. 하....어쩔....
    '17.10.16 12:43 AM (125.178.xxx.203)

    동네 공원에서 자다가 모기한테 뜯기고....
    새벽에 들어온 전적이 있어요.

    동네 한바퀴 돌아 보세요.

  • 6. ㅇㅇ
    '17.10.16 1:16 AM (222.238.xxx.192)

    저희 남편도 아파트 공원에서 넘어져서 안경도 잃어버리고 잠든적 있어요 한번 돌아보세요

  • 7. 들어오셨나요?
    '17.10.16 8:03 AM (118.222.xxx.105)

    지금 이 글 읽었는데 걱정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5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유명인 19:45:35 67
1789074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1 ㅇㅇ 19:45:10 122
1789073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 19:43:12 33
1789072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3 그냥3333.. 19:43:10 427
1789071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 .. 19:42:09 110
1789070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3 직장 19:34:02 363
1789069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272
1789068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1 지금해야한다.. 19:29:05 70
1789067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296
1789066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1 . . 19:23:54 205
1789065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9 .. 19:23:37 1,014
1789064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0 19:21:36 375
1789063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6 해피 19:20:08 216
1789062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3 ........ 19:13:19 948
1789061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19:13:01 512
1789060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7 .. 19:12:07 537
1789059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5 나무 19:07:32 628
1789058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8 ㄱㅅㄹ 19:06:43 662
1789057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10 ㅇㅇ 19:04:58 2,224
17890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136
1789055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6 mm 18:57:20 990
1789054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8 만냥 18:55:42 845
178905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15 맞네 18:46:51 1,660
178905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8 도시락 18:43:31 666
1789051 저녁 뭐드시나요 10 som 18:42:02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