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광석씨는ㅇ ㅙ 저런 여자와 결혼했는가

tree1 조회수 : 4,165
작성일 : 2017-09-26 10:47:34

서해순 영상이랑

여기 글 대충 검색해봤는데요


저는

다른거는 별로 안궁금하고요

서해순부분은

대부분 글에서 다 나왔잖아요

그거보면 다 저도 공감하고

어떤 사람인지

왜인지

다 아시잖아요


제가 궁금한거는요

왜 김광석이 그런 여자랑 결혼을 했느가

이게 궁금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이미 다 거의 추측대로 다 아는 그런 여자 뭐 궁금하지 않습니다

저는 심리학책 읽을때 저 비슷한거 봤거든요

그래서 아 진짜 책이 맞네

정말 현실은 내가 알았던거보다

평생 그거 보고 연구한 사람들 맞다고..

내가 몰라서 그런거라고..

정말 책에 나오는 사람들 있다고..

그걸 보게 된거죠...

이럴때 다시 한번

정말 내가 독서를 한게 잘한일이구나

얼마나도움이 되는지

이런생각하고요

그런데 또 독서안해도 됩니다

그 댓글에도 ㅏㄴ왔는데

전문적인 지식없어도

물정이나 사람에 밝은 분들

너무 잘아시더만요

그말도 맞는거 같고요...


저런 여자들은 왜 저런가 하면요

어릴때부터

굉장히 잘못되어서

감정체계가

많이 뒤틀린거거든요

아주 어릴때부터요..

그래서 불안 공포

이런거가 막 장악을 해서

저렇게 되는거거든요

학대의 피해자요..

학대도 받고

자기도 그런 성향 타고나고요...

그런 성향이 학대로 발현된거죠...



김광석씨 노래는 지금 듣고 있는데

정말 팬들이 잊지못할 정도로

노래 ㅈ ㅏㄹ하고 사람마음을 울리네요

그런데 왜 저런 여자와 결혼해서

이런 사단이 났을까 아닙니까...


저는 이해안된다

이런ㅅ ㅐㅇ각은 안하거든요

저런 노래 저런 감성으로노래를 부를려면

이 현실은 너무 모르는겁니다

그냥 다른 사람들은 딱 봐도 아는것도 안 보이는겁니다..


저런 사람들을 아예 모르니까 저런 노래를 부를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싶은데

고인을 욕보일까봐 자제하고요

구체적으로 얘기를 못하니까..

이글이 설득력이 없는데..


안 그러면 저런 감성으로 노래 부를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런 여자한테 속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게 가능합니다...



다른 분들은 왜 속았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요..



IP : 122.254.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7.9.26 10:48 AM (122.254.xxx.22)

    그러니까 저는 착하게 살아도 저런 피해자가 된다..
    이거에요..

  • 2. ㅇㅇ
    '17.9.26 10:52 AM (49.142.xxx.181)

    글쓴이가 tree1이네요.. 읽으나마나함

  • 3. 88
    '17.9.26 11:06 AM (59.7.xxx.202)

    낮술 한잔 하신것 같네요..
    한숨 주무세요.

  • 4. 글쓰신분과 동격..
    '17.9.26 11:30 AM (223.33.xxx.165) - 삭제된댓글

    뉴스룸 나가시면 서해순씨와 비슷하게 말하실게 홰실해 보입니다..(이 글은 이해되려나...)

  • 5. 맙소사
    '17.9.26 11:50 AM (183.98.xxx.142)

    횡설수설

  • 6. ..
    '17.9.26 12:05 PM (211.224.xxx.236)

    고인도 사랑에 굶주려 있던 분였던거 같아요. 키가 굉장히 작고 왜소했던거 같은데 노래로 떠서 그렇지 그전엔 항상 힘없고 가난한 별볼일 없는 인생였을거구. 그러다보니 자존감 엄청 낮고 좀 외모 반반한 여자가 촥 달라붙으니 정신을 못차렸던거 같아요. 작정하고 달려드니. 그러다 나중에 정신차려보니 이미 구렁텅이에 빠진상태. 빠져나올려고 하니 잡아 먹은거

  • 7. 도대체
    '17.9.26 12:27 PM (223.33.xxx.86)

    뭘 먹으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놀 수 있을까.
    매번 경증 와해된 언어를 구사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7:04:22 29
1805120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06:58:19 219
1805119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2 .. 06:57:05 169
1805118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2 ㅇㅇ 06:42:16 678
1805117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5 . 06:41:50 484
1805116 올드팝 찾아주세요 3 팝송 06:17:46 240
1805115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용기를주세요.. 06:17:26 392
1805114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1 ../.. 05:47:45 393
180511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3 ... 05:35:54 4,442
1805112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3 ㅇㅇ 05:34:46 940
1805111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4 ㅇㅇ 05:00:41 1,227
1805110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233
1805109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32 ㅇㅇ 03:13:20 2,921
1805108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3 ㅇㅇ 03:10:04 2,473
1805107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9 해석 03:06:06 1,766
1805106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2,424
1805105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362
1805104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283
1805103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6 .. 01:39:41 1,163
1805102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6 어휴 01:28:11 810
1805101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028
1805100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8 beechm.. 01:06:20 2,006
1805099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2 ㅇㅇ 00:59:33 1,716
1805098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1 ㅇㅇ 00:53:41 3,641
1805097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4 ㅇㅇ 00:50:22 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