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래~ 며칠이나 말리세요?

햇볕에ᆢ 조회수 : 10,223
작성일 : 2017-10-15 23:39:33
전 날씨 좋을땐 2박 3일
흐린날은 3박4일 정도 말려요

가끔ᆢ빨래 거둬들일때
남들은 며칠씩 말릴까 궁금합니다
학교에서나ㆍ엄마한테 배우기억도 없고
친구한테 물어본 기억도 없어서요
IP : 112.152.xxx.22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르면
    '17.10.15 11:40 PM (112.150.xxx.63)

    걷어요. 어제 오늘은 아침에 널으니 오후에 말랐더라궁ᆢㄷ

  • 2. ...
    '17.10.15 11:4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요새는 볕이 좋아서 잘 마르는 편이라 아침 빨래 저녁에 걷기도 해요 길어야 1박 2일

  • 3. ...
    '17.10.15 11:41 PM (114.204.xxx.212)

    아침에 빨면 저녁이나 그 다음날 아침
    저녁에 빨면 다음날 저녁요

  • 4. 아ᆢ
    '17.10.15 11:43 PM (112.152.xxx.220)

    빨리들 거두시는구나ᆢ
    전 왠지 빠짝마른 느낌이 안나서
    제가 오래 말리는가봐요

    저도 이른아침에 빨래하거든요

  • 5. 빨래
    '17.10.15 11:43 PM (223.62.xxx.199)

    오래 말리면 먼지 쌓입니다.흐린날 오래 말리면 냄새 나구요.마르면 바로 걷는게 좋아요

  • 6. 엥?
    '17.10.15 11:44 PM (118.32.xxx.187)

    아침에 말리면 저녁에 걷는거 아녀요?
    장마철이라 안마를땐 실내로 들여와서 억지로라도 말리고 대부분 마르자마자 걷는 편이에요.
    오래 널어놓으면 먼지탈거 같은 느낌?
    옛날식 습관이긴 하네요.
    어렸을때 엄마가 아침이면 열심히 빨래해서 널으시고,
    저녁되기전에 꼭 걷으라고 시켰거든요..

  • 7. dalla
    '17.10.15 11:47 PM (115.22.xxx.5)

    며칠씩이나요?
    볕 좋으면 오전에 빨아널면 오후 늦겐 걷어요.

  • 8. ㅇㅇ
    '17.10.15 11:47 PM (211.246.xxx.253)

    아침 일찍 널면 해좋으면 오후면 걷어요.
    빨래끼리 닿는면 최소한으로 해서 널구요.
    빨래 건조하는것도 한 신경써야하는듯해요.

  • 9.
    '17.10.15 11:48 PM (121.130.xxx.60)

    햇빛나는데도 2박3일이나요?
    저흰 뒷베란다에 말리는데 햇살 좋은날은 그냥 하루 이틀이면 걷어요

  • 10. 선풍기 회전
    '17.10.15 11:53 PM (175.223.xxx.2) - 삭제된댓글

    하루이내
    요즘 같은 건조한 날엔 3시간정도
    여름 장마철엔 오전에 널어서 오후 늦게 걷어요

    선풍기 365일 돌아가요

  • 11. 하ᆢ그래서
    '17.10.15 11:53 PM (112.152.xxx.220)

    그래서 저희집은 1년365일 빨래가 널려있는거군요ㅠ
    근데ᆢ다들 하루만에 걷으신다니ᆢ
    혹시 가정가사 시간에 배운건가요?
    저만 모르고 있었나봐요

  • 12. ............
    '17.10.15 11:56 PM (122.47.xxx.186)

    옥상에 널땐 볕좋으면 5시간이내로 쨍쨍 말라서 바로걷고..아파트 베란다에선 아침에 일찍하면 오후에 걷고.하루이상 널진 않아요..비가오거나 흐리거나 하면 2틀 가더군요.

  • 13. ..
    '17.10.15 11:57 PM (222.120.xxx.20)

    오후에 앞베란다로 볕이 잘 드는 집에 살아서 일부러 오후에 빨래해서 널고 다음날 낮이나 저녁 때 걷어요.
    마르면 걷는게 맞는데 귀찮기도 하고 바짝 바르는 느낌이 좋아서 하루 정도는 그냥 놔둬요.
    3박4일은 좀..... ^^;;

  • 14. ..
    '17.10.16 12:00 AM (222.120.xxx.20)

    가정가사 시간에 배웠다기보다
    우리 어릴 땐 빨래를 실외에 널었잖아요.
    저녁이 되면 빨래 걷는게 주부의 일이었죠. 비가 올 수도 있고 밤이슬 맞으면 다시 젖으니까.
    저녁에 걷었다가 덜 마른건 다시 널었던 것 같아요.
    확실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마루에 뒀다가 다시 널었던 것 같기도 하고
    방에서 말린 것 같기도 하고
    처마 밑에도 빨랫줄이 있었거든요. 거기에 널었다가 햇빛나면 다시 마당으로 내보낸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15. ...
    '17.10.16 12:01 AM (61.82.xxx.79)

    밤에 바깥에 널어두면 도로 축축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밤에는 절대로 베란다에 두지 않아요. 덜 마른 경우에는 집안에 들여서 창가에 바람 좀 통하게 놔둡니다.
    요즘은 집안이 건조해서 금방 마르던데..

