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하러 왔는데 샴푸후 드라이로 말려주는데 손톱으로 목과 두피를 계속 긁는 게 반복되고, 염색약 바르는데 급기야 머리털을 뽑게 생겨서 원장이나 실장으로 바꿔달라했네요.
비싼 헤어샵인데 아무리 돈도 좋다지만 초보를 교육도 안 시킨 느낌이네요.
다시는 안 오려구요.
긴 손톱의 헤어디자이너
헤어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7-09-24 16:50:16
IP : 211.36.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인
'17.9.24 4:59 PM (211.221.xxx.197) - 삭제된댓글미용실에서 디자이너가 드라이로 머리 말려 주면서 어찌하다가 검은 눈동자를 확~ 스쳤어요..손톱으로...ㅠ
시력이 굉장히 좋았었는데 이루 말 할 수 없이 나빠지고... 병원다니고 치료하고 한참을 안대하고 다니고 싸우고 경찰서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ㅠ
시력이 점점 나아지긴 했는데 원상 복구는 안되더군요..그거보고 전 아이들에게 미용실에서 가급적이면 눈 감고 있으라고 시킵니다2. ..
'17.9.24 5:03 PM (211.208.xxx.194)어머 윗분 ..너무 위험했네요. 얼굴 주변에서 계속 손이 움직이는 건데 손톱 길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미용사가 오른손에 찬 팔찌 고리에 뒷 머리가 계속 뜯겨서 너무 황당 ㅠ 기본은 지켜주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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