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리로 가는 길
홈피에 들어가봤는데
포스터는 있는데
상영시간이 나오지않아서 상황을 모르겠네요
전화 안내도 없고...불편하네요
딴 데서 하는 곳은 어딘지
검색질이 미숙한지 알 수가 없네요...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셔요 ^^
1. ..
'17.10.13 3:09 PM (220.120.xxx.177)이거 여름에 개봉했었어요. 저는 8월에 CGV에서 봤는데 그 때도 상시상영이 아니라서 무슨 예술관? 뭐 이런 데서만 주로 틀어줘서 저도 찾아가서 봤어요. 얼마 전에 iptv에서도 4,500원까지 인하된걸 보면 지금은 극장 상영은 안할 것 같은데요.
2. 15일딱한번
'17.10.13 3:17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15일 일요일 09;55분에 딱 한번 있네요
씨네큐브 광화문3. 27일딱한번
'17.10.13 3:18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27일 금요일 19;30분에도 한번
성남아트센터 미디어홀4. ♬
'17.10.13 3:31 PM (106.255.xxx.67)답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주말 잘 보내셔요5. 빠히
'17.10.13 4:17 PM (211.51.xxx.158)저는 올레티비에서 하는거 결제하고 봤네요. 다이안레인은 늙었어도 우아하더군요. 영화보면서 파리가는 동안 여주인공에 빙의 되어서 저도 같이 설랬었는데. 남자주인공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리...ㅎㅎㅎㅎ 보는 동안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영화였어요. 재밌게 보세요~ ^^
6. 몇 번이고
'17.10.13 4:54 PM (210.177.xxx.145)봐고 질리지않아요
7. 기내
'17.10.13 5:55 PM (211.202.xxx.98)여름 휴가 때 기내에서 봤는데, 정말 시간 때울려고 기대 없이 봤는데 너무 재미 있었어요.
정말 보는 동안 행복해지는 그런 영화였었던것 같은데, 윗분처럼 저도남자 주인공이제 취향이 아니라 그게 좀 옥의 티 였네요 ㅋㅋ8. 빠히
'17.10.13 7:05 PM (211.51.xxx.158)그쵸? 영화보면서 행복해지기는 했는데 남자 주인공이 제취향이 아니다보니..그 아저씨 애진간히 들이대네 ㅋㅋㅋㅋㅋㅋ 그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그래서 다이안레인이 보여준 마지막 장면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ㅎ
9. ..
'17.10.13 11:50 PM (61.77.xxx.126)남자 주인공이 좀더 젋고 잘 생겼더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