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가 배가 아프시다는데 좀 봐주세요 (댓글 기다려요ㅠㅠ)

ㅇㅇ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7-10-13 19:08:00
74세 시고요.
오늘 삼성병원에 다리 때문에 가셨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가셨대요. 너무 아팠다고. 왼쪽이 뒤틀리듯 아팠대요. 아랫배 아니고 왼쪽이요.. 피검사도 하고 이거저거 봤는데 왜 그런지 원인을 못찾았다네요..
이렇게만 올리면 댓글 달아주실 분 있을까요

할머니가 숨을 차해서.. 물어본다고 물어본게 여기까지에요.
다음주에 소화기내과에 예약 되있으시다는데
위염증이 있어 조직검사를 얼마전에 하셨어요. 그때 알수 있겠지 하시네요. 너무 걱정되네요..
단순히 노환으로 이렇게 배가 아프고 그러나요?

원래 대개 건강하고 씩씩하셨는데 7년 전에 자궁경부암 수술하고 많이 안좋아지셨어요. 다리도 한쪽이 부어서 압박붕대 같은거 하고 다니시고 다리도 아프시고.. 맘이 너무 아프네요. 병원은 막내작은아버지가 모시고 다녀서 제가 병명이나 이런것은 잘 모르고.. 할머니가 얘기해주시는 거만 듣는데 다리는 왜 그런건지.. 암치료가 이렇게 힘든건지 ㅠㅠ
IP : 218.51.xxx.1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비
    '17.10.13 10:25 PM (39.7.xxx.189)

    왼쪽은 대장
    인데 변비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91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1 ㄷㅂㄱ 20:41:16 140
1789090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1 급체 20:38:28 122
1789089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1 확 다르네 20:36:07 147
1789088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 20:28:00 152
1789087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3 언제까지이짓.. 20:27:42 308
1789086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4 123 20:27:26 832
1789085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1 20:25:28 306
1789084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5:24 195
1789083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7 ..... 20:18:02 646
1789082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11:45 489
1789081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3 소일거리 20:07:19 461
1789080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4 ㅇㅇ 20:07:16 713
1789079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5 ........ 20:01:55 1,764
1789078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10 ... 20:00:27 1,367
1789077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32 고구마 19:57:57 2,887
1789076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2 .. 19:56:59 296
1789075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19:55:55 255
1789074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19:55:06 759
1789073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9 유명인 19:45:35 846
1789072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1 ㅇㅇ 19:45:10 1,519
1789071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1 .. 19:43:12 196
1789070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19:43:10 3,020
1789069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3 .. 19:42:09 1,042
1789068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7 직장 19:34:02 890
1789067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