  • 16. 네ᆢ
    '17.10.16 12:04 AM (112.152.xxx.220)

    여쭤보길 잘했네요
    그동안 제가 살림을 허투루 살고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17. ...
    '17.10.16 12:06 AM (211.36.xxx.191) - 삭제된댓글

    건조기 써서
    우리 집엔 빨래 널려있는 풍경이 없어요

  • 18. ...
    '17.10.16 12:06 AM (58.227.xxx.133)

    오매..빨래에 먼지 도로 쌓이겠네요.
    마르면 무조건 걷는거죠 ㅋ

  • 19. ㅇㅇ
    '17.10.16 12:09 AM (117.111.xxx.143)

    거의 건조기 돌리는데 완전 건조 안 해도 대충이라도 돌리고 널어서 하루면 걷습니당

  • 20.
    '17.10.16 12:10 A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빨래걷을땐
    탈탈 털어서 걷어요
    어깨가 빠지도록ㅠ

  • 21. ....
    '17.10.16 12:10 AM (211.229.xxx.228) - 삭제된댓글

    배워서가 아니라... 만져보고 말랐으면 걷죠.
    생각해보면 옛날 엄마들은 오전에 빨래해서 햇볕에 널었다 해지기 전에 걷어들이고 했었죠. 밤이슬 맞으면 축축해지니까요.
    지금은 베란다 창문도 잘 안열고 사니... 실내에서만 말리는 경우가 많아서 밤이슬 맞을 일이 없지만.

  • 22. 저녁때
    '17.10.16 12:23 AM (211.244.xxx.154)

    세탁기 돌리고 거실에 말리면 다음날 셔츠같은건 아침에도 바로 걷어 입고 그래요.

    볕 좋은 날은 아침에 널어 해 지기 전에 걷어요.

  • 23. ...
    '17.10.16 5:02 AM (99.228.xxx.49)

    말랐다고 생각하면 바로 걷어요.
    먼지가 쌓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조대에 빨래가 널려 있는게 집안이 지저분해 보이는것 같아서 싫어요.

  • 24. ..
    '17.10.16 6:30 AM (1.240.xxx.25)

    자도 마르면 갇는게 바싹 마른 느낌 좋아해서 보통 널고 하루 후 말 흐리면 이틀 후 걷어요
    여름에 잘 마르면 그날 걷구요

  • 25. ......
    '17.10.16 7:53 AM (115.138.xxx.65) - 삭제된댓글

    저희 앞집 여자는 (빌라) 완전 젊은데 오전 9시쯤에 꼭 옥상까지 올라가 빨래를 널고 저녁준비하기 전 시간에 꼭 거둬오더라구요.
    매일매일요.
    빨래감이 적던 많던 암튼 비만 안오면 올라가요
    여자아이가 엄마 따라다니면서 재잘재잘하는데 너무 이뻐보이고 늘 보기 좋아요. 햇볕에 쨍하게 말라가는 빨래.. 생각만 해도 기분 좋죠
    전 옥상에 한번 올라가봤네요 ㅋ 걍 베란다에서 널고 하룻밤은 놔뒀다개요ㅡ
    저도 당일 개면 왠지 빠삭한 느낌이 덜한 것 같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330 대학생 집안 일 글을 보고.. 그냥 09:38:32 5
1777329 충주에서 제일 살기좋은동네 어디일까요 ㅇㅇ 09:38:04 11
1777328 노인 포비아에 걸렸어요 너무 싫어요 50중후반 09:36:49 109
1777327 집 매도시 빌트인 가전 자리는 매도자가 원복시켜놓고 가나요? 1 ㅇㅇ 09:35:14 59
1777326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사람들 눈동자 09:33:51 84
1777325 쿠팡 코디각티슈 싸다 09:30:26 95
1777324 지금 시장에 김장재료 사러갈건데 생새우 종류가 여러개던데요 1 ... 09:26:40 109
1777323 사과 수입좀하면 안되나요 4 사과 09:25:48 348
1777322 은 가격이 밤새 많이 올랐나봐요 ,,,,,,.. 09:14:08 373
1777321 이창용 “젊은층 ‘쿨하다’며 해외투자 몰려…유행처럼 번져 걱정 14 이해안되네 08:59:33 719
1777320 아크부대 '구식 장비' 교체 예산 준대도 거절한 軍 ㅇㅇ 08:59:00 337
1777319 늙을수록 여자는 남자처럼 남자는 여자처럼 변하는거 슬퍼요 11 ... 08:55:05 1,123
1777318 은행 현금인출 문의 3 ... 08:52:51 414
1777317 1세대 여행 유투버들 4 그냥 08:51:24 825
1777316 이재용이랑 그 아들이랑 너무 추앙하네요 23 희한하네 08:50:38 1,375
1777315 자궁 유방 갑상선 초음파 검사 4 08:45:37 497
1777314 아침에 카페찾아 삼만리 5 009 08:42:53 711
1777313 고1여학생인데 무기력증이 심하다는데 4 도와주고 싶.. 08:38:59 453
1777312 고현정 임우재 자식 전번은 알까요? 6 애잔하다 08:26:17 1,970
1777311 각양각색, 왕도는 없는 2 발사미코 08:22:58 368
1777310 이스탄불 호텔에서 5명 사망. 독극물중독 9 터키 08:21:25 2,226
1777309 아파트 조망을 위해 소파와 TV자리를 바꾼 분 계세요? 11 ... 08:03:32 1,439
1777308 귀여운 스토커 냥이 2 고양이 08:02:26 553
1777307 잠깨면 바로 일어나세요? 10 아침 06:55:12 1,889
1777306 알바로 팔꿈치가 아파요 2 ... 06:47:12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