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방 시작하셨어요? (보일러, 전기, 온수매트등)

궁금 조회수 : 3,913
작성일 : 2017-10-12 13:56:39

저흰 아직 아무것도 안해요.

근데 요즘은 좀 썰렁하긴 하더라고요.

어차피 낮엔 사람 없고 밤에 잘때가 문제인데

벌써부터 난방 시작하긴 그렇고

양말이나 긴팔 옷 입고 이불 두툼하게 덮고 자면 괜찮을 거 같은데요.

 

온수매트라도 켜고 잘까...갑자기 고민되긴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121.137.xxx.2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10.12 1:58 PM (59.15.xxx.25)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여전히 반팔 반바지
    아직 난방 안돌려요

  • 2. 저는
    '17.10.12 1:59 PM (211.114.xxx.15)

    밤에 저만 전기 매트 켜놓고 자요
    다른 식구들은 아직 괜 찮은지 말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 3. 진즉에
    '17.10.12 1:59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추위 많이 타는 저는 전기장판 돌렸고 아이는 전기장판없이 두꺼운 겨울이불 꺼내서 덮고 잡니다.

  • 4. 오늘요
    '17.10.12 2:00 PM (122.34.xxx.207)

    전기방석 꺼냈습니다.

  • 5. ㅇㅇ
    '17.10.12 2:00 PM (61.106.xxx.81)

    7월에 에어컨가동
    10월에 난방가동

  • 6. 벌써
    '17.10.12 2:00 PM (1.176.xxx.41)

    난방텐트에 전기장판튼지가 언젠지

  • 7. 어제
    '17.10.12 2:00 PM (222.117.xxx.62)

    새벽1ㅡ3시까지만 작동되게 타이머 맞춰놨어요.
    내일은 더 춥다니 내일까지는 일단 돌려보려고요.
    남편이 추위 잘 타서요

  • 8. 아직이요
    '17.10.12 2:01 PM (211.245.xxx.178)

    딱 좋아하는 날씨라서요.
    어제밤에 모기가 윙윙거리길래 잠결에 모기 얼어죽으라고 창문 활짝 열고 잤어요. 두꺼운 이불 덮구요.그래서 그런가 모기소리 못들었어요.ㅎ. 제발 얼어죽었기를..

  • 9. 아침에
    '17.10.12 2:03 PM (61.98.xxx.144)

    40분 가동했어요
    추운거 싫어해서 에어컨은 잘 안 켜도 난방은 뜨시게 해요

  • 10. 추석전부터
    '17.10.12 2:06 PM (110.70.xxx.69) - 삭제된댓글

    침대에 온수매트 켰어요.
    집 전체 난방은 아직요

  • 11. ㅎㅎ
    '17.10.12 2:08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211.245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모기 얼어죽으라고 창문 열고 주무셨다가 님 감기 걸라면 어쩌실려고 ㅋㅋ

  • 12. ..
    '17.10.12 2:44 PM (175.223.xxx.10)

    어딘데 벌써 추워요? 아직 다 반팔입고 지내요

  • 13. ㅇㅇ
    '17.10.12 3:25 PM (59.14.xxx.217)

    무슨 벌써요..ㅋ

  • 14. 건강
    '17.10.12 3:40 PM (211.226.xxx.108)

    진심 하고싶네요
    우리아파트 배관 교체하느라고
    8월부터12월까지 온수,난방
    안되는데..너무 춥네요

  • 15. 경기도에요
    '17.10.12 4:09 PM (121.137.xxx.231)

    어제 오늘 제법 추운데요
    밤에 쌀쌀한건 좀 되었고요

    건강님..
    왜 하필 추워지는 시기에 배관교체 공사래요? ㅠ.ㅠ
    여름에 하지...ㅜ.ㅜ

  • 16. ...
    '17.10.12 4:14 PM (180.64.xxx.202)

    서울이고요 어제 잠깐 냉기만 가시게 30분정도 집전체 보일러 돌렸어요 그랬더니 잠잘때 좋더라구요 오늘밤에도 어제처럼 살짝 돌리려고요

  • 17. 아기가
    '17.10.12 4:54 PM (220.78.xxx.81)

    아기가 요 깔고 자는데 바닥이.너무 추워서 ㅠㅠ
    전기요는 진즉부터 틀어줬어요. 이메텍꺼 샀는데 너무너무 만족해요 ..

  • 18. 서울이요.
    '17.10.12 8:17 PM (112.150.xxx.194)

    밤에 추워요.오늘은 난방 돌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9 민주당 일에만 입 여는 박지현 등장. JPG 12.3에는.. 17:16:04 5
1808828 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5 아정말 17:11:35 211
1808827 무슨돈으로 보통 주식하시나요? 1 캐모마일 17:11:09 138
1808826 좀 심각해 보이는 경남 특수학생 사례 4 세상에 17:08:20 242
1808825 용산역서 태릉역 지하철 5시,7시 다 붐비나요~ 1 어느시간 나.. 17:05:14 67
1808824 가슴축소수술 어떤가요? 10 17:02:05 233
1808823 쌀뜨물로 찌개 끓이면 더 맛있나요? 2 찌개 17:02:03 226
1808822 뿌염주기 늘리는 방법이에요 7 ㅇㅇ 17:00:34 565
1808821 카카오뱅크 1 카카오뱅크 16:55:53 248
1808820 멕시코에서 bts 3 16:54:00 330
1808819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4 ㅇㅇ 16:53:28 1,505
1808818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256
1808817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9 ㅓㅓㅗㅎ 16:48:14 201
1808816 남대문 시장의 묘미 2 하하 16:42:05 602
1808815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344
1808814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858
1808813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577
1808812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5 .. 16:27:33 782
1808811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1 무주택자 16:22:16 2,000
1808810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4 .... 16:14:32 1,036
1808809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8 000 16:09:45 799
1808808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2,006
1808807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52
1808806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3,243
1808805 모자무싸 고윤정요 29 ... 15:58:53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