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 손톱의 헤어디자이너

헤어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7-09-24 16:50:16
염색하러 왔는데 샴푸후 드라이로 말려주는데 손톱으로 목과 두피를 계속 긁는 게 반복되고, 염색약 바르는데 급기야 머리털을 뽑게 생겨서 원장이나 실장으로 바꿔달라했네요.
비싼 헤어샵인데 아무리 돈도 좋다지만 초보를 교육도 안 시킨 느낌이네요.
다시는 안 오려구요.
IP : 211.36.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17.9.24 4:59 PM (211.221.xxx.197)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디자이너가 드라이로 머리 말려 주면서 어찌하다가 검은 눈동자를 확~ 스쳤어요..손톱으로...ㅠ
    시력이 굉장히 좋았었는데 이루 말 할 수 없이 나빠지고... 병원다니고 치료하고 한참을 안대하고 다니고 싸우고 경찰서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ㅠ
    시력이 점점 나아지긴 했는데 원상 복구는 안되더군요..그거보고 전 아이들에게 미용실에서 가급적이면 눈 감고 있으라고 시킵니다

  • 2. ..
    '17.9.24 5:03 PM (211.208.xxx.194)

    어머 윗분 ..너무 위험했네요. 얼굴 주변에서 계속 손이 움직이는 건데 손톱 길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미용사가 오른손에 찬 팔찌 고리에 뒷 머리가 계속 뜯겨서 너무 황당 ㅠ 기본은 지켜주었음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95 운수나쁜날 속풀이 20:57:19 41
1808894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1 베스트글보고.. 20:55:37 216
1808893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1 방산 20:54:43 78
1808892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2 양배추 20:52:30 54
1808891 5월인데 20도 2 20:51:00 307
1808890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3 20:48:02 231
1808889 모자무싸 완전 짜증 9 욕나옴 20:45:58 582
1808888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4 .. 20:40:57 575
1808887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411
1808886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1 20:40:10 628
1808885 나이 들었지만 ,,,, 20:36:43 198
1808884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2 크리미 20:34:43 695
1808883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7 ㅇㅀㅇㄹㅇㄹ.. 20:32:20 1,322
1808882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4 맛이없다 20:31:58 433
1808881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12 ㅌㅌ 20:31:40 813
1808880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240
1808879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3 망막색소변성.. 20:25:47 500
1808878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5 ... 20:22:53 1,047
1808877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1 자궁내막 20:20:10 350
1808876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2 그러게 20:19:43 955
1808875 패티큐어 ㅇㅇ 20:18:37 141
1808874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9 ㅇㅇ 20:16:50 1,203
1808873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7 ㅏㅇㄹ 20:15:25 1,330
1808872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81
1808871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8 ㅋㅋ 20:10:50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