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막염인것 같은데

엄마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7-10-15 08:34:55
자고 일어난 아이 한쪽 눈이 빨갛고 작아졌어요. 모래 낀 듯한 이물감이 있고.
아무래도 유행성 결막염 아닌가 하는데 일요일이라서 병원에 달려가질 못하네요.
이 정도로도 응급실 가도 괜찮은건지.
월요일까지 기다리면 상태는 더 안 좋아질 것 같고. 약국만 가도 약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유행성 결막염이면 전염일텐데 월요일에 학교에 안 보내야겠지요?
어째튼 큰 병 아니어도 응급실 가도 괜찮은거지요?
IP : 220.71.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15 8:40 AM (49.142.xxx.181)

    원래 알러지 체질 아닌가요?
    요즘 유행성 결막염은 별로 없고 거의 알러지성 결막염이 많은데...
    주변에 눈병있는 사람이 있어 옮은게 아니라면 알러지성 결막염일 확률이 높아요.
    응급실 갈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가 불편하긴 할것 같네요. 이물감하고 눈이 따가워서요.
    어른도 불편하긴 하거든요.
    근데 유행성인지 알러지성인지를 판별 해야 해요.. 약국에서는 유행성인지 알러지성인지 잘 모를겁니다.

  • 2. ....
    '17.10.15 9:04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약국에서 약 잘못받으면 큰일나요
    알러지성이면 스테로이드, 유행성이면 세균이나 바이러스니 항생제 안약을 넣어야해요
    아이가 너무 불편해하면 응급실가시는게ㅜ나아요. 어른은 내일 아침까지 버텨보겠지만, 아이는 너무 괴로울거에요

  • 3. 안약
    '17.10.15 9:19 AM (179.232.xxx.138) - 삭제된댓글

    안과 처방 안약이면 금방 낫는데 아이가 견디기 어려워 하면 응급실 가시고, 하루 정도 외출 안하고 견딜만 하면 월요일에 일찍 가시면 되겠네요.
    저도 얼마전에 알러지 결막염 걸렸는데 첫날이 둘째날이 제일 심했어요. 셋째날 오후 2시에 병원갔는데 소독하고 안약 넣고 했더니 그날 다 가라앉았어요.. 언제 부었었나 싶더라구요.

  • 4. ...
    '17.10.15 9:30 AM (59.20.xxx.28)

    연휴에 제가 결막염 때문에 고생했어요.
    근처 대형마트안에 휴일에도 하는 가정의학과 있는지
    알아보세요.

  • 5. 엄마
    '17.10.15 9:51 AM (220.71.xxx.114)

    큰아이가 알러지성 결막염으로 자주 안약을 넣긴하는데 그 아이는 육안으로 보일정도로 큰 증상은 아닌편이에요.
    그래서 이번 작은 아이는 급격한 증상을 나타내길래 유행성결막염인가 했던건데요.
    일요일에 여는 병원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여긴 지방이라서..

  • 6. 안연고
    '17.10.15 2:34 PM (182.239.xxx.50)

    발라 주세요
    훨 나아요
    전 툭함 결막여이라 눈 가렵기 시작한 안연고 살짝 눈머리에 짜줘요
    그럼 발병 안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 . .a.. 09:57:55 40
180870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8 .. 09:52:51 565
180870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2 ,, 09:52:34 108
180870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242
180870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8 .. 09:44:13 524
180870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8 꽃여조 09:40:22 413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32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439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253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9 궁금 09:34:20 253
1808696 삼하 왜이래 18 ... 09:27:55 1,872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906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908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27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0 지긋지긋 09:07:11 1,139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51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1 전세살이 09:02:12 1,333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143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7 ㅡㅡ 08:58:55 1,433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74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419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48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232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627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