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사위를 높여서 부르는 말

사위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7-10-04 05:19:29

'서군'으로 알고 있는데

확인차 네이버를 검색했는데 '서군'이라는 말이 없어서 사용하기가 그렇습니다.


친구의 사위를 높여 부르는 말 아시는 분 가르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IP : 121.181.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10.4 5:55 AM (116.46.xxx.242)

    궁금해서 찾아보니 서랑이라고 한다네요.
    원글님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2. 모르겠네요.
    '17.10.4 10:41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의 사위를 높여 부른다는 게 들어 보질 못했어 모르겠는데
    그럼 내 사위도 높여부르는 말이 있을 수 있다는 건데요.

    예를들면
    매스컴에서 대통령 딸은 영애라고는 불렀으나 대통령 사위는 뭐라고 불렀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친구의 딸이나 아들을 높여 부르지 않는데 구태여 사위를 높여 부른다는 것도 이상하네요.

    따님, 사위님라는 말은 있으나
    친구 딸 보고 따님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친구 사위가 직접 눈앞에 있고 그 사람을 부를 때는 사위님이라고 부를 수는 있겠죠.

  • 3. 모르겠네요.
    '17.10.4 10:44 AM (42.147.xxx.246)

    친구의 사위를 높여 부른다는 게 들어 보질 못했어 모르겠는데
    그럼 내 사위도 높여부르는 말이 있을 수 있다는 건데요.

    매스컴에서 대통령 딸은 영애라고는 불렀으나 대통령 사위는 뭐라고 불렀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친구 사위가 직접 눈앞에 있고 그 사람을 부를 때는 사위님이라고 부를 수는 있겠죠.

    사위님은 고향이 어디이신가.등등으로요.

  • 4. 요즘식
    '17.10.4 11:16 AM (125.141.xxx.104) - 삭제된댓글

    요즘식으로, 사위님...이 어떨까요?
    남의 딸을 따님이라고 부르듯이, 사위도 사위님..
    우리식의 편한말 같아요.

  • 5. ㅇㅇ
    '17.10.4 11:42 AM (110.70.xxx.190)

    친구의 딸을 따님이라고 안하는데
    친구의 사위를 사위님이라고 하는 것도 웃긴거죠

    친구 사위를 떠나 사위님이라는 표현은 생전 처음 들어봅니다

  • 6. 요즘식
    '17.10.4 12:33 PM (125.141.xxx.104) - 삭제된댓글

    사위님이라는 말은 많이 듣고 삽니다.
    내가 나이가 많은건지.
    모임의 사위들에게 직접 대화할 때...사위님, ~~~ 이렇게 얘기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3 커트 01:40:05 619
1800781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2 이거 01:22:35 741
1800780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6 김민석지지자.. 01:01:13 543
1800779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323
1800778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3 ... 00:47:05 732
1800777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3 .. 00:44:12 1,412
1800776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685
1800775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7 ........ 00:41:26 725
1800774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553
1800773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569
1800772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1,792
1800771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911
1800770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99
1800769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05
1800768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35
1800767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164
1800766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215
1800765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589
1800764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462
1800763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756
1800762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185
1800761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3,657
1800760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23
1800759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280
1800758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