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가 아프다는데요.

남편..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7-10-07 15:37:43

40후반의 남편이 머리가 아프다면서 출근했네요. (연휴에도 쉴 수 없는 직업군이라...)


거의 매일 술을 먹다가 엊그제 추석 차례후에 연속해서 과로를 했어요. 성묘도 연달아 가고 운전도 많이하고

수면도 짧게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바쁘게 추석 며칠을 보냈는데

엊그제 친척이랑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바로 그 이튿날 연속해서 과로를 했어요.

어제부터 출근하는데 어제 머리 아프다더니 오늘도 머리 아픈 상태에서 나가 걱정되네요.


몇년전 82에서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해서 82님들이 빨리 병원가야한다는 조언에

급 스텐트시술받은 경력이 있습니다.


그 후 담배는 끊었는데 술은... ㅠㅠ

아무튼 머리 아픈 거 병원행이 맞는 거겠죠? 병원행을 정말 꺼려하는 남편땜에 힘드네요.

아 혈압놓은 편이고(지금은 혈압 괜찮다고 자신은 말하고 있는데..) 당뇨병 전단계에 있어요.

IP : 175.116.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7 3:41 PM (124.111.xxx.201)

    병원 가야할텐데요.

  • 2. ,,,
    '17.10.7 9:03 PM (121.167.xxx.212)

    뇌출혈 올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05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 . 06:14:20 44
1801704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279
1801703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302
1801702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ㅇㅇ 05:43:35 280
1801701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182
1801700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859
1801699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843
1801698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296
1801697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422
18016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06:50 287
1801695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8 왜 그랬어요.. 03:52:12 594
1801694 한 페이지에 정치글이 14개 5 .. 03:29:03 236
1801693 강진반값여행 대박이예요 3 ㅇㅇ 03:06:53 2,098
1801692 김어준 아무리 공격해도 소용없을텐데 ... 9 ^^ 02:53:44 763
1801691 40대 건망증 있는 분들 계신가요? 2 .. 01:48:00 377
1801690 입꼬리 쳐지는거요 1 ㆍㆍ 01:26:06 773
1801689 이제는 털보교회의 난을 완전 진압해야할때 11 함박사 01:25:15 1,110
1801688 초6 남아 축구 선수반 들어간지 몇개월 안 됬는데 7 김dfg 01:04:12 753
1801687 안된다는 거 살살 꼬셔 놨는데 정신 차릴까봐? 난리들인거?.. 00:54:34 717
1801686 검찰개혁 1년 유예한거부터 알고 있었지 14 ... 00:35:09 1,146
1801685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굴복하는 순간 12 ... 00:31:36 1,977
1801684 (조언절실) 열무김치 맛있는 시판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김치사랑 00:26:23 638
180168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라. 명단, 사진공개하라. 2 검찰개혁추진.. 00:24:22 484
1801682 장윤선기자 "2치특검, 검찰들이 막아 힘들다".. 12 심각하네 00:22:01 1,310
1801681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20 이래서? 00:17:54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